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파마는 덴탈케어 브랜드 ‘뷰센(Vussen)’의 치아미백제 제품 ‘뷰센 28’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 구강애프터케어 부문 대표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1억8000만 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와 카테고리별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총 40개 부문, 166개의 K뷰티·웰니스 상품을 발표했다. 뷰센 28은
롯데온은 칫솔, 치약 등 구강용품을 모아둔 ‘덴탈케어샵’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높아진 구강관리 수요에 발맞춰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개인별 구강 고민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큐레이션한다. 칫솔, 치약, 가글, 구강세정기, 의치세정제 등 상품별 최저가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엘포인트, 럭키드로우도 증정한다.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올해 1~5월 국내 오프라인 외국인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웰니스 브랜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방한 외국인 고객의 이너뷰티 카테고리 매출이 올 들어 55% 늘었다. 올리브영은 △슬리밍(다이어트) △콜라겐(탄력 개선) △글루타치온(미백)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 등 상품을 ‘바르는
애경산업이 올해 1분기 중국사업 호조와 일본 시장 고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개선되는 성과를 얻었다.
애경산업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1691억 원, 영업이익은 6.8% 늘어난 165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화장품사업은 1분기에도 이어진 중국사업 호조와 최근 K뷰티 신성장 동력 국가로 떠오른 일본,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 및 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이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27일 메타약품에 따르면 2022년 매출 174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212%(82억 원), 영업이익은 191%(12억 원) 늘어난 수치다. 특히 창립 이후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 병원들
SK케미칼은 칫솔 전문기업 KNK와 국내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한 칫솔을 공동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이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로 분해해 다시 플라스틱 소재를 만드는 것으로 통해 플라스틱 신재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SK케미칼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상용화해
흥국생명은 디지털 덴탈케어 스타트업인 키튼플래닛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본사에서 비즈니스 협력 위한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키튼플래닛은 삼성전자 스핀오프를 통해 설립된 디지털 덴탈케어 서비스 플랫폼 ‘브러쉬몬스터’를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브러쉬몬스터’는 국내외 누적 사용자가 36만 명에 달하는 덴탈케어 모바일 어플리케
현대해상은 성장기별 치과 치료를 보장하고 예방 서비스를 탑재한 어린이 전용 치아보험인 ‘굿앤굿어린이치아보험’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성인은 임플란트와 같은 보철치료가 주로 이루어지는 반면, 유치와 영구치가 혼합돼 있는 유아·청소년의 경우는 자연치를 오래 쓰기 위한 예방과 충전치료가 주요 치료 항목이다. 이처럼 치아 특성과 주요 치료 항목이 현저히
올리브영이 화장품 공병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내년 2월28일까지 전국 주요 플래그십·타운 매장에서 화장품 공병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뷰티사이클(BEAUTY-CYCLE)’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뷰티사이클’ 캠페인은 다 쓴 화장품 용기를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고객 참여형 캠
셀리버리는 뷰티 및 헬스케어 신사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셀리버리 리빙앤헬스와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TSDT) 플랫폼기술의 기술이전 및 물질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셀리버리는 셀리버리 리빙앤헬스에 세포막 투과 펩타이드 aMTD 서열 및 활용에 관한 특허의 통상실시권을 이전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기술료 선급금 및 단계별기술료
셀리버리테리퓨틱스는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의 범용성 확대 및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셀리버리와 별도 독립법인인 셀리버리 리빙앤헬스(Cellivery Living&Health, Inc.)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신사업 확장을 위해 전년 매출 371억 원 규모의 법인을 인수 후 개발(A&D) 방식으로 인수하고 상호를 셀리버
"미래는 꿈에서 시작된다. 지치지 말고 도전해 가자"
최근 현장 경영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엔 사내벤처 'C랩' 임직원들과 만나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수원사업장을 찾아 'C랩'에 참여 중인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끊임없이 기회를 만들자. 오직 미래만 보고 새로운
삼성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의 5개 우수 과제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다.
C랩 인사이드는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 12월부터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부터 C랩 스핀오프 제도를 도입해 우수한 C랩 인사이드 과제들이 스타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스마일 덴탈케어 브랜드 ‘에어화이트’(AIRWHITE)를 선보인다.
에어화이트는 20대 소비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치아 미백 기능을 주요 효능·효과로 개발된 브랜드다. 브랜드명 에어화이트는 ‘투명하고 맑은 하늘’의 이미지를 담은 ‘에어(AIR)’와 ‘환한 치아’를 뜻하는 ‘화이트(WHITE)’의 의미를 담았다.
에어화이트는
‘강아지를 부르는 기분 좋은 소리’라는 의미의 ‘휘슬’(WHISTLE)은 60여 년의 생활용품 및 화장품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애경산업이 2016년 4월 선보인 프리미엄 펫 케어 브랜드이다.
휘슬은 ‘Listen to Nature(리슨 투 네이처)’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자연을 좋아하는 반려동물의 본성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전용
신한생명은 고객 스스로 치아관리 애플리케이션과 관리기기를 이용해 치아 건강관리를 통해 보험료가 할인되는 건강증진형 치아보험 ‘무배당 참좋은덴탈케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단순히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서비스에서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덴탈케어 서비스’를 탑재했다. 이 서비스를 위해 프리즈머블과 제휴를 맺고 ‘덴티노트’ 모바일 애플리케
오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이 예정된 애경산업이 2020년까지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애경산업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간담회를 개최하고 화장품 사업의 해외시장 확대 및 신제품 출시로 고성장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생활용품 기반으로 화장품 고성장 = 애경산업은 안정적 매출원인 생활용품 부문
어린이 칫솔의 품질불량에 따른 상해 사고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아제약 ‘조르단 스텝 3’ 등 일부 제품의 경우는 한국산업표준인 KS 안전기준에 미달됐다.
13일 한국소비자원이 공개한 ‘어린이 칫솔 안전실태’에 따르면 최근 4년 6개월간(2013년 1월~올해 6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칫솔’ 관련 위해사례는 총 342
수 년간 잠잠했던 치약 시장에 새 강자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 K’. 출시 100일만에 매출 12억원, 판매량 120만개를 돌파했다.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진지발리스 탄생의 주역 임기홍 애경산업 마케팅부분 덴탈CMU팀장은 “소비자가 원하던 제품을 선보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는 잇몸질환 핵심원인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