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 다리에 몸통만한 종양이 생겨 고통 속에 살았던 20대 여성이 다리를 절단한 후 새 삶을 찾았다고 21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중국 허난성 안양시에서 태어난 선 징징(22)은 둘레가 85cm에 육박하는 다리 종양으로 고통받아왔으나 한 병원의 도움으로 절단 수술을 받았다. 사진은 수술 전 선의 모습(위)과 성공적인 수술을 마치고 병원을
22일 오후 1시15쯤 경인선 전철 동암역과 백운역 사이 선로 변에 인접한 아파트에서 한 이삿짐 업체의 고가 사다리차가 선로 쪽으로 넘어져 전차선을 건드리면서 전기 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다리 제거 작업이 2시간 49분간 이뤄지면서 경인선 부천~인천 구간 상·하행 운행이 중단됐다가 오후 4시4분쯤 작업이 완료돼 전동차의 운행이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