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은 1개월 지속형 제네릭 의약품인 전립선암치료제 ‘PT105’의 국내 판권 계약을 추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PT105는 펩트론의 독자적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로 개발해 자체 생산하는 1호 제품이다. 매출 규모 2조 원의 약효지속성 류프로렐린 제제인 다케다의 오리지널 제품과 약물동
셀리버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재팬 콘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최신 연구·개발 데이터를 제시하고 TSDT 플랫폼기술 및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공동연구, 공동개발 및 라이센싱 비즈니스를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부터 온라인 및 대면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미국, 유럽, 일본 등의 다국적 제약사에서 대거 참석해 신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 총리의 입김에 일본의 3대 이동통신사가 일제히 통신료 인하에 나섰다.
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전날 휴대전화 요금 인하를 검토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 이는 스가 총리가 통신료 인하 필요성을 제기한 데 대한 대응 차원의 결정이다. NTT도코모와 KDDI도 통신료 인하에 적극적인 자세를 나타낸 데 이어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중국 항서제약(江苏恒瑞医药股份有限公司)과 표적항암제 ‘파이로티닙(Pyrotinib)'의 한국 독점 라이선싱(Licensing)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국내에서 유방암 및 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종에 대한 치료제로서 파이로티닙의 임상개발 및 판매 등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파
셀리버리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와 공동 개발한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iedreich Ataxia·FRDA) 치료신약의 최종 치료효능 평가시험이 현재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중간보고를 수령했다고 28일 밝혔다.
셀리버리의 TSDT(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세포·조직투과성 프라탁신 단백질(CP-FXN) 치료신약은 회사 내부실험
일본이 2020년 도쿄올림픽 유치를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유력 위원을 뇌물로 포섭했다는 의혹이 또다시 제기됐다. 도쿄올림픽 유치위원회가 컨설팅 업체에 거액의 돈을 송금했고, 이 컨설팅 업체가 IOC 위원 아들의 회사에 돈을 보낸 정황이 포착됐다.
21일(현지시간)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올림픽 유치위원회의 컨설팅 업무를 맡았던 싱가포르 블랙타이딩즈
아시아증시는 18일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18% 상승한 2만3360.30으로, 토픽스지수는 0.49% 오른 1646.42로 마감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2.07% 급등한 3338.09로,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02% 오른 1만2875.62로 각각 장을 마쳤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37% 상승한
이변은 없었다. 스가 요시히데 자민당 신임 총재가 16일 예상대로 일본 총리에 선출됐다. 제2차 아베 정권이 출범한 2012년 12월 이후 7년 8개월 만의 총리 교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하원 격인 중의원은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총리 지명선거를 통해 스가 자민당 신임 총재를 제99대 일본 총리로 뽑았다. 총 투표수 462표 가운데
스가 요시히데 일본 자민당 신임 총재가 16일 일본의 새 총리로 선출됐다. 일본 총리가 바뀌는 건 2012년 12월 아베 신조 총리가 취임한 후 7년 8개월여만이다. 같은 날 아베 신조 내각의 총사퇴와 스가 내각 출범이 동시에 이뤄지면서 본격적인 ‘스가 시대’가 막을 올렸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아베 내각은 16일 오전 임시 각의(국무회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로 유명한 미국 제약회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바이오기업 이뮤노메딕스를 인수하면서 '항체약물접합체(ADC:Antibody Drug Conjugate)’ 치료제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뮤노메딕스는 ADC 기술을 지닌 항암제 전문 바이오기업으로,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ADC 기술로 개발한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임상개발을 앞둔 코로나19(COVID-19) 항체 치료제 개발에 뛰어든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프랑스 바이오기업 하이파이바이오 테라퓨틱스(HiFiBiO Therapeutics)와 함께 코로나19 항체치료제를 개발한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파이는 길리어드, 카이트파마, 다케다, J&J 등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항체 전문회사로 프랑
코스닥 시장 상장 의료용 지혈제 전문기업 이노테라피가 4등급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KGMP) 적합인증을 식약처로부터 받았다고 9일 밝혔다.
GMP는 제조업자가 생산하는 제품이 안전하고 유효하며 임상적 적응증에 적합한 품질로 생산됨을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이노테라피는 작년 말 4등급 제품 이노씰 플러스, 엔도씰 2종에 관해 임상 결과를
셀리버리는 다케다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DA)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해 세포/조직투과성 FXN 단백질(CP-FXN)을 다케다 쇼난 연구소에 최종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에너지 합성에 관여하는 FXN 단백질이 뇌 신경세포에서 결핍되면 운동실조증이 발병하고, 심장 근육세포에서 부족하면 비대성 심근증을 일으켜 조기
‘퀴즈한잔’은 매일 한 문제씩 이투데이와 함께하는 경제 상식 퀴즈입니다!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을 마시듯 퀴즈를 풀며 경제 상식을 키워나가세요!
글로벌 바이오 회사 10개가 참여하는 세계 코로나 혈장 치료제 연구 협의체는?
미국 식품의약처(FDA)가 23일(현지시간)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혈장 치료제를 긴급승인하며 '이 협의체'가 주목받
GC녹십자가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임상 2상을 승인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영상학적 진단으로 확인된 폐렴 환자와 고령 및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이미 임상시험용 제제 생산이 완료
GC녹십자가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임상 2상을 승인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약물재창출 연구 이외의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중 임상 2상 승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임상은 영상학적 진단으로 확인된 폐렴 환자와 고령 및 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은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서열을 뒤바꿨다. 제조업 중심의 구(舊)경제에서 디지털 중심의 신(新)경제로의 전환이 코로나를 계기로 빨라지면서 인터넷 플랫폼 기업들의 몸값이 치솟았다. 또 코로나를 막아설 해결사로 바이오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고, 환경오염 해결에 관한 관심 증가로 전기차 등 친환경차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81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8.1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82.49% 증가한 4288억원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11월 미국에 출시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의 시장 점유율이 가파르게 상승해 매출을 이끌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7일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4288억원, 영업이익 1818억원, 영업이익률 42.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82.5%, 영업이익은 118% 증가한 것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
삼양바이오팜USA는 미국의 제약 전문 월간지 ‘파마보이스(PharmaVOICE)’가 ‘2020년 생명과학 업계 100명의 인물’로 이현정 대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파마보이스는 2005년부터 생명과학 업계가 직면한 수많은 과제들에 혁신적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100명의 전문가를 선정, 매년 8월 발행하는 7·8월 통합호에 발표하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