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찬 전 연합뉴스 사장·금교돈 전 조선교육문화미디어 대표 '공로상'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총동문회 주관… 9일 동문회관서 시상식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과 총동문회가 ‘2025 자랑스러운 한양 언론인상’ 수상자로 김기정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과 김호상 KT ENA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와 함께 대학원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가수 이찬원이 추석특집쇼를 노개런티로 참여한다.
21일 이찬원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찬원은 오는 9월 방송될 KBS2 ‘추석특집쇼 이찬원의 선물’에 노개런티로 출연한다.
오는 24일 녹화 예정인 KBS2 ‘추석특집쇼 이찬원의 선물’은 이찬원의 생애 첫 특집쇼로, 대중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노개런티 출연을 결정했다.
또한 대선배 나훈
나훈아, 임영웅 등이 나섰던 'KBS 대기획 공연'의 주인공으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박진영이 발탁됐다.
KBS는 "박진영의 3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한 대규모 공연 프로젝트 'KBS 레전드-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를 추석 특집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로 추석에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는 KBS 대기획은
가수 김호중이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의 최종 승자가 됐다.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3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치러진 가운데 김호중이 라포엠을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김호중은 나훈아의 ‘테스형!’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특히 그는 “최근에 ‘테스형!’의 커버 허가가 풀렸다. 아마 제가 처음으로 편곡 커버를 했을 것”이
데뷔 25주년을 앞둔 그룹 god가 최근 KBS와 단독콘서트 개최를 확정 지었다. KBS는 대국민 서비스 차원에서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KBS는 올해 9월 ‘2023 KBS 대기획 god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KBS는 대기획을 통해 2020년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를 선보인 바 있다. 이어 ‘피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훈희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훈희 신임 대표는 KBS 제작PD를 거쳐 코엔미디어 제작부문 대표, SM C&C 대표, KBS 제작본부장으로 재직하며 30여년간 음악-미디어 콘텐츠 전반을 두루 경험한 대한민국 엔터산업 전문가다.
‘해피투게더 쟁반노래방’을 직접 기획 연출했으며, ‘뮤직뱅크’
가수 임영웅이 선배 가수 나훈아, 심수봉에 이어 KBS 단독쇼로 안방을 찾는다.
29일 KBS는 오는 12월 말 송년특집으로 임영웅의 단독 콘서트 ‘위아 히어로, 임영웅’(We’re HERO, 임영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지난 2020년 추석 특집으로 나훈아의 단독 콘서트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를 선보이며 29%의 시청률을 기
가수 나훈아가 여권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바지 발언’을 저격했다.
나훈아는 지난 16일부터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나훈아 콘서트, 어게인 테스형’ 콘서트 현장에서 이재명 지사를 거론했다. 이 지사가 이달 5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경선 TV토론회에서 여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 논란에 “제가 바지를 한 번 더 내릴까요?”
깊은 수렁에 빠졌던 대중음악계가 다시 기지개를 펴고 있다. 정부가 대중음악 공연 관객 제한을 99명에서 4000명까지 늘리면서 공연업계가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다.
대중음악 콘서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분야다. 일부 소극장 규모 공연을 제외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100명 이상 모임 금지돼
가수 나훈아가 대편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18일 나훈아의 소속사 예아라예소리에 따르면 나훈아는 오는 7월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과 서울에서 ‘어게인 테스형’ 콘서트를 개최한다.
나훈아의 ‘어게인 테스형’은 오는 7월 16일~18일 사흘 동안 대구 EXCO 동관에서 첫 대면 공연을 펼친다. 이어 7월 23일~25일 부산 벡스코 1홀, 8월 27일~
설 연휴가 시작됐다. 각 방송사는 다양한 장르·콘셉트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청자들을 향해 손짓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친척들과도 온전히 모일 수 없는 시기인 만큼, 방구석 1열에서 방송사가 준비한 TV 프로그램들을 보며 설 연휴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KBS
연휴 첫날인 11일 낮 12시 15분 KBS 2TV에
'미스트롯2' 시청률이 화제다. 첫 방송부터 30%를 육박한 시청률은 재방송에서도 10%를 넘으며 트로트 열풍의 주역이 됐다.
17일 포문을 연 TV조선 '미스트롯2'은 최고 시청률 30.2%를 기록, 트로트 프로그램 원조의 위엄을 증명했다.
첫 방송 최고 1분의 주인공은 황승아였다. 황승아는 나이 9살로 '미스트롯2'의 최연소 도전자다. 황승아는
유튜브가 2020년 유튜브 뮤직비디오 및 동영상 결산을 3일 발표했다.
올해 국내 유튜브 사용자들은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시청했다.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의 ‘Dynamite’는 8월 유튜브에서 최초 공개 후 24시간 내 조회수 1억 110만 회를 기록했다. 이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정상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심사 회의를 개최하고 YTN의 ‘탐사보고서 기록-5공화국의 강제수용소’ 3부작(최우수상) 등 ‘2020년 9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총 5편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방심위는 매달 초 3일까지 일반 시청자와 방송사업자 등으로부터 4개 부문(지상파TVㆍ지상파라디오ㆍ뉴미디어ㆍ지역방송)에 걸쳐 전달에 방송된 ‘이달의
양승동 KBS 사장이 14일 “40년째 수신료가 동결됐다”며 “수신료 현실화 문제에 깊은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말하고 “지난해 KBS는 사업적자가 759억 원”이었다며 “올해도 사업적자 최소화를 위해 세 차례 긴축조치를 이행했고, 300억 원을 절감했지만 코로나19로 수입 확대 한계가 있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무한 사랑을 받는 손주들이 ‘TV 채널 소유권’을 무참히 뺏겨 폭풍오열을 했다는 2020 추석 명절.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손주의 울음을 기꺼이 견뎌낸 그 이유. 바로 ‘가황’ 나훈아 때문이었죠.
그야말로 나훈아로 시작해 나훈아로 끝난 추석인데요. 추석 연휴 전에도, 추석 연휴에도,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도, 그의 이름은
‘트로트 황태자’ 나훈아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4일 KBS 측은 유튜브 채널 ‘KBS 한국방송’을 통해 나훈아의 감사 인사가 담긴 31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나훈아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킨 국민들을 위로했다. 해당 방송은 29%의 시청률을 기
이번 추석 연휴에 최고의 화제는 ‘나훈아 현상’이었다. 연휴 내내 뉴스와 SNS에서 나훈아에 대한 뉴스와 글이 쏟아졌다.
자랑처럼 들리겠지만 기자는 남들보다 조금 앞서 그 현상의 조짐을 감지했다. ‘조근호 변호사의 월요편지’라는 웹사이트(www.mondayletter.com)를 통해서였다.
조 변호사는 추석 2주 전인 9월 14일자 편지에서 나훈아의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2020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스페셜도 시청률 대박
가수 나훈아가 추석 연휴 내내 안방을 달궜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달 30일 방송된 '2020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가 시청률 29%라
'가황'으로 불리는 가수 나훈아의 추석 특집 공연 발언이 여야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야권이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소신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자 여권은 "아전인수식 해석"이라며 맞받았다.
나훈아는 지난달 30일 KBS에서 방영된 `대한민국 어게인` 공연에서 "국민 때문에 목숨 걸었다는 왕이나 대통령을 본 적 없다"며 "이 나라를 누가 지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