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차관 "다문화 자녀, 우리 일원 되도록 적극 지원"

입력 2024-02-01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앞두고 전통시장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사진제공=기획재정부)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사진제공=기획재정부)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일 전주 남부시장과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먼저 김 차관은 전주 남부시장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와 민생 소통을 한 뒤 농수산물 등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보육원에 전달할 물품도 구매했다.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 배우자・자녀들과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언어・문화 등의 이유로 다문화 자녀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정착하는 데에는 아직 어려움이 있어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김 차관은 "다문화 자녀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비와 특화 직업훈련・취업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대학생멘토링 사업을 2배 확대하는 등 다양한 교육・취업 관련 지원사업을 올해 예산에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李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특검 공소취소 조항 삭제 요청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국채 금리ㆍ유가 하락에 상승...나스닥 1.69%↑
  • 혼숙·누수·부족, 선수단 숙소 왜 이러나 [아시안게임]
  • 美 전기차 ‘브레이크’에 웃는 하이브리드⋯현대차, ‘멀티 파워트레인’ 승부수
  • ‘IT 변혁’ 외친 엄주성…300억 추가 투자에도 전산사고 반복
  • 유류세 인하 11월 말까지 연장…휘발유 15%·경유 25% 유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42,000
    • +1.39%
    • 이더리움
    • 3,412,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38,800
    • +11.67%
    • 리플
    • 1,819
    • +1.73%
    • 솔라나
    • 144,300
    • +5.17%
    • 에이다
    • 295
    • +9.67%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3.35%
    • 체인링크
    • 16,190
    • +5.96%
    • 샌드박스
    • 49.33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fomo Series B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419
    • 2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31
    • 3 Argus 인기지수 321
    • 4 Stonk 인기지수 31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