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포스코이앤씨·핀다 DEI 실천 사례 소개
성평등가족부가 기업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경영 확산을 위해 실무 중심의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기업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경영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성평등부는 4일과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
성평등가족부가 기업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확산을 위해 기업 인사·조직관리(HR) 담당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성평등부는 26일 KT&G 상상플래닛에서 30여 개 기업의 HR 담당자가 참석하는 ‘HR핵심역량, DEI로 디자인하다: DEI 네트워크 라운지’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성평등가족부가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성과 포용 가치를 반영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선다.
성평등부는 23일 인천 홀리데이 인 송도 호텔에서 인천 지역 기업 100여 곳의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기업 조직문화 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업 현장의 성평등한 일터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천광
‘불닭볶음면’ 신화로 시가총액 10조 원을 돌파한 삼양식품이 여성리더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삼양식품이 1일 발간한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양식품의 여성 리더 수는 총 63명으로 전년(31명) 대비 103% 증가했다.
삼양식품 내 리더는 임원과 팀장, 파트장 등 조직을 통솔하는 직책을 가리키는 만큼 중간 관리자를 맡은 여
카카오가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을 대폭 강화하며 여성 이사 비율 50%를 달성했다.
25일 카카오 ESG 보고서 ‘2024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 에 따르면 카카오는 올해 3월 기준 재무·투자, 미디어, 법률,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했으며 전체 구성원 8명 중 50%를 여성 이사로 선임하여 성별 다양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가 16일 서울 중구 이엔에이(ENA)호텔에서 '2024년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4년 다양성 경영 우수기업에 여성가족부 장관상 4점을 시상하고 조직문화·제도 개선 사례를 발표한다. 발표에는 SK브로드밴드(주), ㈜KT알파, OB맥주(주), ㈜로그프레소 등 4개 기업이 참여한다.
SK브
안랩, 서정대학교 최남수 교수 초청임직원 대상 생물 다양성의 정의 및 현황 등 교육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예정
안랩이 ‘기업이 왜 생물다양성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를 주제로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을 4월 4일(목) 진행했다.
생물다양성이란 동물과 식물 등 생명체의 다양성, 그리고 생명체가 지구상에 자리 잡고 있는 생태계의 다양성을
환경부·세계자연보전연맹(ICUN)·대한상의 자연자본 공시 토론회 공동 개최국제사회 자연자본 공시 대응 방안 모색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27일 "기후 공시에 이어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자연자본 공시도 기업의 생존과 성장의 핵심 열쇠라는 인식 아래 우리 기업의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 차관은 이날 27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
기업 인사에는 나름의 규칙이 있다. 기업마다 처한 현실과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모든 인사에는 교집합이 존재한다. 바로 ‘사람’이다.
최근 몇 년간 재계의 임원인사에 주목할 만한 변화가 일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에 따른 위기감으로 ‘구원 투수’들이 대거 등장하고, 젊은 피 수혈로 인한 세대교체는 물론 ‘최연소 임원’, ‘여성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