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 유연석이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 역을 맡은 유연석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라이어'는 아들의 학교 교사 강지선(서현진 분)과 데이트를 즐긴 민준호(유연석 분)가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
배우 정해인이 약 2년 만에 팬미팅 투어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해인은 내년 1월 16일 홍콩을 시작으로 ‘2027 정해인 팬미팅 ‘밋 미 데어’(2027 JUNG HAE IN FAN MEETING ‘MEET ME THERE’)’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1월 23일 방콕, 1월 31일 마닐라, 2월 10일
이강욱 크래프톤 CAIO 특별강연자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크래프톤이 ‘신체 지능’과 ‘사회적 지능’이 결합된 단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내년 상반기에 공개한다.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면서 행동까지 자연스럽게 수행할 수 있는 피지컬 AI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이강욱 크래프톤 최고AI책임자(CAIO)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좋은 회사란 어떤 회사일까. 연봉, 복지, 성장률도 중요하지만 나는 질문 하나를 더 하고 싶다. "그 회사에서 일하면서 사람의 잠재력은 더 꽃피고 있는가, 아니면 조금씩 시들고 있는가?" 잠재력이 꽃피는 회사가 플러리싱(Flourishing) 조직이고, 잠재력이 시드는 회사가 위더링(Withering) 조직이다. 이 질문으로 보면 1800여 년 전의 '삼
1795년 정조대왕의 8일간 화성행행이 231년 뒤 수원화성 곳곳에서 다시 펼쳐진다. 63회를 맞은 수원화성문화제는 올해 ‘새빛홍민(弘民)’을 주제로, 시민이 관객에 머무르지 않고 공연과 건축·퍼레이드를 함께 만드는 8일간의 축제로 꾸려진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 커버 사진을 수원화성문화제 이미지로 바꾸고 “수원의 가을이 가장 빛나
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새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로 만난다.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일말의 미련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멜로 장인’ 정해인은 극 중 능력 있는 변호사이자 강채린(신세경
청년층 주거 대책으로 폐버스를 개조한 이른바 ‘버스 하우스’가 제안되면서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주거 공간을 빠르게 공급하겠다는 취지지만, 부지 확보와 기반시설 구축은 물론 청년층이 원하는 주거의 질까지 고려하면 현실적인 대안이 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두성규 목민경제연구소 소장은 11일 유튜브 채널 이투
오디세이 영화, 원작보다 착해진 영웅영화 사상 첫 아이맥스로 전편 촬영…1.43대 1 화면비는 용산 아이맥스관에서만오디세이 뜻, ‘오디세우스의 이야기’에서 긴 여정으로별도 쿠키 영상 관심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원작의 영리하고 교활한 영웅 오디세우스를 책임감과 도덕성을 갖춘 인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김헌 서울대 인문학
☆ 아담 쿠퍼 명언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거창하고 교양 있는 전통이나 돈이 필요하지 않다. 스스로를 개선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사람들이 필요할 뿐이다.”
영국의 무용수다. 뮤지컬 극장에서 공연자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는 그는 런던에 본부를 둔 로열 발레단의 수석 수장을 지냈다. 그는 매튜 본 감독의 현대무용 발레 ‘백조의 호수’에서 주연 ‘스완/스트
민선 9기 경기도의 '포용'이 첫 실체를 드러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5일 전국 최대 규모의 경기도장애아동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어려움을 운명이나 팔자 소관으로 돌릴 것이 아니라 사회가 연대해 함께 풀어가야 한다"고 선언했다.
하루 전 도의회에서 밝힌 공정·혁신·포용의 도정 철학이 장애아동과 가족의 삶 속으로 걸어 들어온 것이다.
이재명 정부 2기 내각을 책임질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장관급 개각도 조만간 본격화할 전망인 가운데 집권 2년 차 국정운영의 무게중심을 '정상화'에서 '성과 창출'로 옮기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이 후속 인사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한 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 총리는 전날 국회 본
전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포항 스틸러스)이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로 향했다.
11일(한국 시간) 기성용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를 찾아 체코전을 앞둔 대표팀의 훈련을 지켜봤다.
이날 휴식기를 반납하고 멕시코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낸 기성용은 “경험 있고 능력 있는 선수가 많으니 겁먹을 필요 없다”라며 후배들을 응원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이달 1일자로 총 17명의 신임 파트너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딜로이트는 "이번 승진은 새로운 리더십 체계 하에서 맞이하는 첫 인사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산업 구조 전환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에는 인공지능(AI), 디지털
노조 “강제 휴직에 이중취업도 막혀 생계 위기”MBK·경영진 사과와 정부 정상화 대책 촉구
경영난을 이유로 37개 점포의 잠정 휴업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휴업 점포 직원들을 다른 매장으로 전환 배치하겠다는 약속을 하루 만에 철회하면서 노동조합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는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가 “국민과 직원을 기만하는 고용
이임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목소리 내기로 했으면 비난 감수"기억나는 순간에 '계엄' 꼽아⋯"해외ㆍ언론 분위기 진화 노력"
임기를 마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퇴임 후 당분간 국내에 있겠다는 뜻을 밝혔다. 과거 오랜 시간 머물렀던 대학 강단 대신 경제 평론 및 연구, 자문 등을 통해 국내외 경제에 대해 목소리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 총재는 20일 이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열리는 국회의원 재보선 1호 인재로 전태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전 변호사는 김상욱 민주당 의원 울산시장 출마로 보궐선거가 열리는 울산 남구갑에 출마할 전망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전 변호사를 소개했다. 울산 출신인 전 변호사는 울산 학성고를 나와 서울대 정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22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 여부와 관련해 “가부간에 결론 낼 때가 됐다”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전 총리와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금 이 자리에서 며칠이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아마 이번 주 내로는
이노션이 세계 최대 광고 시장인 미국에서 대한민국 광고회사 중 처음으로 ‘가장 뛰어난 마케팅 기업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노션은 글로벌 최고 권위의 마케팅 전문지 ‘Ad Age’가 발표한 ‘2026 A-List’ 톱10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역량, 안정적인 사업 성장, 리더십 강화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광고업계에서 종합 경쟁력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장급 인사는 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여성 관리자 확대, 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됐다.
가장 눈에 띄
이사회는 기업 지배구조의 최후 보루로 불린다. 경영진을 견제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며 성과와 책임의 균형을 잡아야 할 핵심 기구다. 그러나 최근 금융권을 중심으로 이사회의 독립성과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라는 요구가 거세질수록 현장에서는 정반대의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유능한 인재들은 사외이사직을 ‘리스크 자산’으로 여겨 기피한다. 감독당국의 독립성 강화는 ‘관
바로 지금, 하루하루 충실하게 오늘을 잘 살자!
어느 누군가의 말처럼 ‘첫 30년은 멋모르게 지나가고, 지나온 30년은 가족을 위해 살고, 이제 남은 30년은 자신을 위해 멋지게 준비하라’고.
제대로 광야에 홀로 설 수 있을 때 발가벗은 나의 모습을 보고서야 참 나를 깨닫고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는다. 바로 이게 인생 2막이란다.
틀 안에 안주하
시대가 변하고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팀장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시니어 직장인은 변화된 조직 체계에 걸맞은 리더십을 요구받고 있는 상황. 가 20여 년 경력의 HRD(인적자원개발) 전문가이자 《요즘 팀장의 리더 수업》 이민영 작가를 찾아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이 되는 최소한의 기본기를 들었다.
1. 팀장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세기말인 1999년, 10년 뒤인 2009년에 이루어질 기술적 진보 열두 가지를 예측했다. 하지만 2012년 미국 잡지 ‘포브스’의 분석에 따르면 그의 발표 중 실제로 실현된 건 단 한 가지였다. 이렇게 예측하기 힘든 세상 속에서 조직 또한 직급 체계를 없애거나 새로운 문화를 만들며 부지런히 변화해왔다. 그럼에도 계속 살아남은 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