21일간 504시간 활동 기록…도민 의견·정책구상 수록전북도 홈페이지서 전자책으로 공개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도정운영 방향과 139개 정책과제를 담은 백서를 이원택 전북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인수위는 지난달 31일 이 지사와 신형식 인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서 전달식을 열었다.
백서에는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진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교육감의 결재판이 운동화로 바뀌었다. 11일 토요일 아침 광교호수공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아이들과 나란히 뛰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렸다.
그 곁에 쌓인 것은 의전이 아니라 도민 의견 272건이었다. "책상 위 보고서만으로는 현장의 목소리를 온전히 알 수 없다"는 교육감의 말이 이날의 풍경을 설명한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이날 오전
민선 9기 경기도가 도민에게 던진 첫 질문에 야구장 관중들이 스티커로 답했다.
답은 '집'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식에서 강조한 '크게 듣는다'는 대청(大聽)마루 소통 철학이 프로야구 홈구장에서 첫 현장실험을 마친 것이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3일부터 5일까지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경기도-KT위즈 브랜드 협업 행사에서 현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측이 통합특별시 청사 운영과 관련해 무안·동부·광주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한다는 기존 원칙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민 당선인 측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당선인의 기본 원칙은 특별법에 따라 무안·동부·광주 세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는 것"이라며 "세 곳 모두 주청사로 운용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번 입장문
전남도는 고흥군·순천시·강진군을 끝으로 2주간 22개 시·군 순회 행정통합 도민공청회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과정 속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보다 가깝게 들었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 내 모든 시·군을 순회했다.
김 지사는 공청회를 통해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재선을 이야기하기엔 시기가 이르다"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임기 내 완수가 불가능해 보이는 청사진을 쏟아냈다.
7조원대 도시철도망, 5개 AI 클러스터, 기후위성 발사까지. 사실상 '재선 공약집'이나 다름없는 발표에 정치권에서는 "출마 선언만 안 했을 뿐"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김 지사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도민 의견을 많이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재명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이 한몫한 셈이다.
게다가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통합광역단체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법적 절차를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식 선언했다.
이어 4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민과 함께한 참여 거버넌스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GH는 23일 수원시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에서 ‘제1기 GH기회수도파트너스 성과보고회’를 열고, 2년간 운영해온 도민주주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제1기 GH기회수도파트너스의 운영성과를 되짚고, 도민주주들의 활동 소감과 정책 제언을 직접 듣기 위해
전남도가 기업도시와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정주여건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외국교육기관을 설립한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17일 청사 서재필실에서 외국교육기관 설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착수보고회는 해남 구성지구 솔라시도 기업도시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순천 신대지구에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한다는 것.
게다가 외국인 투자기업의 정주 여건
제주도의 오름을 훼손 정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눠 관리하고, 훼손이 심하면 5년간 자연휴식년제를 적용해 출입을 통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제주도는 24일 이런 내용의 '오름 보전·이용과 관리지침(안)'을 공고하고 다음 달 20일까지 도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 지침은 오름 훼손 관리지표에 대한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오름을 1∼5등급으로 나눠 관리하는
경기도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대학생 천원매점’을 가천대학교와 평택대학교에 3일 개소했다.
이날 가천대 개소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길여 가천대 총장,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김민성 가천대 학생대표 등이 참석하며 새로운 민·관·학 협력모델의 시작을 알렸다.
'천원매점'은 NH농협은행
경기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488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도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9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상승률(2.72%)을 웃도는 수치다. 서울(4.02%)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군별로는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경기도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도 홈페이지 조직도 내 6급 이하 직원 실명을 비공개 전환한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홈페이지에 공개된 개인정보를 악용해 온라인에 신상정보 게재, 반복민원 제기 등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직원 실명 비공개로 행정의 책임성·투명성 저하가 우려된다는 직원과 도민 의견을
전국 대다수 광역(시도)지방자치단체가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약 40%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
환경부는 8일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로부터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1차 시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이 내일(9일) 제출된다고 밝혔다. 시도 탄소중립 기본계획은 각 지자체가 지역 현장 여건과 시도민 의견을 반영해 탄
경기도는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2만1000여 명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이 가운데 참석 대상자 1만 명을 선정해 10일 신청 휴대전화 번호로 개별 안내했다.
도는 21일 오후 4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를 연다.
김동연 지사가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당초 7월 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은 가운데 경기도정에 대해 접수된 도민 의견이 5000여 건이나 돌파하며, 실천작업에 들어갔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6월23일~7월22일 31개 시·군에서 트럭과 버스로 운행한 '파란31 맞손카페'에서 1265건, 6월 26일~7월10일 '한여름밤 맞손토크' 참여자 모집 시 경기도 공식 누리집을 통
전략환경평가 결과 발표'동의' 시 추진, '부동의' 시 제동
환경부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의견을 발표한다.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은 제주시에 있는 제주국제공항과 별도로 서귀포시에 활주로 1개를 갖춘 공항을 새로 짓는 것이다.
6일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르면, 공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기본계획 수립 시 환경 측면에서 계획과 입지 적정
경기도교육청은 25일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단은 경기도민을 대표해 공약 이행의 적정 여부를 심의, 평가하고 도민 의견 수렴과 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으로 2025년 1월까지다.
평가단 구성은 다양한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도내 5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지
정부가 올해 6월까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연장과 D·E·F 등 추가 노선에 대한 추진방안을 수립해 임기 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하기로 했다. 또 지방 5대 광역철도와 영월~삼척 고속도로에 대한 예타를 추진하고 하반기부터는 경전·전라·동해선에서 수서발 고속철도를 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혁신과 성장의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