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테크가 잉크젯프린터 디지털 방식으로 ‘럭셔리비닐타일(LVT)’을 생산하는 장비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10시 분 현재 잉크테크 주가는 전일 대비 9.59% 오른 3315원에 거래 중이다.
잉크테크는 이날 디지털 방식의 ‘잉크젯 LVT’ 전용장비와 전용잉크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대기업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LG하우시스는 논현동 가구거리에 있는 LG하우시스의 플래그십 전시장 ‘LG Z:IN 스퀘어(LG지인 스퀘어)’를 새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최신 주거공간 트렌드를 보고 디지털 언택트(비대면) 체험을 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로 ‘LG지인 스퀘어’는 1층 라이프스타일 존, 2층 자재 라이브러리, 3층 쇼룸 겸 고객체험 공간
LG하우시스는 최근 이마트-일렉트로마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등 대형 가전 전문마트에 'LG지인' 인테리어 매장을 입점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일렉트로마트는 이마트가 2015년 선보인 체험형 초대형 가전제품 매장이다. 전국의 주요 이마트 40여 곳에 개설돼있다. 이번에 LG지인 인테리어가 처음 입점한 일렉트로마트 죽전점은 2016년
배우 유아인이 ‘나 혼자 산다’ 출연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아인이 출연해 방송 최초로 자신의 3층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유아인의 집은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방송에서 공개된 집은 대리석 바닥과 심플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컬러강판의 인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악재가 있음에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업체들이 불에 잘 타지 않는 등 우수한 성능을 갖춘 제품을 계속 선보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시장 규모가 33조 원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큰 만큼 선두 자리를 둘러싸고 업체 간 경쟁은 치열해질 전망이다.
15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KG동부
현대L&C가 B2B 중심의 사업구조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국내외 홈 인테리어 관련 기업들과 함께 주방가구 상판 전문 쇼룸(Show Room)을 여는가 하면, 인테리어 필름을 활용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는 등 B2C 건자재 사업 확장에 시동을 걸고 있는 것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건자재 전문기업 현대L&C는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 글로
최근 사회적ㆍ생활속 거리두기가 확산하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홈카페 등 주방에서 취미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에넥스가 다양한 가구를 출시했다.
에넥스는 최근 스마트 기능을 갖춘 ET 페블스톤 대리석 홈바 아일랜드식탁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빌트인 슬라이딩 콘센트가 내장돼 있어 무선충전과 2구 콘센트, USB 포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수주전에 뛰어든 대우건설은 재건축 조합에 커뮤니티, 주차장, 로비 등 공용부에 대한 특별 설계를 제안했다고 28일 밝혔다.
반포3주구 재건축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 설계는 글로벌 1위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인 HBA가 맡는다. 스카이존, 선큰 포레스트존, 카페 스트리트존, 라이프 스트리트존 등 단지를 4
친환경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솔홈데코가 가성비 가심비의 선두주자 SB마루의 디자인과 규격을 다양화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딥엠보 텍스쳐, 스톤, 헤링본 등 총 34개 패턴을 새롭게 정비했다.
금번 SB마루 리뉴얼은 무엇보다도 SB강 제품에 집중했다.
SB강은 종이를 멜라민으로 함
금호산업은 다음 달 2일부터 전북 군산시 나운동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이날 특별공급 신청을, 3일과 4일엔 각각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 정당계약은 22~24일이다.
나운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옛 나운주공2단지 자리에 짓는 재건축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 근무, 온라인 개학 등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을 입맛대로 꾸미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에넥스가 디자인, 색상,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가구를 확대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늘리고 있다.
에넥스는 지난 2018년 하반기 업계 최초로 출시했던 커스터마이징
포스코건설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주택 홍보관인 '더샵 갤러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는 포스코건설은 연초 주택 브랜드인 '더샵'을 개편한 데 이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샵 갤러리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는대로 일반 관람객에게 사전 예약제로 개방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철
SKC의 친환경 필름 소재 전문 자회사 SKC에코솔루션즈는 최근 친환경 고기능 건축 내장용 ‘SKC에코데코(eco-deco)필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SKC에코데코필름은 페인트 대신 쓸 수 있는 친환경 필름이다. 지난해 10월 외장용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내장용 제품을 출시했다.
SKC에코데코필름은 바깥 부분이 불소 100
올해 8월 민간 업무용 건물 2곳과 교회 건물 1곳에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이 설치된다.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보급 시범사업’ 대상으로 강남구 ‘아리빌딩’, ‘알파빌딩’과 양천구 ‘세신교회’ 등 최종 3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건물 옥상에 구조물을 세워 설치하는 기존 태양광발전시스
KCC글라스는 고급 PVC 타일 바닥재인 ‘숲 센스타일’을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디자인을 반영해 재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숲 센스타일은 특수 제조 공법을 적용해 열과 습기에 의한 변형이 적은 프리미엄 LVT 바닥재다. 표면을 특수 UV 도료로 코팅해 스크래치에 강하고 내구성이 좋다고 KCC글라스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개성 강한
현대L&C가 인테리어 자재 원천 기술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접목한 신개념 인테리어 자재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건자재기업 현대L&C는 신개념 인테리어 보드(벽장재) ‘보닥월(Bodaq Wall)’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보닥월’은 6mm 두께의 보드(마그네슘 또는 탄산칼슘)에 친환경 PET필름이 랩핑(wrapping)된 새
LG하우시스는 26일 서울 LG서울역빌딩에서 '제1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강계웅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강계웅 부사장(CEO)과 강인식 전무(CFO)를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이로써 LG하우시스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앞으로 강계웅 대표는 건축장 식자재 사업을, 강
천연 석영이 90% 이상 사용된 프리미엄 인조대리석 ‘엔지니어드 스톤’은 국내외 건설 및 리모델링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관심 높은 건자재다.
고급 건자재 수요가 높은 국내 재건축 시장에서 주방 상판, 아일랜드 식탁, 벽체 등에 엔지니어드 스톤을 적용하려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건자재의 품질과 성능에 대한 인식이 개선됨에
서울 노원구가 침대, 라텍스, 대리석 등 라돈 노출에 대한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노원구는 라돈 측정기를 19개 동 주민센터마다 2대씩 총 48대를 구매했다.
라돈은 암석과 토양에 존재하는 우라늄과 토륨이 붕괴하면서 생성되는 무색, 무취한 자연 방사성 물질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LG하우시스는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인조대리석 공장에서 '엔지니어드 스톤’ 생산라인 증설을 끝마치고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완공한 3호 생산라인은 연산 35만㎡ 규모다. LG하우시스의 엔지니어드 스톤 총 생산 규모는 기존 70만㎡보다 50% 늘어난 105만㎡로 커졌다.
특히, LG하우시스는 3호 라인에 로봇 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