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전공선택권·단과대학 자율성 확대AI 교육환경 개선·장학금 지원 강화
“교수는 교육에 집중하고, 학생과 단과대학에는 더 많은 선택권을 보장하겠습니다.”
전북대학교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에 나선 이호 의과대학 교수가 교원 책임시수 축소와 학생·단과대학의 자율성 확대 등을 담은 교육분야 4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교수는 3일 서신을 통해 교수의 교육
27일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개최 서울랩스, 케이에이비랩스 등 6개사 참여“미래 금융 AX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사업모델 확인”
‘제2서울핀테크랩 데모데이 with 네이버클라우드’가 27일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다.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평가를 거쳐 선정된 핀테크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사업모델과 성장
한양대학교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30개 학과가 참여하는 전공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양대는 19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2026 전공박람회 HY, Major!’를 열었다. 한양YK인터칼리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캠퍼스 전체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6개 단과대학 30개 학과·프로그램
교수회, 현 총장 단임제 적용 부칙 의결…참석자 104명 중 102명 찬성대학은 단임제 삭제 추가 입법예고…교수회 “선출 규칙을 당사자가 고쳐 쓰나”총장추천위 구성까지 손질…제도 개선 명분에도 절차적 정당성 도마
국립창원대학교의 총장 선출 규정 개편이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현직 총장의 연임 가능성을 둘러싼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교수회가 박민원 총
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기업·대학·지자체 함께 참여 인재양성 체계 구축기업 필요 인재 양성 대학에 재정 적극 투입
경북도가 지역 전략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와 대학·학생 수요 간 격차 해소에 나섰다.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부터 채용까지 직접 참여하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를 키운다는 구상이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기업 118곳, 대학 28곳, 학생
영업·마케팅·기획 등 직무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전공 넘어 실무 역량 강화…현직자 교육·포트폴리오 지원
국민대학교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업·마케팅·기획 등 직무 중심의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국민대는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산업과 직무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무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기술 발전할수록 인간 이해 중요해구글 등 협업·신뢰관계 앞다퉈 연구사용자경험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
AI혁명과 함께 심리학의 활용무대가 크게 넓어지고 있다.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산업 곳곳에서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왜 그럴까? AI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역설적으로 인간에 대한
“정신없이 뛰었습니다.”
민선 9기 부산 강서구청장 취임 100일을 20여일 앞둔 박상준 구청장은 추석 인터뷰에서 지난시간을 이렇게 압축했다. 간담회와 면담,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공약 이행 방안을 찾느라 하루를 쪼개 썼다고 했다.
3선 구의원 출신인 박 구청장에게 지난 80여일은 단순히 행정 수장이 된 시간이 아니었다. 집행부를 견제하던 자리에서 구
호남권 반도체·인공지능(AI)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지역 대학들도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들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단과대학 신설과 학과 개편으로 미래 인재와 교원을 증원하고 고도의 연구·실습 시설을 구축해 전문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14일 전남광주권 대학에 따르면 전남대·조선대·동강대·한국폴리텍대 광
거점국립대 3곳 첫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2030년까지 5년간 지원브랜드 단과대·융합연구원 400억·AI 거점대학 100억 지원부산대 제조·해양, 전남대 반도체·에너지, 충남대 과학기술 특성화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이끌 첫 국가대표 거점국립대로 부산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선정됐다. 정부는 이들 대학에 올해부터 교당 약 70
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인을 직접 발굴하고 최고 수준으로 지원하는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 현재 3000명 수준인 이공계 장학생 지원 규모도 3배 이상 늘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9회 심의회의’ 의결을 거쳐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2026~2030, 제5차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경희대학교가 2026학년도부터 학부 교내 장학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학생들의 전공·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장학을 확대한다.
경희대는 내년부터 서울캠퍼스와 국제캠퍼스로 이원화돼 있던 장학 운영 체계를 통합하고, 학생들의 주도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역량강화 장학'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26학년도 학부 교내 장학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12일 밝
사총협,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추진 반대 성명“수시 앞두고 국립대 쏠림…지역 사립대 직격탄”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사실상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사립대 총장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이미 국립대와 사립대 간 교육·재정 여건에 상당한 격차가 있는 상황에서 국립대에만 ‘무상교육’에 준하는 지원을 추가하면 지역 사립대의
블록펀딩서 단과대·AI 거점대 패키지 지원으로…지원 방식 전면 전환평가도 자율성보다 산업·지자체 연계 중심…지역 균형발전 효과는 과제
9개 거점국립대를 폭넓게 지원했던 국립대학육성사업과 달리 서울대 10개 사업은 3개 대학을 선정해 대학당 연 1000억원을 집중 투자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혁신 모델이라고 설명하지만 교육계
브랜드 단과대학·AI거점대학 연계전략 공청회서 공유선정시 기존 사업 포함 연간 1265억원 확보 기대
전북대학교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선정을 목표로 브랜드 단과대학과 인공지능 거점대학 구축전략을 본격화했다.
26일 전북대에 따르면 대학은 지난 24일 JBNU인터내셔널센터에서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열고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전북대 등 대학 간 협약…AI교육·연구거점 구축공동교육·취창업·인프라 공유로 지역인재 정착 지원
전북대 등 전북지역 대학들이 AI 교육·연구 거점 구축과 공동교육 확대를 위해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글로컬 대학 30과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쌓은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혁신
거점국립대 중심 공유대학 9곳 구축…대학·기업 협의체 6개 안팎 지원학점교류·공동연구 확대, 취업·정주 연계 초광역 인재양성 본격화
정부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대학 간 교육·연구 자원을 공유하는 '5극3특 공유대학' 9곳을 구축하고 여러 시·도에 걸친 대학·기업 협의체를 육성하는 데 올해 총 2000억원을 투입한다.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서울대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배석태 동명대학교 교수를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협회는 19일 배 신임 상근부회장이 산학협력과 미래 인재 양성 분야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AI·로봇 산업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확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 신임 상근부회장은 1995년부터 동명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학장과 처장
거점국립대 3곳 연 1000억 집중 투자…지방 사립 15곳 정원감축 지원 국립대는 연구중심·사립대는 산업 맞춤형…'선택과 집중' 체제 윤곽
교육부가 지역 거점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과 지방 사립대 구조개혁을 지원하는 특성화 사업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지방대학 체제 개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일부 거점국립대는 연구중심 대학으로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상반기 입시를 맞아 오는 8일과 15일 2회에 걸쳐 '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 총정리 및 2022년도 부동산시장 전망' 특강을 진행한다. 김용진 교수가 담당하는 특강은 서울사이버대학교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부동산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은 물론 타 학과 재학생, 타 대학 부동산학과 재학생 등 부동산에 관
직장에 청춘을 바친 시니어에게 은퇴는 사회생활로부터의 해방인 동시에 새로운 출발점이다. 100세 시대의 시니어들은 인생 2막을 위해서 또 다른 직업을 찾거나, 취미나 여가활동을 즐긴다. 이 모든 것을 혼자서 하기엔 부담스러운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평생교육’이다. 고령화 사회 속 평생교육의 의미와 더불어 다양한 평생교육을 소개한다.
평생교육은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상반기 입시를 맞아 오는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문재인 정부 부동산 관련 세제’ 특강을 진행한다. 정진희 교수가 담당하는 특강은 서울사이버대학교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는 그동안 부동산공인중개사시험 준비과정, 부동산재개발, 도시정비사업실무 과정 등을 무료로 개설해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누
27일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개최 서울랩스, 케이에이비랩스 등 6개사 참여“미래 금융 AX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사업모델 확인”
‘제2서울핀테크랩 데모데이 with 네이버클라우드’가 27일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다.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평가를 거쳐 선정된 핀테크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사업모델과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