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10일 ‘2025년 1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 발표제조업, 전분기 대비 8조 늘어 ‘증가 전환’…서비스업, 7.8조 증가폭 확대
산업대출금이 1분기에 15조 원 이상 증가했다.
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에 따르면 1분기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대출금 잔액은 1979조5000억 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통계청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통계청 총조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경인·동북·호남·동남·충청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차례로 실시한다.
이를 통해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추진 방향, 인력 동원 및 교육훈련, 대국민 홍보방안 등을 총조사 담당자들과
◇기획재정부
20일(화)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5차 지속가능경제 정책협의회(비공개)
△기재부 2차관 09:30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및 식품산업클러스터 등 민생 현장 방문(비공개)
△제5차 지속가능경제 정책협의회 개최
△2차관,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및 식품산업클러스터(익산) 등 민생
통계청, '2025년 4월 고용동향' 발표고용률 63.2%…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대청년 고용률 45.3%...2021년 4월 이후 최저
4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9만4000명 늘었다.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다. 다만 제조업, 건설업 취업자 수가 급감했고 이상기온 영향으로 농림어업 고용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0대 청년층 고용 상황도
지난해 최저임금을 못 받은 근로자가 276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간 최저임금이 가파르게 인상되면서 노동시장 수용성이 크게 저하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1일 발표한 ‘2024년 최저임금 미만율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법정 최저임금인 시급 9860원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276만1000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 3월 산업활동동향제조업 2.3%↑…반도체·의약품 호조소비 0.3%↓·투자 0.9%↓
3월 전산업생산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주요 내수 지표인 소비와 투자는 감소 전환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지수는 114.7(2020년=100)로 전월 대비 0.9% 증가했다.
한은, 24일 ‘2025년 1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발표1분기 GDP 전기대비 0.2% 감소…2월 전망치 0.2% 크게 밑돌아민간소비, 서비스 소비 부진 영향 0.1% 감소…설비투자 2.1% 감소
우리나라 1분기 경제성장률이 9개월 만에 다시 역성장으로 돌아섰다. 수치상으로는 2년 3개월 이후 최저치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
지난해 우리나라 농가·어가·임가 각각 1~2인 가구를 합친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농림어업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현재 우리나라 농가는 97만4000가구로 나타났다. 고령에 따른 농업 포기, 전업 등으로 전년보다 2만5000가구(2.5%) 감소했다. 농가 인구는 200만4000명으로 전년보다 8만5
◇기획재정부
14일(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제10회 공공기관 투자집행점검회의
15일(화)
△경제부총리 08:00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4:00 경제분야 대정부질문(국회)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개최(석간)
△수출기업 인증애로 해소를 위한 전국 순회 해외
국세·관세·조달·통계청 등 4개 외청장 간담회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글로벌 통상전쟁 격화에 적극 대응하고 산업경쟁력 강화 지원, 대외신인도 확보를 위한 재정건전성 유지·국가신용등급 사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내수활성화·취약계층 보호 등 3대 핵심과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기
‘역대 최고’ 고용률에도 노동시장은 암울하다. 고용률을 제외한 고용지표들은 개선세가 미미하거나 악화하고 있다.
1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은 각각 62.7%, 61.7%를 기록하며 2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 대비로는 각각 0.1%포인트(p) 올랐다.
다만, 성별로 여자는 경제활
올해 1월 산업생산과 소비, 투자가 동반 감소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2개월 만이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월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2.7% 감소했다. 소매판매와 설비투자도 각각 0.6%, 14.2% 줄었다.
생산은 상대적으로 제조업 등 광공업에서 부진한 모습이다. 광공업생산은 기계장비(-7.7%), 전자부품(-
올해 1월 산업생산과 소비, 투자가 동반 감소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2개월 만이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월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2.7% 감소했다. 소매판매와 설비투자도 각각 0.6%, 14.2% 줄었다.
생산은 상대적으로 제조업 등 광공업에서 부진한 모습이다. 광공업생산은 기계장비(-7.7%), 전자부품(-8
한국인의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가 소폭 악화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고 있었다. 소득 수준에 따라 삶의 만족도가 비례하는 경향은 여전했고, 나이가 많을수록 삶의 만족도는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통계청은 24일 이런 내용이 담긴 ‘국민 삶의 질 2024’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국인 삶의 만족도는 2023년 기준
지난해 하반기 도내 군 지역과 특별·광역시 내 구 지역의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초자치단체인 시·군·구를 통틀어 고용률 1위 지역은 경북 울릉군이다. 실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경기 부천시와 부산 영도구다.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고용지표'에 따르면 도내 시 지역 취업자는 1406만2000명으로 지
한은, 23일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발표4분기 GDP 전기대비 0.1% 증가…11월 전망치 0.5% 크게 밑돌아연간 GDP 전년대비 2.0% 성장…전망치 2.2% 하회 “서비스업 증가폭 축소…건설업 감소 전환”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당초 전망치를 밑돌았다. 민간소비, 서비스업 증가폭이 축소됐다. 정치적 불확실성으
11월 산업활동동향생산 0.4%↓ 설비투자 1.6%↓…소비 0.4%↑
지난달 생산·투자가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소비는 3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지수(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는 112.6으로 전월대비 0.4% 감소했다.
전산업생산은 증가세로 전환한 8월(1.1%) 이후 9월(-0.
지난해 북한의 경제성장률이 1년 전보다 3.1% 증가하며 4년 만에 '플러스' 전환했다. 무역총액은 전년 대비 74.6% 폭등했다. '코로나19 팬데믹'발 국경 통제가 완화하면서 대외 교역이 활발해진 영향이다.
통계청은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4 북한의 주요통계지표'를 발표했다. 국내외 관련 기관에서 작성한 통계를 수집·재분류한 자료다.
지
서울이 8년째 전국에서 국내 1인당 개인소득이 가장 높은 도시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23년 지역 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1인당 개인소득(명목)은 2554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2937만 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았다. 서울은 2016년부터 울산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선 뒤 지난해까지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