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시흥동 1010 벽산 = 7층 704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0년 2월 준공한 18개동 2336가구 단지로 물건은 18층 건물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114.8㎡,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삼성산이 단지와 가깝고, 물건 인근으로 시흥2동 주민센터, 희명종합병원, 홈플러스, 삼성산시민휴식공원, 시흥계곡복합환경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8 목동삼성 = 103동 6층 6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6년 11월 준공한 4개동 42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2층 건물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84.8㎡,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안양천과 가까이 있다. 인근에 양천구청, 양천경찰서, 신정2동 주민센
대우건설은 인천 논현지구·한화지구의 논현동에서 ‘인천 논현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구역내 공동 1블록 일대에 공급되는 이번 단지는 지하2층, 지상23~29층 아파트 7개 동, 전용 61~70㎡ 총 754가구 규모다.
‘인천 논현 푸르지오’는 수인선 소래포구역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영동고속도로, 제
이랜드그룹이 리테일 지분 69%를 6000억 원에 매각한 뒤, 대규모 지배구조 수술에 나선다. 이랜드월드 내 패션사업부문을 별도법인으로, 이랜드파크를 자회사로 올리는 등 지주사체제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랜드 측은 사업부별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업 투명성과 경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랜드그룹은 지주비율과 손자회사의 계열사 주식 소유 금지 등 공정
대우건설이 평택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경기도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지구 A2-1블록에 위치한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는 지하 1층~지상 27층 7개 동, 총 621가구 규모다.
평택은 지난해 말 SRT(수서발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지제역에서 서울 강남 수서역까지 20분 만에 도착이 가능해졌
최근 국내 부동산 시장은 세대 교체를 겪고 있다. 아파트의 브랜드가 새롭게 바뀌고 있고, 입지 조건 역시 전통적으로 선호하던 장소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역들이 눈에 띄게 떠오르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게 대림산업의 ‘아크로리버파크’다. 이 단지는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이라는 브랜드 대신 ‘아크로’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강남에서 반포 지역을 재조명
대우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에 위치하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용죽지구 A2-1블록에 조성되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는 지하 1층~지상 27층, 7개 동, 총 621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면적별로는 △65㎡ 50가구 △71㎡ 2가구 △78㎡ 100가구 △84㎡A 196가구 △84㎡B 125가구 △85㎡ 3가구 △9
대우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에 들어서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내달 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A2-1블록에 위치하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27층, 7개 동으로 총 62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고덕신도시보다 저렴한 3.3㎡ 당 평균 1000만원 대로 예상된다.
비전 레이크 푸르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자기 소유 부동산을 직접 관리하는 임대사업자는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 같다. 지금처럼 부동산중개업소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임대 관리를 했다가는 부동산펀드나 리츠가 운용하는 부동산에 임차인을 빼앗길 소지가 많아서다.
체계적인 관리기법을 갖고 있는 기관 투자의 큰 손들이 관련 시장을 장악하면 관리 체계가 허술한 개인으로서는 이를 당
대우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에 짓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가 내달 분양된다.
용죽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7개 동 규모로 총 621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은 65~173㎡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하다.
평택은 최근 수서발 고속철(SRT) 개통으로 전국이 반나절 생활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 목동신시가지9단지 = 908동 5층 5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7년 7월 준공한 32개동 203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106.39㎡, 방 4개 욕실 1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서울남부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중국 의류 브랜드 ‘티니위니’ 매각 완료 지연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다급해진 이랜드가 그룹 재무총괄대표(CFO)를 전격 교체했다.
19일 투자은행(IB) 및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는 최근 이규진 상무를 신임 CFO로 선임했다. 이랜드 차이나 인베스트먼트 본부장을 역임한 이 상무는 재무와 인수ㆍ합병(M&A) 업무를 맡아왔다. 그는 티니위니 매각과 관련 중국
이랜드가 창사 이후 첫 번째가 될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박차를 가한다. 이랜드리테일이 이달 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랜드 측은 “이랜드리테일은 자기자본과 매출액 등이 기준에 따라 패스트트랙(상장심사 간소화) 형식적 요건을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후 후속 작업을 즉시 진행해 2017년 2분기, 빠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원시 팔달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 3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수원 우만동 소재 매화초등학교에서 열린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주한 이번 사업은 팔달구 우만동 129-7번지 일대에 위치한 주택가와 수원 우만현대아파트를 지하 3층, 지상 29층 아파트
현대건설이 12월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1,2 번지 일원에서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주거단지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아파트 최고 49층 4개 동, 총 1132가구 규모로,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 동 54실 규모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
이랜드리테일이 지자체와 협력해 우수 특산품을 소개하는 등 지역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5년 동안 진도군 지역 농수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진도군으로부터 진도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이랜드리테일은 2012년 진도군과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5년
중견건설사 호반건설이 강남 재건축 시장에 결국 진입하지 못했다. 10대 대형사 중 한 곳인 대림산업과 서울 잠원동 신반포 7차를 두고 2파전을 벌였지만, 시공권은 결국 대림산업에 돌아갔다.
신반포7차재건축조합은 최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투표를 진행, 대림산업을 시공사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320가구 규모의 이 단지는 앞으로 대림산업
이랜드그룹은 코람코자산신탁과 자산 7000억 원 규모 선진국형 앵커 리츠(REITs)를 만들어 내년 초 상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역대 상장 리츠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이랜드는 설명했다.
이랜드그룹이 보유한 유통매장 가운데 매출 규모가 10위권 내인 뉴코아아울렛 야탑, 일산, 평촌점이 리츠에 편입된다.
이랜드그룹은 상장예비심사를 거쳐 빠르면 내년
이랜드가 중국 내 유통 사업 확장에 속도를 높인다.
이랜드그룹이 지난 29일 중국 성도에 유통 2호점인 ‘뉴코아 씨티몰 성도점’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랜드는 이를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추가로 6개의 쇼핑몰을 연달아 열 계획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1호점 출점 이후 중국 유통 대기업들과 추가 매장 오픈에 대한 협상을 이어왔다”며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