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성인 학습자들에게 대학교육의 기회를 확대키로 한 가운데 등록금 및 학자금 지원이 어떻게 이뤄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교육부에 따르면 기존의 대학 내 평생교육원을 일반 단과대학과 동등하게 정규 학사 시스템으로 개편한다. 이 대학은 고교를 갓 졸업한 학생이나 재수생 등이 진학하는 현재 대학 시스템과 달리 20대 중반 이상의 성인으로만
앞으로 이미 취업을 한 성인학습자들의 대학 공부 기회를 늘어난다.
대학은 학위과정뿐 아니라 비학점·비학위과정까지 운영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교육부는 26일 '성인전담 평생교육 단과대학 개편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2017학년도부터 평생교육 단과대학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우선 교육부는 기존의 학사조직을 전면 개편해 성
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4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바이오의약분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환경, 에너지, 바이오의약, 바이오의료기기 등 4개 분야에서 총 34개 대학 51개 학과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가톨릭대를 포함해 15개 대학이 분야별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산업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하는 ‘2014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에서 환경분야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서울과기대 환경공학과는 △지역산업 연계형 전공트랙제 △산학협의회 운영을 통한 산학협력 유대강화 △산업체 경향을 반영한 공학교육인증 교육시스템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대학이 산업수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0일 서울시 양재동에서 ‘2014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관련 산업계의 제언을 듣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업체 현직 부서장 등이 대학에서 배워야 할 핵심 직무역량과 필수 교과목 등을 제시하고, 대학 교육과정이 이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지를 기준으로 잡았다.
이에 교육부는 효과적인 평
수원여대가 교수와 교직원을 상대로 황당 모금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한겨레에 따르면 최근 수원여대는 교육부로부터 "이재혁 전 수원여대 총장이 횡령한 교비 4억9900만원을 환수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교육부는 5년간 연간 30억원씩 지원할 예정이었던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비 집행까지 지난달 31일 중단했다.
수원여대는 이로 인해 대학평가에서 안
대학구조개혁평가 사업 위탁기관인 한국교육개발원은 오는 27일까지 대학구조개혁평가에 참여할 평가위원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고등교육 관련 평가위원에 공모제를 도입한 것은 사실상 처음 진행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문성을 가지고 대학 현장을 잘 아는 교수가 평가에 참여해 위로부터의 소극적ㆍ타율적인 평가에서 탈피하고 대학 스스로를 진단하는 계
중소기업청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화컬처빌리지’에서 ‘기업가정신 교육전문가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각계 각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가정신 교육 전문가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미국의 대표적 대학평가기관인 ‘The Princeton Review’가 기업가정신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대학교육을 혁신해 청년의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대학평가 방식도 과감하게 쇄신해달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민행복’을 주제로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정부부처의 마지막 합동 업무보고를 받고 “대학평가 방식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대학이 변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될 것”이라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대학교육의 과감한 개혁을 주문하고 나섰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민행복’을 주제로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정부부처의 마지막 합동 업무보고 자리에서 “대학평가 방식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대학이 변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될 것”이라며 “대학교육을 혁신해 청년들의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대학평가 방식도 과감하게 쇄신해
8월까지 대학평가 마쳐 구조개혁 조치키로…정원감축과 장학금 학자금 지원 제한
교육부가 올해 자유학기제 운영학교를 전체 중학교의 70%인 2230곳으로 늘린다.
22일 교육부가 대통령에게 보고한 2015년 업무계획에 따르면 교육부는 내년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앞서, 자유학기제가 학생들의 소질ㆍ적성 개발의 기제로서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1월 16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쓰촨성 5.0 규모 지진
- 14일(현지시간) 오후 1시21분경 쓰촨성 러산시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해
- 주변지역인 청두, 쑤이닝, 이빈 등에서 진동을 느껴, 재산ㆍ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2. 에어아시아 사고기 동체 수색작업 중단
-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
정부가 이르면 내년부터 가을학기제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정부가 발표한 2015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초·중등학교부터 대학까지 9월에 1학기가 시작되는 가을학기제의 도입을 검토중이다.
교육부는 내년부터 전문가, 학부모, 교사 등을 상대로 의견수렴에 착수한다.
교육부는 2016년까지 가을학기제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어서 이르면
정부의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은 ‘구조개혁’에 방점이 찍혔다. 현 정부 집권초기인 2013~2014년에는 우선 경기를 부양해 우리경제의 기초체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뒀다면, 집권 3년차에 접어드는 2015년부터는 우리경제에 본격적인 외과수술을 시작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22일 정부가 발표한 ‘2015년 경제정책방향’은 정부가 예고한 대로 △노동부문
건국대 산학협력단은 18일 오후 더클래식500에서 ‘KU Research Pioneer' 시상식을 열고, 연구 실적이 우수한 교수 41명에게 연구 우수 표창과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KU Research Pioneer'는 2012년과 2013년의 논문과 외부연구비, 최근 4년간의 논문 피인용지수를 분석해 △국내외 학술지 논문 부문 △외부 연
이화여자대학교는 최경희 총장이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4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화국제재단 회의와 북미주지회연합회 총회에 참석한다고 3일 밝혔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제재단(International Foundation for Ewha Womans University)은 미국 및 캐나다 이화 후원자와 북미주에 거주하는 동창 및 그 가족이 이화여대를
서울여자대학교는 바롬인성교육이 대학기관평가인증사업을 통해 2011~2013년 인증대학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인증대학 우수사례는 한국대학평가원이 대학기관평가인증 사업을 통해 매년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그 중 2011~2013년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인증대학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다른 대학들과 공유하고자 진행하는 것이다. 올
4년제 대학 졸업자 하위 20%와 2년제 대학 졸업자 하위 50%가 고졸보다 임금이 적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현재의 대학구조조정 정책을 부실대학 퇴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21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내놓은 ‘한국은 인적자본 일등국가인가? 교육거품의 형성과 노동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고졸자들의 임금 프리미엄은 평균적으로 양의 값이지만,
중소기업청은 벤처기업협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오는 17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가평 청심국제연수원에서 '기업가정신 교육전문가 심화과정'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최근 미국 대표 대학평가기관인 '더 프린스턴 리뷰(The Princeton Review)'가 우수 기업가정신 교육기관으로 선정한 '노스이스턴(Northeastern)'
8일 교육부에서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는 교육부의 자료제출 거부와 증인 불출석 등을 놓고 야당 의원들과 신경전을 펼쳤다.
유기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교육부장관의 업무보고에 앞서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고 “교육부의 국회 무시, 국정감사 무시가 도를 넘었다”며 “이번 국감을 위해 꼭 필요한 자료를 지금까지 제출하지 않고 있다. 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