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민간ㆍ공공협력 성과 점검⋯전국 178개 의료기관 참여환자 특성별 맞춤 관리ㆍ치료제도 개선⋯서울시 첫 광역 특별상
국내 결핵 환자가 민간 의료기관과 정부의 협력으로 15년 새 66.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핵 환자가 줄어드는 가운데 고령층과 외국인, 약제내성 결핵 환자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에 대한 대응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면서 정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항원제시세포(antigen-presenting cell)를 활용해 결핵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이 개발됐다.
신성재 연세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교수·김홍민 박사 연구팀은 김종석 건양대 의과대학 교수와 함께 항원제시세포인 수지상세포를 활용해 결핵 예방과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음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21일 밝혔
큐리언트가 상승세다.
12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큐리언트는 전 거래일 대비 7.56% 오른 7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폐렴 퇴치에 혁혁한 공을 세운 국제개발처(USAID)가 폐지 위험에 몰리면서 결핵 치료제 전문 기업인 큐리언트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사실상 해체 수준으로 내몰린 USAID는 결핵 퇴치에 크게 공헌한
멥스젠, 207억 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누적 유치액 386억 원
멥스젠은 207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386억 원을 돌파했다. 멥스젠은 인간의 주요 장기 내 세포 조직의 구조와 기능을 모사한 미세생리시스템(MPS, 생체조직칩, 오가노이드 칩 등 체외 장기 모델)과 다양한 종류의 나노약물 전달체를 고효율
동구바이오제약은 12일 R&D부문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텍인 ㈜큐리언트에 100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동구바이오제약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로, 큐리언트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함으로 최대주주가 된다. 올해 3월 AI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해 저선량 X-Ray 의료기기 전문기업 오톰에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되는 아프리카진단검사의학회 학술대회인 ‘African Society for Laboratory Medicine 2023(이하 ‘ASLM’)’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ASLM은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총 4일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Cap
큐리언트가 혁신 항암 신약개발 임상에 속도를 내며 올해 말과 내년 초 개발 중인 신약의 임상 결과를 속속 공개한다. 특히 비용절감을 시행하고 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자금 확보에도 나선다.
남기연 큐리언트 대표는 14일서울 여의도 KB증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 바이오텍 가치 판단의 변곡점 구간에 진입했다. 앞으로의 상황은 고무적일 것”이라고 긍정적으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은 대한결핵협회와 항생제 대체 선도물질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항생제에 내성이 생겨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다제내성결핵과 광범위약제내성결핵에 대해 박테리오파지를 적용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옵티팜과 대한결핵협회는 △마이코박테리아(결핵균) 박테리오파지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기술교류 추진
제약기업 비아트리스가 의약품 접근성 강화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등 전사적인 지속가능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이와 관련 비아트리스는 최근 ‘2021 지속 가능성 보고서’를 공개하고 ▲의약품 접근성 ▲환경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 3개 주요 부문에서 전사적인 첫 다년도 목표를 추진한다고 밝
후진국형 질환으로 여겨지는 결핵(Tuberculosis)은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에 의한 국가 2급 감염병이다. 주로 폐결핵 환자가 말을 하거나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결핵균이 포함된 미세한 침방울 또는 비말핵이 공기 중으로 퍼져 감염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결핵을 에이즈, 말라리아와 함께 3대 집중 관리 질환으
대한결핵협회와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22일 국내 결핵 퇴치를 위해 ‘STOP-TB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3월24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결핵의 날(World TB Day)을 기념해 결핵에 대한 질환 인식을 높이고, 결핵치료를 위한 환경 조성 지원을 위해 이뤄졌다.
파트너십에 따라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대한결핵협회에서 운
백광석·김시남 검찰 송치…마스크 끝까지 안 벗어
제주에서 중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백광석과 김시남이 27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날 신상공개가 결정된 백광석과 김시남은 이날 검찰에 송치되면서 포승줄로 묶인 상태로 취재진 앞에 섰는데요.
마스크를 쓴 이들은 "왜 중학생을 죽였느냐", "유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
제넥신(Genexine)이 22일 연세대학교와 산학협력으로 결핵 DNA 백신 후보물질 ‘GX-170’의 개발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제넥신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조상래 교수팀과 산학협력으로 질병관리청의 용역과제 지원을 통해 결핵 백신의 후보물질 GX-170을 도출해 동물실험으로 결핵 예방효과를 확인했으며 특허출원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GX-170은
제넥신이 결핵 예방을 위한 DNA 백신 후보물질 개발에 나선다.
제넥신은 연세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결핵 DNA 예방백신 후보물질인 GX-170을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넥신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조상래 교수팀과 산학협력으로 질병관리청의 용역 과제 지원을 받아 결핵 백신의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특허 출원까지 완료했다.
제넥신 측은 “지난 1년여의
큐리언트는 혁신신약 후보물질 '텔라세벡(Telacebec)'이 브룰리 궤양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FDA 희귀의약품 지정은 희귀난치성 질병이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개발과 허가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희귀의약품에 지정되면 세금 감면이나 허가 신청 비용 면제, 시판 허가 승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환자병상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에 이동형 음압병상 단기간 대량생산 가능 업체인 에스와이가 상승세다.
4일 오후 3시 6분 현재 에스와이는 전일대비 375원(8.69%) 상승한 469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정부는 코로나19 중환자 증가와 관련, 정부가 상급종합병원과 협의해 중환자병상 추가 확보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이하 ‘레고켐바이오’)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항생제 ‘델파졸리드’로 결핵치료제 임상시험을 시작한다.
레고켐바이오는 자사의 항생제 델파졸리드의 임상2b상 임상시험계획(IND)을 남아프리카공화국 보건당국에서 11일 승인받아 올해 안에 투약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레고켐바이오는 남아프리카공화국뿐 아니라 탄자니아 보건당국에도 IND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는 항생제 후보물질 ‘델파졸리드’의 글로벌 임상2b상(DECODE study)이 각국 보건당국의 승인을 거쳐 올해 안에 투약을 시작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지난 11일 남이프리카공화국 보건당국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으며, 탄자니아에서도 12월중 보건당국의 승인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식품의약국(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예방 임상시험 시작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예방 임상시험인 3.3상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고 예방 임상시험을 본격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밀접 접촉자 및 무증상 확진자를 대상으로 국내를 중심으로 약 1000명 규모로 시행될 예정이다.
항체 치료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이다. 결핵은 에이즈·말라리아와 함께 3대 감염병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결핵 발병률과 사망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다. 한국의 결핵 발생률이 높은 이유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잠복결핵’의 영향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8년 결핵 환자 신고현황’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