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참여 캠페인 ‘마이 스타 커피’ 첫 현장 활동커피 최대 100만 잔 적립해 지역사회 이웃에 전달
스타벅스 코리아가 노인의 날을 앞두고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들에게 음료와 먹거리를 전달했다.
스타벅스는서울 노원구 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과 병설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해 음료와 푸드 500인분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고객 참여형 캠페인 ‘마이 스타 커피’의
사회복지시설 확충 및 가로숲길 구축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가 최고 25층, 960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기존 570가구에서 390가구 늘어나는 가운데 7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한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
최고 35층, 2200가구 공급2종→3종 주거지역 용도 상향
중랑천을 따라 늘어선 낡은 저층 주거지의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50여 년간 노후주택이 밀집해 있던 서울 광진구 중곡1동 A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22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중
대교뉴이프가 데이케어센터 표준 식단부터 재가 돌봄용 식단·도시락까지 고령자 맞춤형 케어푸드 사업을 확대한다.
대교뉴이프는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 연구소와 고령자를 위한 표준 식단 및 레시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희대 영양헬스센터도 협력에 참여한다.
양 기관은 우선 대교뉴이프 데이케어센터에 적용할 표준 식단과 레시피를 공동 개발한
제3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수색동 72-2일대 촉진지구 '조건부가결'
서울 은평구 수색역 역세권에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을 갖춘 어르신 안심주택 696가구 공급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수색동 72-2번지 일대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및 사업계획안'을 조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시니어 돌봄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자이에스앤디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SD강서데이케어센터'에서 개소식을 열고 시니어 사업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삼 자이에스앤디 대표이사와 허진홍 GS건설 신성장사업개발본부장, 진교훈 강서구청장, 김경호 대교뉴이프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
상계 한신3차 464가구·이촌1구역 806가구 공급
서울 강남 대치 선경아파트와 서초 신반포7차, 용산 이촌1구역, 노원 상계한신3차 등 주요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서울 핵심 지역 재건축 사업이 잇따라 심의를 통과하며 정비사업 추진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자양3동 1030가구 재개발 추진명일우성·상계보람도 수정가결
서울 한강 변 자양3동 재개발과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했다. 강북 미아동과 강동 명일동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함께 수정 가결되면서 서울 동북권 주택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6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최고 32층 992가구 공급, 관악산 녹지 축 연결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재정비촉진사업이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20년 가까이 이어진 정비사업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저층 주거지인 신림동 306 일대(신림4구역)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2층
서울시 제7차 통합심의 5건 의결홍제역 49층 복합거점·신반포2차 2056가구 재건축도 통과
서울 도심 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첫 사례가 본격화된다. 영등포 신길역 일대에는 최고 45층, 999가구 규모 주택이 들어서며 사업성 개선을 위한 용적률 인센티브가 처음 적용됐다.
서울시는 전날(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중랑천~용마산 잇는 녹지 축 구축·도로 확장
서울 광진구 중곡동 저층 주거지 재개발이 본격화된다. 서울시가 중곡동 254-15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면서 해당 지역에는 녹지와 수변, 생활 인프라가 결합한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중곡동 254-15일대' 주택정비형 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되면서 최고 35층,
여의도·압구정은 수주전…신림·신정은 진척 난항인허가 단축됐지만 정부 규제에 지역별 명암 갈려
서울시의 핵심 정비사업 모델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도입 5년 차를 맞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강한 드라이브 아래 정비사업 초기 인허가 절차는 눈에 띄게 빨라졌지만, 정부의 금융·거래 규제가 강화된 이후 사업지별 온도 차는 더 뚜렷해졌다. 자산가치가 높
서울 마천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통과했다. 2020년 1월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이후 사업성 문제로 장기간 지연된 구역에 규제 완화 기준을 적용하고, 용도지역을 상향해 주택공급 기반을 넓히는 내용이 핵심이다.
4일 서울시는 지난 3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마천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
서울 서남권과 도심 역세권에 총 1732가구 규모의 주거 공급이 추진된다. 서부트럭터미널은 990세대 규모의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탈바꿈하고, 금호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590세대가, 중랑구 묵동에는 공공임대 오피스텔 152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7일 제1차 건축위원회에서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지원시설용지 개발사업 △금호역세권
“인공지능(AI) 기반 라이브러리 시설을 갖춘 지자체 공공도서관은 서초구 우면도서관이 전국 최초입니다.”
서울 서초구 ‘우면열린문화센터’ 5층 우면도서관에 들어서자 3면이 대형 터치 LED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나만의 실감서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책이 빼곡히 들어선 익숙한 서가 대신 화려한 디스플레이가 반기는 이곳은 센터 핵심 시설인 우면도서관의
“재건축은 서두른다고 빨라지지 않습니다. 단순히 속도를 낸다기보다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정희선 여의도 대교아파트 조합장은 재건축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는 것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975년 준공된 576가구 규모의 대교아파트는 한때 여의도 재건축 사업 중 ‘꼴찌’라는 오명을 썼다. 내부
서울 영등포구가 구립 시니어합창단이 제27회 대전 전국합창경연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단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합창단은 'O virgo virginum'과 '봄타령'을 선보이며 조화로운 음색과 안정적인 호흡, 균형 잡힌
서울시가 서빙고역과 용두역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모두 통과시키며 주거·문화·상업이 결합된 복합거점 개발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25일 열린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서빙고역과 용두역 개발계획을 최종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빙고역 일대(용산구 용산동6가 69-167)에는 지하 6층 지상 40층 136가구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선다. 공공임
“영국도 환경이 아름답지만 이곳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더 아름답다. 자연환경을 어떻게 활용해 설계할지 고민된다”
세계적인 건축가 토머스 헤더윅이 15일 서울 여의도 한 재건축 아파트를 찾았다. 헤더윅 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그는 여의도 재건축을 통해 처음으로 국내 주거시설 프로젝트를 맡았다.
영국의 설계회사인 헤더윅 스튜디오는 뉴욕 허드슨 야드의 '베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이곳을 어떻게 활용해 설계할지 고민이 됩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토머스 헤더윅이 15일 서울 여의도 대교아파트를 찾았다. 헤더윅 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그는 대교아파트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 주거시설 프로젝트를 맡았다.
1975년 준공된 대교아파트는 현재 576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대지면적 2만6869㎡에 최고 4
[독자 레터]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꽃중년의 액티브 라이프를 응원하며 자사 홈페이지와 다양한 SNS 채널, 이메일 등을 통해 독자 제보, 투고, 사연(글, 그림, 사연) 접수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꽃중년 독자들로부터 날아온 사연과 제안을 소개합니다.
◆박춘근, 33년 공직생활 마치고 만화가에 도전하다
박춘근 님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어떻게 소통하고 돌봐야 하는지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남편이 다친 곳 없이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치매 돌봄에서 가족들이 특히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돌봄과 교육을 결합한 데이케어 브랜드 ‘케어닥 어르신돌봄학교’를 선보였다. 기존 데이케어센터가 어르신을 보호하고 돌보는 역할에 집중했다면, 여기에 배움과 사회적 교류를 더해 신체·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일상의 활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케어닥은 9월 7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어르신돌봄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