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 한 달새 1%p 하락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도 두 달새 15조원↓저축은행 역시 예금 금리 두 달새 1.04%p 내려
주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최근 3%대까지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지난달 베이비스텝(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밟으며 인상 기조를 이어갔지만 예금금리는 되레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은행보다
일부 중소 저축은행들이 금융당국의 BIS비율 권고치인 7% 수준을 밑돌거나 턱걸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대아저축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5.54%(6월 기준)로 떨어져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경영개선권고 행정처분을 받았다.
금융당국은 대아저축은행에 6개월 내 자본금 증액 등 경영개선을
◆ 오늘 선거법 개정안 처리 '필리버스터 정국' 변수
여당은 오늘(29일) 본회의를 열어 제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의결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야당의 필리버스터 진행 여부가 변수입니다. 선거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려면 야당이 필리버스터를 중단해야 하고, 정의화 국회의장에 의해 직권상정된 테러방지법을 먼저 의결해야 합니다
조흥저축은행이 79개 저축은행 중 예금 금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가 가장 낮은 저축은행과는 1%포인트 가까이 차이가 났다.
11일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사이트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조흥저축은행의 예금금리는 2.55%로 저축은행 중 가장 높았다. 조흥저축은행에 1년간 1000만원을 예금하면 세후 1021만7876원을 받을 수 있다
보험사별 신용대출 금리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1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다. 일부 보험사는 통상 고금리 영업을 하는 저축은행보다도 금리가 높았다.
27일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사이트인 ‘금융상품한눈에’ 공시에 따르면, 신용대출 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보험사는 NH농협생명(3.41%)이다. 이는 1금융권인 우리은행(3.80%), 신한은행(3
대아ㆍ강원저축은행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경영 정상화에 나섰다.
19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포항에 기반을 둔 대아저축은행은 지난달 말 주주배정 방식으로 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신주 주식수는 240만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이로써 대아저축은행은 금융당국 감독규정인 자기자본비율(BIS)비율 6%를 넘어설 것으로
시중은행이 정기예금 금리를 1%대로 하향 조정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의 상품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17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현재 저축은행들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2.44%, 적금상품 1년 만기 금리는 평균 3.19%로 집계됐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75%로 내리면서 주요 시중 은
대주주 등에 대한 불법 신용공여와 대출 부당 취급 등이 적발된 대아저축은행과 대원저축은행이 금융감독원으로 부터 기관경고 등의 징계를 받았다.
금감원은 지난해 9월 17일~11월 14일까지 이들 저축은행에 대해 부문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주주 등에 대한 불법 신용공여와 개별차주 신용공여한도 초과 취급, 대출 부당 취급, 결산업무 부당 처리 및 BIS기준 자기
최근 저축은행업계가 선택받은 자와 선택받지 못한 회사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부실 저축은행들은 BIS비율 5%를 맞추거나 자본잠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할 주주를 찾아야 하지만 현실은 여의치 않다.
기업들이 선뜻 나서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다. 같은 부실저축은행이라 하더라도‘이미지 관리’가 돼 있지 않는 곳엔 투자 매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대아상호저축은행 3개 저축은행이 대손충당금 및 비용을 과소계상하는 등의 방식으로 이익을 부풀린 혐의로 전 대표이사 검찰고발 등의 조치가 취해졌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8일 제12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비상장회사인 대아상호저축은행 등 3개 사에 대해 회사 및 前 대표이사 검찰고발, 유가증권발행제한, 감사인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