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지역의 도로포장률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이 국토교통부가 발간한 ‘2015년 도로업무편람’을 분석한 결과, 전라북도의 도로포장률이 84.5%에 그쳐 지난해 73.9%에 비해 다소 상승하긴 했지만 2년 연속 전국에서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 전국의
전라북도 지역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의 월평균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별로 월평균 1인당 부담하는 대중교통이용 금액의 편차가 커 도로여건 등 사회간접자본(SOC)의 전국 지역별로 차이가 크다는 것을 의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이 국토교
국내 건설업계의 부진은 성숙 단계로 진입해 생긴 구조적 문제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한국은행 조사국 최인방 과장 등이 발표한 '국내 건설업의 구조적 발전단계에 대한 평가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건설업이 성숙기에 진입해 중장기 구조조정, 단기자금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3년 건설업의 명목 부가가치 기준 생
4대강 살리기 사업 전후 4대강의 수질을 비교한 결과 COD(화학적 산소요구량) 기준으로는 비슷하거나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환경단체는 정부가 COD 악화를 애써 무시한 채 일시적인 BOD 개선만을 근거로 4대강의 수질악화를 감추고 있다고 비판했다.
22일 환경부는 2007∼2009년과 올해 상반기 4대강의 수질을 분석한 결과, 팔
우리나라 도로보급률이 OECD국가 중 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17일 발표한 작년말 기준 도로현황조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총 도로연장은 10만 2293km에 달하며 2004년에 비해 약 2% 늘어났다. 하지만 차량보유대수와 인구, 국토면적등을 기준으로 산정한 도로보급률은 다른 OECD국가의 30~50%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