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금호리첸시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3억5000만원(12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상지리츠빌카일룸’으로 46억7000만원에 실거래되며 22억2000만원(90%)
올 들어 청약시장이 되살아나고 있지만 1~2년전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들은 여전히 미분양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7년과 2008년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미분양 물량이 나왔지만 현재까지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올 상반기 인천 청라지구와 광교신도시 등에서 청약자들이 대거 몰리며 뜨거운 청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대우 월드마크 마포’가 신공덕동 69-2번지에 분양 중이다. 인천공항 철도 건설과 경의선 복선 전철화 사업의 이중 수혜지로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
'월드마크 마포'는 지하철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1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하며 2012년도에 경의선 복선전철, 2010년에는 인천국제공항철도 2차 구간도 완공돼 공덕역과 연결될
연말을 맞아 건설업체들이 가격을 내려서라도 아파트를 팔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특히 입주가 시작된 아파트의 경우 올해가 가기 전에 판매해야 제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각종 묘책을 내놓고 있다.
동부건설이 짓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뉴타운 '송천 센트레빌'(76가구
연말을 앞두고 미아뉴타운 등 재개발아파트 공급이 늘면서 분양 시장도 오랜만에 활기를 찾고 있다.
12월 첫째주에는 전국 9곳, 총 3822가구가 분양된다. 이중 일반분양물량은 2238가구다. 당첨자 발표 7곳, 당첨자 계약 11곳이 예정돼 있다.
1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래미안 중동' 조합아파트의 조합원을 추가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공덕사거리 인근에 주상복합아파트 '대우 월드마크 마포' 132가구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하철 5, 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 부근에 자리잡는 대우 월드마크 마포는 120.87(37평형)~318.42㎡(96평형) 등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2월 초 분양할 예정이다.
대우 월드마크 마포가 들어설 신공덕동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공덕사거리 인근에 주상복합아파트 '대우 월드마크 마포' 132가구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지하철 5, 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 부근에 자리잡는 대우 월드마크 마포는 120.87(37평형)~318.42㎡(96평형) 등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2월 초에 분양할 예정이다.
대우 월드마크 마포가 들어설 신공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