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며느리' 다솜이 충격적인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첫 회에서는 변비약 오용 후 방귀굴욕을 당하는 인영(다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배 걸그룹과의 육탄전으로 궁지에 몰린 인영의 소속사 대표 준수(기태영 분)는 인영에게 별난 며느리 체험을 권유했다. 인영은 반발했고, 이에 준수는 애초에 계
사랑은 노래를 타고
첫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빠른 극전개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방송된 KBS1 '사랑은 노래를 타고'(홍영희 극본, 이덕건 연출)에서 공들임(다솜 분)은 어머니가 운영하는 세탁소에서 손님 옷을 몰래 입고 나갔다 들통나 도망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들임은 어머니와의
씨스타 다솜이 정극에 도전한다.
다솜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 제작발표회에서 캐릭터 소개와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다솜은 "가진 것이라고는 꿈밖에 없는 세탁소 집 딸이다. 워낙 천방지축에 왈가닥인데 정많고 따뜻한 24세 소녀 공들임 역을 맡았다
이덕건 PD가 씨스타 다솜의 연기력을 평가했다.
이덕건 PD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 제작발표회에서 다솜의 연기력에 대해 극찬했다.
이 PD는 "다솜이가 잘한다. 캐스팅 할 때 노래를 직접해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주로 아이돌 가수를 봤다"며 "많은
KBS 1TV 저녁일일극 ‘지성이면 감천’ 후속으로 방송되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의 주인공 다솜의 발랄하고도 깜찍한 사진이 공개됐다.
언제나 무대 위 화려한 옷을 입고 파워풀한 춤과 노래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룹 씨스타의 멤버로서가 아닌 배우 다솜은 주인공 ‘들임’으로 변신해 카메라 렌즈 앞에 섰다.
공개된 사진 속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다솜은 KBS 2TV 새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가제)에 캐스팅돼 여고생 캐릭터를 선보인다.
‘닥치고 패밀리’의 조준희 PD는 “다솜이 극의 캐릭터와 잘 어울려 캐스팅 하게 됐다. 주요 출연진이기 때문에 앞으로 방송이 기대 된다”고 밝혔다.
‘닥치고 패밀리’는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