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의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국토교통부와 대전광역시는 둔산지구 2개 구역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개 구역 등 총 3개 구역(7797가구)을 선도지구로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부산광역시에 이어 지방권에서는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으로 수도권 1기 신도시 중심이었던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대전의 먹거리와 캐릭터를 알리는 이동형 홍보 행사 ‘대전빵차’가 11일부터 12일까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행사장을 찾아간다.
7일 대전광역시는 SNS를 통해 ‘2026 대전빵차×꿈씨패밀리 전국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1일, 12일 양일 모두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글로벌 인기 게임 구단과 대전 마스코트 ‘꿈돌이’ 결합한 한정 상품 등 26종 공개
신세계백화점이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대회 기간에 맞춰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의 단독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덤 마케팅에 돌입한다.
28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대전신세계Art&Science는 6층 아트테라스 공간에서 글로
전국 63개 단지, 5만4137가구 공급
올해 3분기 전국에서 새 아파트 5만 40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특히 수요자 선호도가 꾸준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물량이 대거 포함돼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13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국에서 임대를 제외한 63개 단지, 총 5만413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지방정부와 손잡고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를 키운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대구과학기술원(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정부, 4대 과기원, 지역 창업지원기관 등과 함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계획'의
LS증권은 대전에서 개인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투혼클래스’를 개최한다.
17일 LS증권에 따르면 세미나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대전광역시 중구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연봉홀에서 진행된다.
LS증권은 지난해부터 매월 개인투자자를 위한 투자전략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전 세미나는 지난 부산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지방 지역 세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8일 오전 대전광역시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1살 새끼 늑대로 인공포육을 하다가 늑대사에 합사하는 과정에서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1살) 탈출, 동물원내에서 수색 및 포획 중"이라며 "방문객 및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안내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이 원가 상승과 금융 여건 악화로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 사업 주관사인 ㈜한화 건설부문은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성 재점검에 착수했으며 이에 맞춰 착공 일정도 더욱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방향으로 재조정하는 중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은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건설원가 상승과 지방 부동산 시
내달 4일 '2026 벚꽃 페스티벌' 개최 않기로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공장 인명사고 여파
한국조폐공사가 다음달 4일 개최 예정인 '2026년 벚꽃 페스티벌'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는 당초 내달 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화폐박물관에서 대전벼룩시장, 초청공연, 체험행사 등을 포함한 지역 벚꽃 페스티벌 행사를 준비해왔다. 그러나 대덕구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교육감은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강 교육감은 총 281억7577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지난해에 이어 교육감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43억7874만원 증가한 규모다.
2위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
14명 숨지고 60명 다치는 등 74명 사상자 발생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최우선⋯합동분향소 설치국토교통부ㆍ고용노동부 등 협업으로 대책 마련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로 총 74명이 다치거나 숨진 가운데 정부는 유가족 지원과 신속한 수습,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22일 정부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3차 회의를 열
정부는 대전 공장 화재 수습과 피해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이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와 관련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고용노동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보건복지부,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계기관이 참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대전 대덕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총리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또 “대전광역시와 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며 “소방청장은 현장 활동 중인 화재진압
KT스카이라이프가 10일 용인특례시체육회와 인공지능(AI) 스포츠 중계 솔루션 ‘포착’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용인특례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석호 KT스카이라이프 수도권고객본부장과 오광환 용인특례시체육회장이 참석해 AI 스포츠 중계 시스템 구축, 용인특례시 스포츠 행사 중계, 생활체육 활성화 등 상호 협력을 약속
한국타이어가 25일 대전광역시 소재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충청남도 금산군에 있는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보유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국내 생산기지와 R&D 센터 등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에 힘입어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한 더불어민주당 내부의 공개 비판이 개인 차원을 넘어 당 공식 라인으로 번졌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과의 어색한 동행을 멈추라"며 사실상 결별을 선언 후,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까지 "사과보다 먼저 정책의 연속성과 방향성에 대한 분명한 답변이 필요하다"고 정면압박에 나서면서 김 지사의 정치적 기반이 급속히 무너지고
임산물 성수품 특별대책반 가동…공주 밤 가공 현장 직접 점검산지 임산물·제수용품 기부도 병행…김인호 산림청장 “명절 체감 안정에 집중”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밤·대추 등 임산물 성수품 수급과 가격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비가 집중되는 명절 기간을 겨냥해 현장 점검과 물량 관리, 나눔 활동까지 병행하며 민생 체감 관리에 방점을 찍는 모습이다.
하나은행은 10일 기술보증기금과 충청권 미래전략산업(ABCDEF) 육성을 위한 생산적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전날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미래전략산업(AI·Bio·Contents·Defense·Energy·Factory)을 영위하는 충청권 소재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육성하기 위
정부가 호스피스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인프라 확충에 나설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정은경 장관이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호스피스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제도 개선 및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스피스는
서울 성동구가 최근 1년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가 가장 뛰어난 지역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5일 세종 컨벤션센터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서울시 성동구가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상 지자체는 △최우수상 경기도 부천시·충청북도 진천군 △우수상 서울특별시 은평구·대전광역시 대덕구·광주광역시 광
대상포진의 선별적 예방 접종비용이 지역별로 15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만큼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9월 기준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1회 대상포진 진료 지원 금액이 가장 낮은 곳은 경상북도 구미시로 65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