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식품 4분기 매출, 국내 앞질러
CJ제일제당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 29조235억 원, 영업이익 1조2916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5%, 영업이익은 22.4% 각각 줄었다. 대한통운을 제외한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17조8904억 원, 영업이익은 8195억 원이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4.7%
GC녹십자웰빙이 물적분할을 단행해 주사제 사업 중심의 메디컬 솔루션 바이오 기업으로 탈바꿈한다.
GC녹십자웰빙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건강기능식품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법인을 설립하는 사업구조 재편을 결정했다. 물적분할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겠단 전략이다.
물적분할 대상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매년 수십억 원의
동국제약이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2월 6일까지 ‘마이핏 설 선물대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동국제약 뉴트리션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실시되며 이달 30일과 2월 5일엔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 한정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베스트셀러 제품을 포함한 마이핏 13종 전 품목을 최대 63% 할인된 가격에 만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간)부터12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한국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력이 인정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기대된다.
9일 헬스케어업계에 따르면 웨이센, 알고케어, 인바디, 딥바이오 등이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는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식품(Food)과 애그테크(Agtech)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알고케어는 인공지능(AI)을 통한 실시간 맞춤 영양관리 서비스로 4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
12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에스피비티와 어센트스포츠, 에프엘씨, 리터놀 등이다.
△에스피비티
외식업 중소형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에스피비티가 팁스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에스피비티는 지역 소상공인 외식 브랜드를 발굴하고 가맹 시스템 도입, 교육 등을 지원해 좋은 브랜드로 키우는 외식업 중소형 브랜드
반려동물 프리미엄 펫푸드 전문제조업체 오에스피는 자사 브랜드 ‘인디고포(Indigo Paw)’ 전속 모델로 배우 이준호를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선정 배경으로 “배우 이준호는 반려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당사 브랜드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인 만큼, 현재 동남아시아 시장을
에이치이엠파마는 지요셉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3 바이오산업의 날’ 시상식에서 바이오헬스분야 우수 연구자 부분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이치이엠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기업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과 LBP(Live Biotherapeutic Product) 디스커버리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다.
바이오산업의 날
2022 경제신문 이투데이 광고대상 동상 수상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아모레퍼시픽을 응원해주시는 독자와 고객 여러분과 항상 따뜻한 관심 가져 주시는 이투데이 관계자분들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바이탈뷰티’는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인류의 꿈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로, 지난해 선보인 아모레퍼시픽 대표 이너뷰티 브랜드입니다. 바이탈뷰티는 건강한 아름
JW홀딩스는 몽골 아시아파마(AsiaPharma LLC)에 3체임버 종합영양수액제 ‘위너프 센트럴 736·1085㎖(이하 위너프)’를 본격 수출한다고 28일 밝혔다.
JW그룹의 글로벌 사업을 담당하는 JW홀딩스는 2021년 12월 아시아파마와 위너프에 대한 몽골 시장에서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02년 설립된 아시아파마는 21년간 다
CJ제일제당은 올해 3분기 매출이 4조67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53억 원으로 28.8% 줄었다. 이는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실적이다.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실적은 매출 7조4434억 원, 영업이익 3960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1%, 18.2% 감소했다.
사업별로
반려동물 프리미엄 펫푸드 전문제조업체 오에스피가 기관투자자 대상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오에스피는 전날 공시를 통해 국내 기관을 대상으로 총 9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고, 국내외 B2C 시장 점유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환사채 발행 조건은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2%로 회사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콜옵션 최대한도도 3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자사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제품을 본격적으로 수출하면서 실적 성장에 나섰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최근 유럽연합(EU) 지역에 ‘포뮬라메이트-오브맘’을 비롯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제품을 220만 달러 규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럽에 이어 중국과 일본, 동남아, 중동지역의 신규 파트너들과도 수출
아미코젠의 곡물발효효소 ‘큐어자임락(Curezyme–LACTM, 이하 큐어자임락)’으로 비만 시장에 진출한다.
아미코젠은 곡물발효효소 ‘큐어자임락’을 주성분으로한 식품을 출시해 글로벌 비만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아미코젠의 큐어자임락은 체지방 감소 기능 효과를 중심으로 해외 저명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
하루 권장량, 다양해 …개인에 맞게 섭취량 조절 필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단백질 보충제에 함유된 당류가 제품별로 최대 105배 차이가 나는 등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단백질 보충 일반식품 16개 제품(분말형, 음료형)의 단백질 함량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분말형은 1회 섭취량과 하루 권장 섭취횟수가 제품에 표시돼 있으나
SSG닷컴이 세계 최대 건강기능식품 플랫폼 ‘아이허브’와 협업, 공식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SSG닷컴은 전세계 180여 국에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아이허브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상품 신뢰도를 앞세워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50개 글로벌 브랜드의 500여개 인기 상품을 먼저 선보인 뒤 순차
웰니스(Wellness,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이 조화로운 상태)에 몸매 관리까지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단백질 식품은 통상 운동선수들의 보조식 개념으로 주로 파우더 형태로 판매됐다. 그러다 일상생활에서 섭취하기 간편한 마시는 드링크 형태로 진화하더니 프로틴바와 과자를 비롯해 소시지·초콜릿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유튜브 예능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이색 콘텐츠로 고정 시청자층을 형성해 온라인몰, 라이브커머스 등 모바일 플랫폼으로 신규 고객이 유입되는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이와 관련 현대홈쇼핑은 자체 유튜브 채널 ‘훅티비’를 통해 유명 방송인 권혁수가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앞광고 제작소’ 첫
CJ제일제당은 고(高)기능성 영양 솔루션 브랜드인 ‘액티브엔리치(ActiveNrich)’를 론칭하고, 글로벌 뉴트리션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액티브엔리치’는 각종 뉴트리션 원료는 물론, 건강기능식품 등을 만드는 고객사를 위한 맞춤형 원료 적용 기술까지 제공하는 ‘토털 솔루션’ 브랜드다.
올해 2분기에는 첫 제품으로 ‘액티브엔리치
프리미엄 반려동물 프리미엄 펫푸드 전문제조업체 오에스피가 올해 B2B·B2C 양 사업 부문이 가시적인 성장을 통해 실적 증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오에스피는 올해 들어 목우촌, B.M스마일, 우성사료 등 3곳과 신규 ODM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오에스피의 ODM(제조업자개발생산) 고객사인 국내 주요 펫푸드 브랜드사는 15곳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