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서울 강서구 다문화 가정의 고국 방문과 가족 여행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
이스타항공은 3일 서울 강서구 가족센터와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상종 이스타항공 경영본부장과 박정숙 강서구 가족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을 포함한 공급망과 인프라, 치안, 방산·조선 등 전략 분야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자유무역위원회를 10년 만에 재가동해 통상·투자 현안을 점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
서울시가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릴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8가족을 뽑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모집에는 다둥이·다문화·맞벌이·공동양육 가정 등 486가족이 지원해 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유명인 가족과 인플루언서, 일반 시민 가족 등 8팀을 최종 선정했다.
4기부터
금융감독원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금융소비자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금융접근성 개선과 소비자 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16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고령자·장애인·소비자단체·일반 소비자와 금융업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 현장 목소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금융소비자가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애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폭력 피해 지원과 부부·가족 갈등 상담, 정책정보 제공 등을 담당하는 다누리콜센터의 상담 언어를 기존 13개에서 17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누리콜센터는 그동안 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필리핀어, 태국어, 일본어, 우즈벡어, 라오어, 네팔어, 영어, 한국어 등 13개 언어로 상담 서비
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교육기술 전시회에서 교육용 전자칠판의 AI 기능과 교사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공개하며 스마트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OCCC)에서 열리는 'ISTE Live 2026'에 참가해 교육용 전자칠판에 탑재되는 새로운 교육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9일
GS칼텍스가 10년 넘게 후원해온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연계해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일반 유소년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GS칼텍스는 21일 수원 박지성축구센터 kixx Park에서 ‘드림에너지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칼텍스가 장기간 후원해온 ‘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과 ‘박지성축구센터 축구교실’의 첫 교
롯데그룹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 장병과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지주는 육군본부·백운백합재단과 함께 이달 2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호텔에서 ‘제10회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방 격오지 복무 장병을 뒷받침한 20가정과 장애·다문화 등 어려운 여건에서 헌신한 10가정 등 총 30가정이 수상했
동양의 미래 고민했던 사상가 유지국가·민족 욕망 자제해야 평화 이뤄경매 나온 보물…시대정신 밝혔으면
안중근 의사가 뤼순감옥에서 남긴 유묵 한 점이 국내 경매시장에 출품된다. 오는 24일 경매에 오르는 ‘백인당중유태화(百忍堂中有泰和)’의 시작가는 16억원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고서화가 아니다. 1910년 사형 선고 직후 안중근 의사가 남긴 친필 유묵이자
“기업 사회적 책임 다하기 위해 호국보훈 묘역 정화와 보육 지원 활동 연계”
GS글로벌이 6월 호국보훈의 달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와 보육시설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성원 GS글로벌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GS글로벌은 지난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
전 세계 주요 투자자 참고하는 ISS 퀄리티 스코어“지속가능한 미래와 인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
고려아연이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기관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의 ESG 평가에서 8개월 연속 전 부문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고려아연은 ISS의 ESG 경영 평가인 ‘퀄리티 스코어(Quality Score)
추미애, ‘경기돌봄기준선·G-Care’로 시·군 격차 해소 공공성 강화양향자, ‘AI 공공산후조리원·24시 돌봄’ 기술 융합 및 성장형 복지딥페이크 등 AI 성범죄 처방엔 ‘AI 삭제 시스템’ 한목소리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가 같은 날 일제히 복지·여성 공약을 발표하며 '경기 맘(Mom)
GS그룹은 단순 기부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문화·교육·복지 등 삶의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을 꾸준히 실현해 가고 있다.
GS칼텍스는 전라남도 여수시의 복합 문화예술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로 문화예술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시설 조성과 운영 전반에 걸쳐 약 1500억원을 투입했으며, 개관 이후 2025년까지
문화 소외 계층 대상 대표 사회공헌‘찾아가는 테마파크’ 등 나눔 행보 지속
롯데월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사업장이 있는 서울 송파구 관내 삼전 지역아동센터에 약 400만 원 상당의 롯데월드 어드벤처 티켓을 기부하는 ‘드림티켓’ 후원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문화 소외 계층 아동들을 테마파크로 초청하는 이번 행사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전남 목포시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비 부담 완화와 학습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1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다. 2008~2019년생 7~18세가 해당되며 학교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연 1회 지급 기준으로 초등학생 40만 원
기아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문화 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캠페인 영상을 20일 공개했다.
미국·프랑스 국적의 다문화 기아 임직원 2인, 방글라데시·인도·호주·일본 등 다양한 배경의 일반인 7인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나온 후덕죽 셰프가 출연한다.
이들은 우리 사회 속 다문화 1세대와 2세대가 살아오며 직접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에서 어린이날 초청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청와대 복귀 후 처음 열리는 어린이날 초청행사다. 인구소멸지역 거주 아동, 다문화 가정 아동, 청와대 인근 거주 아동과 보호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 부부가 현장에서 만난 장애인복지관, 아동양육시설 이용 아동과 희귀질환 환우·가족 간담회
사무·기술 보조 등 4개 분야 모집…15일 오후 4시까지 접수블라인드 채용에 사회형평 전형 별도 운영…수료·우수자 정규직 채용 우대
한국마사회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체험형 청년인턴 60명을 채용한다. 말산업 현장부터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불법단속 업무까지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수료자와 근무 우수자에게는 향후
1~8기 수료생·가족 6000명 대상 공모누적 수료 1만125명…취업률 85%비전공자 전환·해외 창업 사례 담아
삼성의 대표 청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수료생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첫 수기집을 발간했다. 단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의 진로 전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은
유한재단은 28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 4층 연수실에서 ‘2026년 제3회 유일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일한 장학금은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는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문적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된 장학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 연구 몰입 환경을
5월이면 어린이날, 가족 모임, 외식과 선물 등으로 자연스럽게 소비가 증가한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 이 풍경에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겼다. 소비의 중심에 조부모가 서기 시작했다. 손주에게 건네는 용돈과 선물은 물론, 외식과 체험, 여행, 교육비까지 조부모의 지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단순한 ‘용돈 문화’를 넘어 하나의 소비 흐름으로 읽히는 변화다.
오래된 조명과 걸리적거리는 문턱, 욕실 바닥의 물기까지. 젊을 때는 의식하지 않았던 집 안의 요소들이 노년에는 위험 요인이 된다. 노년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집은 주 생활공간인 동시에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공간이다. 시니어 하우징 분야에서 스마트홈 기술이 주목받는 까닭은 편리함뿐 아니라 집의 위험을 줄이는 기술에 있다.
나이 들수록 익숙한
“세상의 변화를 이끌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초록우산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다. ‘그린리더클럽(Green Leader Club)’은 그 믿음에서 출발했다. 누구나 가진 ‘초록빛 능력’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사람들, 바로 초록우산의 그린리더다. 기부가 일상의 문화가 되고, 나눔이 새로운 리더십으로 자리 잡는 그 길의 중심에 있다.
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