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저축은행, 예금금리 2.55%... 저축은행 중 가장 높아

입력 2016-02-11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장 낮은 곳은 1.7%... 대아, 강원 저축은행

조흥저축은행이 79개 저축은행 중 예금 금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가 가장 낮은 저축은행과는 1%포인트 가까이 차이가 났다.

11일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사이트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조흥저축은행의 예금금리는 2.55%로 저축은행 중 가장 높았다. 조흥저축은행에 1년간 1000만원을 예금하면 세후 1021만7876원을 받을 수 있다.

오투저축은행(2.42%), 대한저축은행 등 12개사(2.32%), 금화저축은행 등 2개사(2.22%) 순으로 예금 금리가 높았다.

가장 예금 금리가 낮은 곳은 1.7%인 대아저축은행과 강원저축은행이다. 1년간 1000만원을 예금하면 세후 1014만3820원을 받을 수 있다. 금리가 가장 높은 곳과 실수령액이 7만원 이상 차이 난다.

한신저축은행(1.8%), 센트럴저축은행(1.8%), 삼일저축은행(1.85%)순으로 예금금리가 낮았다.

적금 금리는 웰컴저축은행이 4%로 가장 높았다. 매달 10만원씩 12개월 적립할 경우 세후 실수령액이 122만1996원이다. MS저축은행(3.5%), 삼호저축은행 등 4개사(3.4%)순으로 적금 금리가 높았다.

가장 적금 금리가 낮은 곳은 1.7%를 보인 한화저축은행과 강원저축은행이다. 저축은행에 따라 적금 금리는 최대 2%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다. 신한저축은행(1.8%), 삼일저축은행(1.85%)순으로 적금 금리가 낮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03,000
    • +0.61%
    • 이더리움
    • 4,470,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4%
    • 리플
    • 2,885
    • +2.12%
    • 솔라나
    • 192,200
    • +1.75%
    • 에이다
    • 541
    • +1.69%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44%
    • 체인링크
    • 18,480
    • +0.98%
    • 샌드박스
    • 243
    • +8.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