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기업가정신 교육 시작자기 주도성과 혁신역량 키워 미래의 CEO로 양성대학생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참여와 이해도 높여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가 15일 전국 2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경제와 기업가 정신에 대해 학습하는 ‘기발한 초등 CEO 교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등생에게도 기업가정신 필요… 한경협이 나섰다
한경협
서울 노원구가 학생과 학부모의 학습·독서·심리·양육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교육 상담 플랫폼 ‘노원교육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다양한 교육 고민을 구가 직접 해결하겠다는 취지다.
노원교육플랫폼은 △진학학습상담 △대학생 멘토링 △독서 프로그램 △부모 양육상담 △입시설명회 등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울시교육청이 체육계열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한다.
서울교육청은 13일 149교 1451명의 고등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총 1600여 명이 참가하는 '2025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 행사를 서울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체육계열 대학 입학전형 실기고사 모의평가, 진로 설계를
서울 중구가 청소년의 학습 역량을 키우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2025년 상반기 대학생 멘토링’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멘토링에는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대학생 60명과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청소년 60명이 참여했다. 구는 멘토와 멘티를 성별, 전공, 희망 과목, 학년 등 여러 요소를 꼼꼼히 고려해
서울ㆍ대전ㆍ전북서 총 20명 선발…내년부터 1년간 활동
프랜차이즈 전문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영 케어러(Young Carer, 가족돌봄청소년) 대학생 멘토링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그룹은 bhc치킨ㆍ아웃백스테이크ㆍ창고43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영 케어러는 부모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 질병ㆍ장애 등으로 노동 능력을 상실, 사실상 가족의 생계를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IBK 미래설계 캠프’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IBK 미래설계 캠프’는 기업은행을 거래하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에게 미래직업 탐색 및 진로 설계, 자기주도 학습 지원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한마음재단)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커리어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및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한 이번 캠프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천지역 중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글로벌 기업 업무 소개, 대학생 멘토링 세션, 그룹 토의 세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서울 강남구가 올해 드림스타트센터 프로그램에서 취약계층 아동의 부모교육 및 양육 코칭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남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 취약계층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9월 사업 운영 10년 만에 전용 센터를 개관함에 따라 상담과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센터는 지속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양육 환경을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학생과 탈북학생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2024학년도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 규모를 확대·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초·중·고 다문화 학생수는 2021년 4만6954명에서 2018년 12만2212명, 2023년 18만1178명으로 증가했다.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은
교육부, 대통령 민생토론회서 ‘2024 늘봄학교 추진방안’ 발표예비 학부모 80%, 늘봄 참여 희망…선호 프로그램 ‘체육’
교육부가 올해부터 늘봄학교를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도입하는 가운데, 불가피하게 오후 5시 이후 저녁까지 늘봄학교를 이용하는 학생에게 저녁 급식을 제공, 전액 지원한다. 교사의 늘봄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전담 조직인 늘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일 전주 남부시장과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먼저 김 차관은 전주 남부시장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와 민생 소통을 한 뒤 농수산물 등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보육원에 전달할 물품도 구매했다.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 배우자・자녀들과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이주배경 학생’이 지난 10년 간 3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정부가 이주배경 학생도 차별 없이 교육의 기회를 보장받도록 지원 방안을 내놨다.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외국어 강점을 살릴 기회를 늘리는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26일 서울청사에서 제8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이주배경학생 인재양성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대학생 멘토링 ‘랜선야학’ 6기를 내달 26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20주 동안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랜선야학’은 대학생 1명과 중고생 3명이 그룹을 이루어 원격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습 의지는 있으나 자기주도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2020년 10월부터 시작됐으며, 서울시교육청과
한덕수 국무총리는 27일 "다문화가족의 정착지원을 지속하되, 연령별ㆍ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차 다문화가족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변화된 여건을 고려해 그동안의 다문화가족정책을 보완한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결혼이민이 본격화된 2000년대
홈플러스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출시한 ‘착한 생리대’ 1만6000여 패드를 ‘배움 튜터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5개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배움 튜터링’은 홈플러스가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해 진행하는 교육 지원 사업이다. 초등 4학년~중등 3학년 교과과정 교육, 대학생 멘토링 등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이 배움 격차 없이 역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 오후 3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연다.
표창을 받는 수상자는 개인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 60명, 자원봉사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단체와 기관 26곳, 자원봉사관리자 15명 등 총 101명이다.
대림2동 자율방범대 단장 차칠언 씨, 신림동 자원봉사캠프 캠프장 한태식 씨,
- 두나무,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대학생 230여 명 기업탐방 진행
-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 디지털 산업 분야 직업 탐색 기회 제공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개최한 ‘2022년 제13기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기업탐방’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업탐방은 대학생들의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HF 꿈자람 멘토링’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HF 꿈자람 멘토링’은 HF공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해 부산교대 재학생 멘토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소속된 초등학생 멘티 각 22명을 선정해 1대1로 연결해 어린이들에게 지도와 조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 연말까지
멘토링 수업 중 10대 청소년을 조롱하고 정서적 학대를 가한 20대 대학생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0일 창원지법 형사7단독 이지희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21)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A씨는 지난 2020년 7월 경남도 자체 복지사업인 ‘저소득층 자녀 대학생 멘토링 사업’에 참여해 멘티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지난 20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다목적홀에서 ‘DGB 트라이앵글(Triangle) 멘토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홍석준 국회의원(국민의힘),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 대구가족센터협회와 손잡고 지역사회 배려계층 아동 멘토링을 지원하기로 했다.
2012년부터 진행된 D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