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이 충북 청주시 조치원과 내판을 잇는 경부선 구간에 위치한 미호천교 개량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938년 준공된 총연장 440m 규모의 단선교량을 철거하고 복선교량을 새로 건설하는 공사다. 총공사비는 1309억 원이며 삼환기업의 지분은 70%다.
삼환기업은 최근 2년간 용인서울 방음시설
두산건설은 '농소-강동 도로개설공사(2공구)'와 '154kV 남춘천-춘천 전력구공사'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소-강동 도로개설공사는 울산시 최대 규모의 도로 사업 중 하나다. 전체 4개 공구 중 1·3·4공구가 이미 착공한 상태에서 두산건설이 24일 2공구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2공구의 총 공사금액은 1019억 원이며 이중 두산건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