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운영업체 빼고 공공관리회사 직접계약 전환입점업체 부담 33%에서 8~9% 수준으로 낮춰연내 합천호·여주 등 8개 휴게소 우선 적용 계획도성회 사업 참여 배제…퇴직자 모니터링 강화
앞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000원 이하 실속형 커피 매장이 들어서고 일반 편의점처럼 1+1 할인과 통신사 포인트 혜택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도시락·김밥·컵라면 등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13일부터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
불공정행위 58건 접수…7곳서 53억원 미지급 적발입점업체 매출, 중간 운영업체 거쳐 배분국토부 “전체 휴게소 운영구조 직계약으로 바꿀 것”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소상공인들이 납품대금을 제때 받지 못하고도 오히려 계약해지와 퇴점 압박을 받은 사례가 정부 전수조사에서 확인됐다. 정부는 입점 소상공인의 매출이 개별 점주가 아닌 중간 운영업체에 먼저 귀속되
국토교통부는 도로포장 상태와 안전시설 정비, 유지·보수 체계 등을 종합 평가해 ‘2025년 도로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지방도·광역시도·시군도 등 도로 유형별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로법’에 따라 모든 도로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진행됐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위임국도 부문에 충청남도, 지방도 부문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3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곽종빈 행정국장은 "이번 상반기 인사는 시정 주요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간부를 전진 배치해 시정혁신을 가속화한다는데 의미를 뒀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정부가 일반 국도에서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휴식과 문화 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스마트복합쉼터를 운영할 지자체를 공모한다.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스마트복합쉼터를 운영하려는 지자체의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복합쉼터는 일반 국도 이용자들에게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휴식과 문화 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융·복합 쉼터로, 중앙
정부가 이달 9일부터 2주간 도로포장 집중점검을 통해 국도 포장파손 일제 보수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여름철 도로파임(포트홀) 등 도로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9일부터 23일까지 도로포장 집중점검을 한다.
도로파임은 주로 요즘과 같은 집중호우 이후 많이 발생하며, 여름철 차량 운전자의 주행 안전에 큰 위협이 된다.
올해는 장마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를 일반도로와 연결해 지역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고속도로 휴게소 11곳을 지역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휴게소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지자체와 협의를 마친 정읍ㆍ진주ㆍ덕평 휴게소 3곳을 우선 개장하고 이천ㆍ논공ㆍ강천산ㆍ춘향 휴게소는 내년, 신탄진ㆍ입장 휴게소는 20
국토교통부는 10일 경남 하동군 국도 19호선에서 국내 첫 스마트 복합쉼터인 '하동 이화 스마트 복합쉼터'를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복합쉼터란 국토부와 지자체 간 협업을 통해 도로에 휴식 기능과 지역홍보관·특산물판매장 등 지역홍보 기능을 결합하고, 친환경 차·신재생에너지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쉼터를 말한다. 지역 특색에 따라 다채롭게
스마트 복합쉼터가 추가로 조성됨에 따라 국도 이용 편의성이 더욱 증진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도 스마트 복합쉼터 신규 사업대상지 5개소를 선정해 1일 발표했다.
스마트 복합쉼터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는 기존 도로정책의 틀을 넘어서, 도로자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향상에 직접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새
국토교통부는 ‘2021년 추계 도로정비평가’를 통해 도로 등급별로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고속국도), 국토부 광주국토관리사무소(일반국도), 충남(지방도), 인천(특·광역시도), 경북 상주시(시·군도), 서울 영등포구(구도)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매년 2회(춘·추계) 도로정비 기간을 설정해 전국 도로관리청의 도로보수 상태
국도 유휴부지가 신재생 에너지 단지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는 정부가 관리하는 국도변의 졸음쉼터, 나들목 주변의 유휴부지, 성토부 비탈면 등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사업을 확산하기 위한 일반국도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태양광 발전시설 규모는 총 25MW로서 서울ㆍ원주ㆍ대전ㆍ익산ㆍ부산지방국토관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마트 복합쉼터가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복합쉼터 추가 조성을 위한 사업공모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사업은 일반국도 편의시설 조성과 연계해 추진하는 도로관리 분야 최초의 중앙정부·지자체 협력 사업이다. 친환경 차 충전시설, 태양광 발전시설, 주차 가능 대수 안내표지판, 스마트 조명·휴지통
"시민들에게 큰 불편과 심려 끼친 점 사과”"기습적인 폭설과 한파 겹쳐…악조건에 대처 미흡"
폭설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으면서 제설대책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서울시가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시스템을 재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8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제설대책 관련 입장발표 기자브리핑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