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팬(일본 상품 불매운동) 이후 5년 만에 매출 1조 원대를 회복한 유니클로가 7년 만에 대전에서 새로운 매장을 연다. 대전 지역 내 첫 번째 유니클로 매장인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그 주인공이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2006년 처음 개점, 19년 동안 자리를 지키다가 약 3개월간 리뉴얼을 거쳐 14일 공식 오픈한다.
10일 방문한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
유니클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유니클로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14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에서 7년 만에 새롭게 오픈하는 매장인 유니클로 롯데백화점 대전점 약 1200㎡(366평)의 규모로 여성, 남성, 키즈&베이비 등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차별화된 매장 디스플레이와 지역 협업 상품 등을 통해 대전에서 유니클로를 대표하는 매장으로 자
유니클로가 대전 지역 양육시설의 아동을 위한 의류 쇼핑 이벤트를 대전 지역 전 유니클로 매장에서 25일부터 12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쇼핑 이벤트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와 함께 대전 지역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을 매장으로 초대하여 무료 쇼핑의 기회를 선사하는 행사로,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유니클
회원제 창고형 매장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 유통체인 '코스트코'가 전남 순천 선월지구에 들어선다.
전남도와 순천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코스트코코리아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스트코는 순천시 해룡면 선월지구에 1020억원을 들여 2028년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4만6700여㎡ 규모 매장
신세계까사가 수면브랜드 '마테라소'의 사업을 확장한다. 마테라소 전문 매장 확대와 제품 라인업 강화로 수면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해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한 실적 부진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까사는 올해 안에 경기도 광명과 대구광역시에 마테라소 전문관을 추가로 개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두 지역 모두 신규
내수 부진 등 경기 불확실성으로 역성장을 겪고 있는 침대업계가 하반기 해외시장 공략과 신제품 출시, 내수 활성화 정책 등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23일 증권가는 중저가 매트리스 대표 브랜드인 지누스가 이달 8~11일 나흘간 진행된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매트리스 판매가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이 241억 달러로
현대아울렛은 개점 10주년을 맞아 14일부터 23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8개 점포에서 대규모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 해외·여성패션, 아웃도어 등 200여 개 브랜드 봄·여름(S/S) 이월상품을 할인해 판매하고, 다양한 팝업스토어와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10년간 인기를 끌었던 10개 브랜드의 단독
신세계·현대·이랜드, OPR 매장 운영가성비 비결은 ‘재고·이월상품 대량 직매입’
아울렛보다도 더 저렴한 가격에 패션 상품을 판매하는 ‘오프프라이스 스토어(Off-Price Retailing Store·OPR)’가 높은 가성비로 소비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OPR은 유명 브랜드의 재고나 이월상품을 대량으로 직매입해 유통하는 채널로 1900년대 초 미
가족 단위ㆍ젊은층 나들이 공간으로 부상지난해 오프라인 유통업 불황 속 선방
고물가와 고환율 현상이 계속 되는 유통업계 불황 속 아울렛이 '휴일 놀이터'로 주목을 받으면서 고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올해 긴 설 연휴가 이어지자 아울렛 3사가 휴일 특수를 잡기 위해 일제히 설 당일 영업에 나서면서 연초 매출 상승효과를 누렸다.
6일 유통업계에 따
롯데·신세계·현대 아울렛이 설 당일을 포함에 연휴기간 정상운영에 나서는 가운데 쇼핑 특수를 잡기 위해 마케팅에 나선다.
신세계사이먼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내달 2일까지 ‘홀리데이 힐링 페스타(Holiday Healing Festa)’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은 연휴 기간 교외 나들이를 나선 고객부터 고향을 오가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휴무로 문을 닫는다. 다만 아울렛 일부점포와 대형마트, 복합쇼핑몰은 정상 영업한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전 점포는 1월 1일 모두 쉰다.
반면 아울렛은 정상적으로 문을 연다. 롯데는 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김해·기흥·이천
유안타증권은 19일 신세계에 대해 올해 4분기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2만 원에서 17만 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은 “신세계의 3분기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췄다”며 “고금리, 고환율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연결 기준 3분기
오하임앤컴퍼니가 친환경 가전 브랜드 ‘이롭’이 24시간 자동 케어 시스템으로 미생물을 관리해 주는 프리미엄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이롭 더 그레블’을 주요 백화점 14곳을 통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최근 CJ온스타일에서 진행한 첫 론칭 방송 및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에서 준비된 물량을 완판한 후 1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게 됐다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14일 하루 문을 닫는다.
성심당은 설과 추석 등 명절을 포함해 1년 365일 전 점포가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해 왔다.
그러나 1년 중 단 하루는 '성심당 한가족캠프'를 위해 전 매장 영업을 하지 않는다.
한가족 캠프는 성심당 본점부터 롯데백화점 대전점, DCC점(대전컨벤션센터점), 대전역점 등 전 매장의 직원이 참여하는
슬립퍼는 신세계백화점 대전점과 전남 광주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지방 오프라인 접점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고객의 요청에 따라 9월부터 열린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팝업도 24일까지 행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서울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소비자들도 슬립퍼의 최대 강점으로 꼽히는 침대 커스터마이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최초로 LG전자 가전제품 구독 서비스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본점, 잠실, 부산본점, 인천점, 수원점, 대구점, 대전점 총 7개 점포의 LG 가전 매장에서 다양한 가전제품을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 가전 구독 서비스는 매월 일정 구독료를 내고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냉장고, 세탁기 등
N32는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신규 매장을 개점하며 브랜드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N32는 국내 침대업계 최초로 전 제품에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비건표준인증원의 비건 인증까지 획득한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컬렉션이다. N32는 ESG와 친환경, 비건 등을 중시하는 가치소비 추세가 뚜렷해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현대백화점 중동
동양생명은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을 통한 고객과의 접촉 확대를 위해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연계한 우수고객 대상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도권 거주 고객뿐 아니라 지방 거주 고객에게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경남권·호남권·충청권 등을 포함한 전국 단위로 진행 지역을 확대해 수혜 대상 고객의 범위를 넓혔다.
동양생명
열차를 기다리는 맞이방(대합실), 승강장, 열차에 타고 있는 모두가 같은 색, 같은 모양의 종이가방을 들고 있는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역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지도에 이 지역을 ‘빵집’으로 적어 놓는다는 우스갯소리가 이제는 ‘진짜’처럼 느껴지는 곳이죠. 바로 대전입니다. 대전을 그저 빵집으로 불리게 한 그 위대한 이름 ‘성심당’은 이제는 ‘전국구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