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에 최종 선정됐다.
19일 남구청은 개청 이후 처음으로 국민행복민원실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인증 자격이 유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제는 행안부가 전국 지자체와 행정기관 민원실을 대상으로 시설·환경부터 민원서비스 운영수준까지 22개 평가항목을 현장심사, 고객만족도 조사 등을
행안부,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사업 선정통합돌봄·긴급돌봄 확충…최상위 단양군 추가 배분
정부가 지역별 임신·출산·보육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10개 지방정부에 특별교부세 총 50억원을 지원한다. 지방정부가 주민 수요에 맞춰 통합돌봄센터와 긴급돌봄 공간, 임산부 건강관리 시설 등을 자율적으로 조성하도록 돕는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지역맞춤형
전국 5개 지방중수청장이 일제히 첫 출근한 가운데 ‘전문 수사’와 ‘인권 보호’등을 강조하는 동시에 신속한 조직 안착 의지를 다졌다. 다만 인력·인사 현황이나 청사 준비 정도, ‘1호 사건’ 등 구체적인 현안과 관련해서는 대부분 답을 아꼈다.
6일 오전 김형근 수원중수청장은 8시 50분경 수원중수청 임시 청사가 마련된 수원시 영통구 광교 경기신용보증재단
대구 남구의회의 성윤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 남구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최근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27일 대구 남구의회에 따르면 조례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만 18세가 넘어 보호조치가 끝난 청년들이 홀로 사회에 첫발을 들이는 과정에서 겪는 제도적 공백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지원 분야는 △주거 및 생활안정
교도소 출소 1년도 안 돼 사찰 두 곳을 턴 50대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대구 지방법원 제 11 형사 단독 전명환 부장 판사는 27일 사찰 불전함 등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특정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기소된 50대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 씨는 2026년 5월 대구 남구에 있는 사찰 두 곳에 침입한 뒤 불전함에 있는
용산 ‘캠프 킴’ 놓고 정부·서울시·용산구 이견의정부 ‘캠프 잭슨’ 바이오산업 거점 개발 추진“반환부지, 지역 특성·수요 고려해서 개발해야”
미국으로부터 반환된 서울·수도권 지역 미군 기지 개발이 지역별로 속도 차를 보이고 있다. 서울 용산에서는 반환부지 활용 방안을 놓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이견이 이어지고 있으나 경기에서는 개발계획이 구체화하는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옥석 가리기'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교통과 교육, 공원, 상업시설 등 여러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이른바 '다세권'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과 가격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는 모습이다. 다세권 아파트는 역세권과 학세권, 공세권, 몰세권 등 두 가지 이상의 입지 조건을 동시에 갖춘 단지를 의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이 정부 기조에 발맞춰 지방주도 성장 방안 모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8일 보성군에 따르면 김철우 보성군수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협력회의는 중앙·지방정부 간 협력을 도모하고 균형발전 정책을 심의하는 지방정책 관련 최고 회의체로, 지방에서는 시도지사들이 주요 참석 대상이다.
기초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청와대 초청 오찬"지방자치단체 아닌 지방정부로 불러달라"청년정책 포괄보조금 등 건의에 "부처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지방의 실질적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기초단체장들에게는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지방정부'로 스스로를 불러 달라고 했다.
이 대통
전날 중앙지방협력회의 이어 지방정부 접촉한성숙 총리·구윤철 부총리·윤호중 장관 배석행안부 국정설명회 '지방정부 실천선언' 채택
이재명 대통령이 민선9기(지난 6·3 지방선거로 출범한 9기 지방정부) 시장·군수·구청장 187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주재한다. 중앙과 지방 간 소통·협력 강화와 지방 주도의 균형성장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지방정부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지방주도 성장 전략을 논의한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권역별 성장엔진을 연계하고, 지방균형성장을 뒷받침할 재정투자 방향도 함께 점검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중앙정부와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리고 보수 심장 지키겠다”…김부겸과 승부
6·3 지방선거 핵심 격전지 중 하나인 대구시장 선거 대진표가 ‘추경호 대 김부겸’ 구도로 확정되면서 본선 레이스가 본격화했다. 국민의힘은 ‘보수의 심장’ 사수를,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정치 교체’를 앞세우며 대구 민심 쟁탈전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된 추경호 의원은 27
청계천부터 진천 백사천까지…도심과 하천 따라 걷는 봄철 대표 가로수길산림청, 계절·지역별 아름다운 가로수길 소개 확대…“일상 속 녹색 쉼터 관리”
5월이 가까워지며 도심 곳곳의 이팝나무길이 하얀 꽃으로 물들 채비를 하고 있다. 쌀밥을 수북이 담아놓은 듯한 꽃 모양에서 이름이 유래한 이팝나무는 봄철이면 순백의 꽃을 한가득 피워내며 거리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
2030년까지 매년 1살씩 상한 연령 올려비수도권·인구감소 지역엔 5000∼2만 원 더
아동수당 지급 나이를 2030년까지 매년 1년씩 상향하고, 비수도권과 인구 감소지역에는 매월 최대 2만 원 더 주는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국회를 상임위를 통과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이어 전체회의를 열고 아동수당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존일 대구 남구 iM단디지역아동센터에서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홈런 기부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누적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역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선수들의 경기 성과와 팬들의 응원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삼성라이온즈 선수가 정규시즌에서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개당 20만 원의
국민의힘 지방선거 총괄기획단은 25일 국회에서 기초단체장들과 연석회의를 열고 내년 6월 지방선거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당 지도부는 “뿌리를 튼튼히 하되 더 개방적이고 변화된 모습으로 외연 확장을 이뤄야 한다”면서 “내년 지방선거 승리가 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견제하는 가장 중요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나경원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위원장은 이날 연석회의에서
수능을 사흘 앞둔 10일 오전 대구 남구의 한 고등학교에 사제 폭탄이 설치됐다는 전자우편이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오전 8시 13분께 학교 교사가 “교내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메일을 받았다”고 신고했으며 경찰은 특공대와 폭발물 탐지견 4마리, 형사 등을 투입해 약 3시간 동안 교내를 수색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해당 메일은 전날
'2TV 생생정보' 스타 밥집 코너에서 복어탕, 아귀 수육 맛집 '용○○○'를 찾아간다.
16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스타 밥집 코너를 통해 '용○○○'를 찾아가 특별한 비법을 알아본다.
대구 남구, 대명동, 안지랑역, 현충로역, 앞산 맛집으로 꼽히는 '용○○○'에서는 특별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밀복탕, 복어탕,
금호건설은 서울 구로구 항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동삼파크빌라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동 1번지 일대에 위치한 동삼파크빌라를 지하 2층~지상 19층, 6개 동, 총 241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단지명은 ‘아테라 메종 드 포레(가칭)’로 예정돼 있으며, 총 사업비는 약 779억
서울 아파트값은 한국 부동산원 집계 기준으로 20주 연속 상승 중이다. 상승 폭도 6년 9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불장’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반면 지방은 내림세가 여전하다. 특히 대구와 부산, 광주는 지역 광역시 가운데 하락률 상위권에 들면서 집값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0일 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값 동향에 따르면 6월 셋째 주(16일 기
보건복지부는 신노년세대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2025년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2019년부터 노인의 역량과 경험을 활용하기에 적합하고, 기존 노인 일자리와는 차별화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노인일자리를 신규 직무로 선정해 왔다. 지금까지 총 70개의 신규 직무를 전국적으로 보급했다.
노인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노인일자리 주간’이 22일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는 '노인일자리 백만시대,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26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2일 오전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개막 기념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보건복지부는 9월 26일(월)부터 9월 30일(금)까지 ‘2022 노인일자리 주간’을 운영한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책에 대한 국민 공감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노인일자리 누리집’(www.sen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