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는 10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스파이어볼룸에서 ‘제1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문건설산업의 역사를 되새기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0년간 6만여 전문건설업체와 170만 전문건설인들이 국가 경제와 건설
중소기업계가 주병기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을 만나 납품대금 연동제 실효성 제고와 중소기업 기술탈취 문제 등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계와 주병기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이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사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의 이날 방문은 취임 후 첫 공식일정이다.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4일 “미국의 고관세 정책으로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에 50%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는데, 중소 조선기자재 및 부품 업체가 수출 시 피해를 받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중소기업인과 함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고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27일 오전 건설회관에서 ‘건설, 우리의 꿈과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는 주제로 2025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5회를 맞이하는 건설의 날(6.18일)은 200만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그 힘을 한 데 모아 건설산업의 미래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1981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오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권혁홍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배조웅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조인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등 중소기업 단체장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일본 건설산업 전문단체 연합회(이하 건전련)’ 이와타 쇼고 회장과 '한·일 건설산업 발전 및 상호 협력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의 건전련은 전국철근공사업협의회 등 전문 공사업 관련 34개 회원 단체와 4만5000여 전문건설 회원사로 구성된 사단법인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유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26일 오후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4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설의 날은 매년 6월 18일로 지정돼 있다. 200만 건설인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산업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1981년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건설인 10명 중 8명이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 간 상호시장 진출 허용 제도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초 이 제도는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지만 정작 업계에서는 되레 불공정 경쟁이 심해졌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교차 수주 건수와 액수 편차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국회에도 제도 개선을 위한 법안들이 산적해 있지만,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5일 ‘2023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다. 건설의 날은 1981년 건설부 창립일(1962년 6월 18일)을 ‘건설의 날’로 정하고 2002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어명소 제2차관, 김민기 국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중소기업계와의 오찬 간담회에서 "정부와 중소기업, 그리고 대기업이 원팀이 돼야 한다"며 "여러분이 뛰는 만큼 정부가 힘껏 밀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계와의 도시락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늘 대외
당정은 20일 건설노조의 불법ㆍ탈법 행위로 서민경제가 피해를 본다며 강력하게 엄단하겠다고 경고했다.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건설 현장 규제개혁 민ㆍ당ㆍ정 협의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건설 현장은 조합원 채용에 대한 강요, 금품 강요, 출입 저지 등 현장 불법 행위가 만연해있다. 단호한 법적 대처가 없으면 어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상생위원회’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재차 밝혔다. 산업계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계의 표심을 잡기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중기업계는 중대재해처벌법의 보완과 남북경협 활성화를 위한 개성공단 재가동, 유연한 주52시간제 시행 등을 주문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
中企 “주 52시간제,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제언안철수 정책 비전 발표, 대부분 벤처·S/W 중심“중재해법, 구급차 놓고 사람 죽길 기다리는 것” 비판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4일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중소기업 미래 비전을 발표한 가운데, 중소기업ㆍ벤처 업계 관계자들이 주 52시간제 유연화,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등 정책 제언을 남겼다.
중소기업계는
“요즘 중소기업들은 지나친 노동 규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실 고용이 있어야 노동이 있는데, 현재는 고용보다 지나치게 노동에 기울어져 있다. 노동계에 기울어진 정책을 바로잡고 경직된 노동 시장에 유연성을 불어넣어야 한다.”
김의식 중기중앙회 노동인력특별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중소기업에 획일적으로 적용된 주 52시간 제를 재고해달라
국내 경제단체들이 경영 책임자와 중소기업에 가혹한 중벌을 부과한다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 제정을 중단해달라고 호소했다. 중대재해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는 데는 공감하지만, 중대재해법은 경영계가 감당하기 힘든 과잉 입법이라는 주장이다.
국내 7개 경제단체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은 11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과 비누 거품으로 손을 씻는 로고에 ‘Stay Strong’ 문구를 적어,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해 국내외
“문재인 정부는 경기부양용 토목 공사를 하지 않을 뿐이지, 꼭 필요한 SOC 건설에는 더욱 과감히 투자를 할 예정입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한건설협회 주최 정책간담회에서 “문재인 정부는 올 초 24조원 규모의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을 예타 면제로 지정했고 내년 예산안에 SO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7일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과 상생협력을 위한 의견교환 및 소통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박상우 LH 사장과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 확대,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