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처음으로 380km 이상의 획기적인 1회 충전 주행거리를 확보한 쉐보레 전기차 볼트EV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체 업무용 차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14일 한국지엠(GM)에 따르면 2017년 출시 이래 2년 연속 계약 개시 당일 완판 기록을 세웠던 쉐보레 볼트 EV의 구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한국지엠은 인천시 부평
“어릴때부터 보고 자라온 볼트는 제 뚝심이고 자부심이죠.”
최석규 대한볼트 대표(57)를 이어 가업승계를 위해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최종혁 상무이사(34)의 말이다.
최 상무는 가업승계를 위해 학창시절부터 차근차근히 단계를 밟아왔다. 최 상무는 “학교 다닐 때는 방학마다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을 배웠고, 군대에 입대하기 전에는 판매 대리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