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가 중국 진출을 통해 핵심 종합 가전부품업체로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대유플러스는 25일 전기전자부품 개발 전문 업체로의 성장과 추가 라인업 확대를 위해 중국 천진에 전자레인지용 마그네트론을 생산할 신규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대우전자 마그네트론 공장을 양수해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 개발 및
대우전자 대표 레트로 가전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가 미국 온라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우전자는 레트로 디자인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가 미국 온라인 시장에서 출시 1년 만에 누적판매량 4만 대를 돌파한데 이어 아마존닷컴에서 '고객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전자레인지(Amazon Most Wished For in Countertop Mi
대유그룹이 대우전자의 전방위적 경영정상화 작업에 돌입했다.
대유그룹은 지난 7일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 위치한 대우전자 부평연구소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지 7038 ㎡에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의 부평연구소의 매각 금액은 151억 원으로, 오는 8월 31일 잔금을 받게 되는 즉시 대우전자의 고금리 차입금 해결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
6월이 시작되면서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유통업계의 손님맞이 준비도 바빠지고 있다. 작년에는 기습적인 폭염에 이른바 ‘백캉스(백화점+바캉스)’, ‘몰캉스(쇼핑몰+바캉스)’와 같은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방문객이 늘면 매출이 느는 것도 당연한 일. 더군다나 올해에는
대우전자가 그룹 계열사인 대유위니아 제품 수출을 본격화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우전자는 신규 해외 매출 증대와 함께 대유위니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글로벌 가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우전자는 대유위니아의 △대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밥솥 '딤채쿡' △김치냉장고 '딤채' △소형 김치냉장고 '쁘띠' △에
대유위니아가 경기도 성남시에 신제품 공기청정기 100대(34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 행사는 대유위니아가 NGO 단체 월드휴먼브리지와 함께 하는 ‘좋은 공기 나눠 마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인 소외 시설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유그룹 계열사인 대우전자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대유플러스가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신규 사업 확대에 나선다.
대유플러스는 5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1226원(전환비율 100%)이며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3.0%로 동일하다. 사채의 청약 및 납입일은 오는 21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유플러스
대유그룹이 가전 계열사인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의 조직문화 통합을 위해 총 21차수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유그룹은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의 성공적 협업을 위해 3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총 21차수에 걸쳐 포천 푸른산페어웨이 글램핑장에서 ‘대유 조직 화합의 장’ 워크숍을 열고 내부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는
대우전자는 최근 1년간 프리미엄 미니 가전 수요가 크게 증가, 레트로 디자인 ‘더 클래식’ 시리즈 냉장고, 전자레인지 판매량이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했다고 9일 밝혔다. 대우전자 제품 중 가장 성장률이 높은 제품군에 속한다.
대우전자 더 클래식 냉장고는 국내 최초 120L, 80L급 소형 인테리어 냉장고다. 동급대비 약 30% 비싼 가격에도
대유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사의 부모님을 위한 선물용 효도가전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대유그룹에 따르면 대우전자 ‘프라이어 오븐’, ‘공기청정기’, 대유위니아 ‘에어워셔’ 등 대유그룹 전자계열사의 효도가전 제품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판매량이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대우전자의 ‘프라이어 오븐’은 38가지 요리를 자
대유위니아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북미 거래선 대상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LA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북미 거래선에 대유위니아·대우전자의 제품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관계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캘리포니아·뉴욕 등 북미 전역 가전제품 유통 관계자, 현지 지역 기자를 비롯해
대우전자는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 국내 5대 편의점과 상업용에 전자레인지 공급 계약 연장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우전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34ℓ상업용 전자레인지를 출시해 편의점 내 음식조리용 제품으로 2011년부터 국내 주요 편의점과 공급계약을 맺어 왔다.
대우전자의 34ℓ 상업용 전자레인지는 최대 출
대우전자가 마이크로 버블 세탁이 가능한 클라쎄 경사드럼 세탁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대우전자가 업계 최초로 ‘마이크로 버블’ 세탁기술을 드럼세탁기에 적용한 제품이다. 물과 산소를 이용해 수압만으로 발생시킨 0.05mm 초미세 공기방울이 세탁물에 세제 침투력을 높여 기존 경사드럼 세탁기보다 세탁력을 10% 향상시켰고, 세제
대유그룹이 대우전자의 인수 작업을 11일 완료했다.
이날 대유그룹은 대우전자 인수를 위해 설립된 투자목적회사SPC(이하 대유SPC)를 통해 경영권 지분 매도자에게 인수 잔금을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유그룹은 잔금 지급을 완료하면서 대우전자 지분을 84.8% 보유한 최대주주가 됐다. 또 잔금 지급을 담보하기 위해 매도자 측이 설정한 질권 역
대우전자가 현지 특화 제품을 통해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대우전자는 동남아 전통 의상을 자동 세탁 해주는 ‘바틱 케어 세탁기’, 현지 음식을 조리해주는 `아얌고랭 복합오븐’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우전자 동남아 특화제품들의 누적판매량은 10만대를 넘어서고 있다.
바틱케어 세탁기는 전체 인구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말레
대우전자가 2018년형 정속형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6평형, 10평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18년형 정속형 벽걸이 에어컨은 동급 모델로는 유일하게 바람이 상·하·좌·우 4면에서 입체냉방이 가능한 ‘4D 맥스 오토스윙’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상·하로만 풍향조절이 가능했던 기존 벽걸이 에어컨과 달리 사각지대 없는 냉방을 제공한다.
대우전자는 지난 1월말 선보인 클라쎄 건조기 판매량이 출시 두 달만에 국내시장 누적판매 3000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전자 클라쎄 건조기는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10kg 단일 용량 제품으로 출시돼 첫달 1000대 이상 팔리며 주목을 받았고, 3월 들어 전달대비 50%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출시 2개월만에 누적판매 3000대를 넘어섰다.
예년보다 빠른 미세먼지 공습으로 인해 ‘공기청정기’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가 하면, 온라인쇼핑몰 등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매출이 전년비 대비 최소 100% 이상 급등했다. 이처럼 공기청정기가 가정 내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국내·외 업체들간 경쟁도 치열해 지고있다.
27일 온라인쇼핑몰 G마켓에 따르면 23
대유그룹의 한 가족이 된 대우전자가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대우전자는 클라쎄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공기흡입구에 전문 계측 장비 수준의 ‘레이저 PM 0.5 센서’를 적용, 레이저 광원을 이용해 지름 0.5㎛(마이크로미터)크기의 극초미세먼지 입자까지 실시간으로 감지해 실내 공기
“양사(대우전자·대유위니아)가 합쳐지면서 IT적 역량이 상당해졌다.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과도 충분한 시너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기차, 자율차) 부품 개발 진행할 계획이다.”
대우전자를 등에 업은 대유그룹이 글로벌 가전업체 도약 목표에 이어 전기차·자율차 부품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유그룹은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