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유위니아, 레트로 디자인 미니가전 판매 증가

입력 2018-05-09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전자 모델이  레트로 디자인 '더 클래식'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전자)
▲대우전자 모델이 레트로 디자인 '더 클래식'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전자)

대우전자는 최근 1년간 프리미엄 미니 가전 수요가 크게 증가, 레트로 디자인 ‘더 클래식’ 시리즈 냉장고, 전자레인지 판매량이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했다고 9일 밝혔다. 대우전자 제품 중 가장 성장률이 높은 제품군에 속한다.

대우전자 더 클래식 냉장고는 국내 최초 120L, 80L급 소형 인테리어 냉장고다. 동급대비 약 30% 비싼 가격에도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 올해 월평균 판매량 1500대 이상을 유지 중이다.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도 월평균 2000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6월 출시한 32인치 인테리어 TV 허그는 지난달에만 500대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대유위니아도 1~2인 가구에 특화된 ‘프라우드S’,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 등이 젊은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대우전자 관계자는 “경기 불황에도 자기만족과 가치소비에 지갑을 여는 이들이 급증하면서 레트로 디자인 미니 가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대우전와 대유위니아는 레트로 디자인에 프리미엄 기능을 채용한 프리미엄 레트로 제품들로 미니 가전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91,000
    • -3.35%
    • 이더리움
    • 4,409,000
    • -6.55%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0.12%
    • 리플
    • 2,854
    • -2.99%
    • 솔라나
    • 189,300
    • -4.39%
    • 에이다
    • 530
    • -2.93%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4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01%
    • 체인링크
    • 18,270
    • -4.09%
    • 샌드박스
    • 205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