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텀블러 전용 세척기 ‘LG 마이컵(myCup)’을 앞세워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
LG전자는 스타벅스 코리아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LG 마이컵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이벤트 ‘마이컵스타’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회용컵 사용을 장려하고 LG 마이컵의 편의성과 위생 성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2일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가 이화여자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오프라인 홍보 활동인 ‘캠퍼스어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브랜드 ‘ACE’를 알리는 대학생 홍보 그룹으로, 7월 말부터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개최된
청년안심주택·서울영테크·장학금 등 한 자리에
서울시가 대학교를 찾아가 주거·금융·교통 등 서울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청년 정책을 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9일 서울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서울 소재 15개 대학 캠퍼스를 돌며 '서울청년 서울생활 꿀팁'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정책 홍보 방식이 아닌 청년들이 방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THE H MOKDONG ESER)’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서 목동의 교육도시 이미지와 10단지의 상징성을 반영해 이 같은 단지명을 제시했다.
목동10단지
13일까지 서류 접수…12월 말 입사AI역량검사로 직무적합성·성과역량 평가연세대 이어 성균관대서 채용박람회
현대글로비스가 물류·해운 등 전 사업영역에서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13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물류와 해운, 유통, 정보기술(IT), 경영지원, 기획 등이
피부·모발 연구부터 제형·효능 평가까지 교육할랄 인증·화장품 규제 대응할 전문인력 양성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 특화 학과 신설에 참여한다. 현지 연구개발(R&D) 인재를 확보하고 인도네시아 천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 개발을 확대해 아세안 시장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 있는 국립 파자자란대학교(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하반기 전국 주요 대학을 찾아가는 캠퍼스 소통 행보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하반기 '한투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9월 2일 경북대, 9월 8일 한양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서울시립대, 고려대, 국민대 등 전국 8개 대학을 순차 방문하는 일정으로 꾸려진다.
'한투 캠퍼스 투어'는 금융교
AI가 일상의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방대한 정보와 지식을 학습, 배포, 제공하는 데에 필요한 특정 IT 인프라가 요구되고 있다. AI 애플리케이션과 각종 플랫폼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는 고급 컴퓨팅 외에도 네트워크와 스토리지 아키텍처, 에너지 및 냉각 기능을 갖춘 AI 데이터센터(DC)가 필수적인 것이다.
모든 산업에서 AI 활용도
서울·대구·청주 이어 24일 광주서 개최학력 제한 폐지 맞춰 ‘열린 채용’ 확대현직 엔지니어와 직무·AI 활용법 공유
SK하이닉스가 대학 캠퍼스를 벗어나 전국 주요 도시에서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출신 학교나 지역에 관계없이 반도체 산업에 관심 있는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SK하이닉스는 서울과 대구, 청주, 광주 등 전국 4개 거점에서
한전·전력거래소 등 전력기관 집적에너지밸리 기업 700여곳…산학연 기반 강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 5사 통합과 관련해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공식 제안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14일 입장문을 통해 발전 5사 통합본사를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전략 거점인 나주에 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공사와
혹서기 취약계층 건강 지원 위해 5000만원 후원 및 냉방용품 전달7월 한 달간 농가∙복지관∙물류센터 현장 찾아 아이스 커피 지원향후 고객 사연 접수 받아 ‘스:벅차’ 현장 방문 캠페인 확대 예정
스타벅스 코리아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활용한 상생 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ETF를 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6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공동 행동에 나섰다. 대학가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문책,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면서 전국 단위 연대로 번지는 모습이다.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는 10일 오후 6시 각 대학 캠퍼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국선언과 피켓 시위를 진행한다. 이번 시국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을 찾았습니다. 디올 자수 재킷을 입고 등장했고, 물론 익숙한 검은 가죽 재킷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구글 트렌드를 보면 최근 1주일 '젠슨 황 가죽 재킷' 검색량은 평소보다 450%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쯤 되면 재킷은 하나의 이벤트입니다. CEO가 입은 옷 한 벌에 검색어가 움직이고,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
사찰음식의 대가 선재스님이 한림대학교를 시작으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한림대학교는 2일 박소현 식품영양학과 교수 주재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제1호 명장 선재스님과 푸드리터러시 교육프로그램 특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학생들과 함께 ‘착한 한 끼’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제철·지역 식재료를 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대학생 및 청년 세대와 함께 진행한 디지털자산 캠퍼스 특강인 ‘업클래스(UP Clas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 경영진과 임직원, 그리고 총 6개 대학 1200여 명의 청년들이 현장에서 깊이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업비트 업클래스는 ‘기술 중심의 혁신이 어떻게 미래 금융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대학생 및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자산 특강 ‘업클래스(UP Class)’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업클래스는 디지털 자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두나무가 기획한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업클래스는 지난해 경제·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한 특강에 이어, 업비트 현직자의 이야기를
대학 캠퍼스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축제 시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인데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각 대학 축제 라인업을 정리한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고요.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축하 공연 무대 영상도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는 중입니다.
맞습니다. 최근 대학 축제의 꽃은 인기 가수들의 공연입니다. 학생들 사이에서 "올
순찰로봇 상용화 확대…휴머노이드·이송 로봇으로 제조·물류 공략로봇 전환 앞세워 사업 다각화…일본 진출·2027년 말 IPO 준비도
“로봇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제품이 아닙니다. 현장에 먼저 들어가 데이터를 쌓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가 돼야 합니다.”
강기혁 뉴빌리티 대표는 최근 본지와 서울 성동구 뉴빌리티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로봇
중장년의 해외 체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오전엔 어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오후엔 시장과 도서관을 찾아 배운 표현을 써본다. 현지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와이너리나 공방에서 그 지역의 역사와 기술을 경험한다. 한 도시에서 한 달을 지내더라도 목적은 ‘살아보기’보다 ‘배워보기’에 가깝다.
여행 그 자체보다 배우기 위해 머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뉴노멀 시니어가 한국 경제를 10년 더 지탱할 것입니다.”
서용구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중장년층의 소비 패턴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강조했다. 과거의 시니어가 ‘절약’과 ‘축적’에 집중한 반면, 오늘날의 중장년은 ‘소비’와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뉴노멀 시니어로 정의되는 이들이 소비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