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천년누리 전주빵이 지역 친환경 농산물 판매를 돕는 ‘지역 농가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전주비빔빵은 빵의 재료인 대파, 우리 밀 등 농산물을 지역 농가로부터 직접 구매해 지역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지역 농가와 상생을 통해 자연 생태계 보전에 일부 기여할 뿐
롯데백화점이 지역 명물 베이커리 ‘이성당’과 손잡고 ‘이성당과자점’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디저트 카페 ‘이성당과자점’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시시호시’ 매장에 20평 규모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성당과자점’은 풀빵, 양갱, 전병, 밀크쉐이크 등 추억의 간식을 재조명해 새롭게 선보이는 매장으로, 롯데백화점과 이성당의 파트너십으로 탄생했다.
현대백화점이 16일부터 19일까지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유통업계에서 '태극당'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46년 서울 명동에 문을 연 '태극당'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이다. 최근에는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독특한 서체와 로고를 선보이고,
K푸드 전문기업 홍두당이 운영하는 정통단팥빵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대구근대골목단팥빵’이 신선식품 온라인 쇼핑몰 ‘마켓컬리’에 공식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메뉴는 생크림단팥빵 3종(생크림ㆍ녹차생크림ㆍ딸기생크림) 등 인기 메뉴를 포함해 총 10종이다.
이 외에도 홍두당이 운영하는 퓨전 도넛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근대골목도나쓰’
롯데호텔서울이 업계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다이닝 박스를 선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호텔을 찾는 소비자가 줄면서 호텔업계는 비용 절감을 위해 식음업장 운영 시간을 줄이고, 투 고 박스(To-Go Box), 배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줄어든 손님을 메우기 위해 분주하다. 이런 가운데 롯데호텔서울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피해를 본 대구 지역사회의 위기를 극복하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국내 유통 시장에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 지역에 빵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이번 주 대구 지역 아동센터 28곳을 통해 아동 약 730명에게 뚜레쥬르 빵 2000개를 전달한다.
이번에 기부하는 빵은 뚜레쥬르의 기부연계형 나눔 캠페인인 ’착한빵’을 통해 적립된 나눔빵으로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롯데호텔이 대구 지역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단팥빵 2000개를 전달했다.
롯데호텔서울과 롯데호텔월드는 12일 호텔 내 베이커리인 델리카한스에서 각각 1000개의 단팥빵을 당일 생산한 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통해 선별진료소가 있는 대구 파티마 병원에 전달했다. 단팥빵은 호텔 대표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기존에 하루 100여 개 정도씩 생산해 한정 판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골목 빵집 코너에서 행복한 달콤함! 20년 한결같은 명품 단팥빵 맛집 '델○'를 찾아간다.
1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골목 빵집 코너를 통해 명품 단팥빵 맛집 '델○'를 찾아가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듣는다.
인천 모래네시장 맛집으로 통하는 '델○'에서는 기본 그대로를 고수하는 명품 단팥
유통업체가 설 선물세트 판매전에 ‘맛집’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고객에게 익숙할 뿐 아니라 맛까지 검증된 장수 맛집의 먹거리를 선물세트로 기획 판매해 타 업체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서다. ‘맛집’ 카드는 유통업체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뜸하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린 전략과 맞닿아 있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
SPC삼립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출시 7개월 만에 1000만 개 누적판매를 달성했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미각제빵소를 맛 본 셈이다.
‘미각제빵소’는 지난 5월 ‘좋은 원료, 맛있는 빵’을 콘셉트로 설목장 유기농 우유, 천일염, 이즈니버터 등 엄선된 고급 원료와 ‘별립법, 탕종법, 저온숙성법' 등 제품별 본연의 맛을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골목 빵집 코너에서 취향 따라 골라 먹는 7종 단팥빵 맛집 '단○○'를 찾아간다.
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골목 빵집 코너를 통해 7종 단팥빵 맛집 '단○○'을 찾아가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듣는다.
노원 맛집, 수락산역 맛집으로 통하는 '단○○'에서는 다양한 단팥빵을 만날 수 있다. 유기농
‘대구 3대 빵집’ 대구근대골목단팥빵으로 제과제빵 업계에서 유명세를 얻은 홍두당이 B2B 베이커리 시장에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
K푸드 전문기업 홍두당은 푸드컴퍼니 양유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할미빵집’과 빵류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홍두당과 손을 잡은 할미빵집은 ‘하나를 먹어도 더 건강하고 맛있게’
유통업체가 ‘맛집’ 경쟁에 발벗고 나섰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줄어들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음업장 매출이 유치 이전 대비 늘어나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다양한 지역의 빵, 떡, 닭강정 등 인기 맛집이 잇달아 입점했다. 신세계
롯데마트가 서울역점에 단팥빵과 맘모스빵으로 유명한 낙성대 유명 빵집인 ‘쟝블랑제리’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쟝블랑제리’의 빵은 크기와 중량이 큰 것으로 유명하며, 대표 상품은 단팥빵과 맘모스 빵이다. ‘단팥빵’의 경우 매일 3000~4000개가 팔리는 등 연일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소보로빵 사이에 생크림, 팥, 밤을 넣어 달콤한 것이 특징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골목 빵집 코너에서 바삭함 속 부드러움, 추억소환 화덕 단팥빵 맛집 '종○○○○○'를 찾아간다.
2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골목 빵집 코너를 통해 화덕 단팥빵 맛집 '종○○○○○'를 찾아가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듣는다.
용인 맛집으로 통하는 '종○○○○○'에서는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화
대구 빵지순례 명가 ‘대구근대골목단팥빵’을 운영 중인 K푸드 전문기업 홍두당은 지난달 30일 오픈한 롯데몰 수지점에 근대골목도나스 전국4호점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몰 수지점 4층 그린홀에 들어선 근대골목도나스&커피는 ‘한국식 도넛&커피’를 내세운 퓨전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다.
오랜 기간 서민 간식이자 길거리 음식으로 사랑받은 한국식 도넛을
동국제약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최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문화재 지킴이’, ‘1사 1하천 가꾸기’ 등 자신이 희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하여 활동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서울시 광화문 경복궁에서 26명의 봉사단원들이 폭염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