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전국 최초로 결성된 여성 발달장애인 풋살팀 창단식에 참석해 장애인 체육 인프라 확충과 복지 개선 의지를 밝혔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 후보는 이날 오후 기흥 레스피아C C축구장에서 열린 여성 발달장애인 풋살팀 'W.E(Woman Empowerment) PLAY-CUP' 창단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출발을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해바라기 소품과 시민이 직접 부른 선거송을 활용한 이색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 후보 캠프는 유세 현장 곳곳을 노란 해바라기로 장식하고 있다. 해바라기가 해를 향하듯 오직 성남시민의 더 나은 삶만 바라보고 일하겠다는 '성남바라기' 철학을 상징한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지지자들이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개헌행동 주민주권희망후보 선정위원회와 '주민주권실천 이행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민이 시정의 주체가 되는 헌법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협약식에는 연성수 개헌행동 주민주권희망후보 선정위원회 상임대표, 이상인 자치분권연구소 소장, 강정미 생명평화마을자치전국민회 상임의장
“양향자, 침묵 지속하면 ‘사실상 민주당 선대위원장’ 자백하는 것”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22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GTX 삼성역 공사 중단 주장과 관련해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를 향해 “정원오 후보와 원팀이냐”고 직격했다.
조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GTX 삼성역 공사를 중단시키겠다고
10주기 행사 참석…9-4 승강장서 김군 추모권영국 정의당 후보와 ‘생명 안전 약속’ 서명GTX-A 토론회 제안엔 “정쟁화로 해결 못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튿날인 22일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 참석해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있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광진구 구의역 3번
국토부, 철근 누락 인지 후 98회 시범운행"안전 문제없다는 판단 있었다는 것"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22일 GTX-A 삼성역 구간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사건과 관련해 논평을 내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이재명 정부를 비판했다.
이날 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호준석 대변인은 숫자를 근거로 들어 안전 우려를 먼저 반박했다. 호
박형준 “청년 1억 만들기, 부산판 중산층 프로젝트”전재수 “극소수 위한 로또 공약…해양수도 완성할 것”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22일 부산CBS 부산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청년 공약과 해양수도 전략, 퐁피두두센터 유치 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박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지난 5년 부산을 이끌며 혁신·글로벌·민주적 리더십을 중시
더불어민주당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인 정청래 대표는 22일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 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향해 “다시 한번 국민들 앞에 무릎 꿇고 석고대죄하시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정 대표는 이날 충북 청주 이장섭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광주를 중심으로 스타벅스에 대한 불매
"31만 호 공급 물량 중 약 20만 호가 한강벨트에 집중“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을 찾아 한강벨트 재개발·재건축 물량이 31만 호 공급 계획의 3분의 2를 차지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주택 공급 의지를 강조했다.
오 후보는 이날 한강 벨트 유세 동선을 택한 배경도 설명했다. 오 후보는 “전세 매물 급감, 전세보증금
추경호, 문화예술 7대 공약 발표…“청년 일자리 확대” 김부겸, 9개 구·군별 지역 공약 제시…“균형발전도시 완성”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대구의 미래 먹거리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공약을 각각 발표하며 정책 정면 대결에 나섰다. 추 후보는 대구의 역사·예술 자산을 경제 성장 동
“의혹 제기엔 설명이 필요…민주당 특유 흑색선동으로 방향 틀어”“동문서답·침소봉대·아전인수…민주당 프레임 정치의 콤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22일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전재수 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의회민주주의를 좀먹는 민주당식 프레임 정치의 콤비”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하정우 후보가 제기한 ‘업스테이지’
“엄정 파악 지시는 전형적 관권선거·야당 후보 흔들기”“‘정원오 일병 구하기’ 결국 서울시민 투표로 심판받을 것”
국민의힘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GTX 삼성역 공사 문제와 관련해 “엄정 파악”을 지시한 것을 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박충권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에
110만 용인특례시의 향후 4년을 결정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인시장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후보와 국민의힘 이상일 후보가 각각 출정식을 열고 13일간의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전 수지구 포은아트홀 광장에서 같은 당 지방의회 출마자들과 함께 합동 출정식을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성남에서 합동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첫 유세 장소로 성남을 선택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출정식에서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추미애-김병욱으로 이어지는 승리의 '클린업 타선'을 완성해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21일 부전시장 광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부전시장 광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부전시장은 부산 대표 전통시장 가운데 하나로, 전 후보 측은 민생 현장과 소상공인 경제를 상징하는 장소라는 점을 고려해 첫 유세 장소로 선정했다고 설명했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삭발식을 감행하며 “북구와 보수를 지키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쌈지공원에서 출정식을 열고 “이번 선거는 부산 북구의 미래와 대한민국 보수의 명운이 걸린 선거”라며 “진짜 보수의 자존심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1일 냉난방비 부담과 탄소 배출을 줄여 ‘탈탄소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또 시민들이 문화를 쉽게 누리고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활동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후위기에 강한 서울, ‘탈탄소 수도 서울’의 비전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건물 에너지 혁신으로 냉난방비와
김문수·안철수·송언석 지원사격…“부산 승리로 당 재건”TV 토론 거론하며 전재수 맹공…“말 바꾸기·무능 드러나”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1일 부산역 광장에서 공식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역 광장에서 합동 출정식을 열고 “부산의 변화를 멈춰서는 안 된다”며 “세계도시 부산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배경택 복지부 복지정책관, 공석 고령사회정책국장으로 파견
저고위 3국 11과 체제 운영 중…인구전략위 전환 맞물려 조직개편 전망
인구전략위원회로 전환을 앞두고 있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가 공석이었던 고령사회정책국장 자리를 채우며 조직 정비에 나서고 있다. 향후 인구전략위원회 체제로 개편이 예정된 만큼 정책 기능과 조직 재편에도 속도가 붙을
민주당 정년연장특위, 지난달 노동계·경영계 의견 청취
올해 첫 특위 때 7월 입법안 언급하기도 “2월부터 6개월 더 논의”
지선 선거운동기간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정년연장 입법 논의가 6·3 지방선거 이후에야 본격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국회 내 공개 일정 조율이 쉽지 않은 데다, 노동계와 경영계 간 입장 차가
정부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계기로 돌봄 분야 인공지능(AI) 정책을 구체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복지돌봄 AI 로드맵을 발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정서지원 돌봄로봇 등 현장 사업의 분절된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차세대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예산 편성이 아직 확정되지
1000만 원 이상 자동 STR에 정상 거래자 피해·FIU 분석 부담 우려비수탁 지갑·해외 거래소 전송 제한에 디파이·파생거래 이용자 불편 가능성국내 거래소 ‘거점’ 약화 땐 KYC·트래블룰·과세 추적 기반 흔들릴 수 있어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감독규정 개정안이 자금세탁방지(Anti-Money Laundering·AML)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글로벌 발행사·정책 전문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 필요성 강조결제·송금·기관 정산·RWA·에이전틱 커머스로 활용 범위 확장“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 대응해야”…지역 상권·K-콘텐츠 유스케이스 제시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한국도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자산 제도 설계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결제·
디지털융합산업협회·한국블록체인협회·BCTF, STO 정책 세미나 개최정형 금융자산부터 발행·유통 인프라 축적 필요성 제기“돈의 토큰화 없으면 STO 혁신은 반쪽…유통·결제 체계가 관건”
토큰증권(STO) 제도화를 앞두고 시장의 핵심 과제가 ‘발행 허용’에서 ‘유통·결제·신뢰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토큰증권이 자본시장 인프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