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마다 잠시 와 뿌리내리겠다 말해…시민 안 속아”“강원·분당 이어 하남행…철새는 결국 철새일 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후보를 향해 “2개월짜리 단기 월세 계약으로 하남에 거처를 마련했다”며 “하남 시민을 기만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는 강원도에서 분당으로 옮길 때와 유사하
서울시는 지난 한 해 노숙인 597명에게 최장 6개월까지 월세를 지원했고, 이 중 447명(75%)이 주거지원 종료 이후에도 거리로 다시 나오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시내 노숙인 수는 3436명으로, 거리 노숙인 320명과 시설 노숙인 3116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2010년
#. 서울 용산전자상가에 일터를 갖고 있는 강모(35)씨는 최근 춘천지역에 전세집을 구하러 다닌다. 지난해 말부터 집주인이 전세 보증금을 2000만원 이상 올려달라는 통에 시름하든 그가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소식을 접한 후부터다.
서울~춘천 고속도로까지 뚫려 서울까지 1시간이면 출·퇴근이 가능해 아예 저렴한 춘천을 택한 것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