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범정부·농업계 공동 대응파쇄기 무상 임대 확대·취약농가 우선 지원…“어떠한 소각도 반드시 중단”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가 농촌 지역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부산물 소각을 줄이기 위해 전국 단위 대응에 나선다. 논·밭두렁 태우기 등 관행적 소각을 파쇄 처리 방식으
전남도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나섰다
실제 농기계 임대료 감면을 12월까지 1년 더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농기계임대사업은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해주고 있다.
영농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생산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도는 지난 2020년 4월부터 전국 최초로 농기계 임대료 감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불법 소각 차단 총력전취약농가·고령농 대상 파쇄 지원 확대…파쇄기 무상 임대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반복되자 정부가 전국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봄 영남권 대형 산불 이후에도 불법 소각이 끊이지 않자, 농업인이 스스로 파쇄 문화에 참여하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5일 "봄철 영농 재개에 차질이 없도록 농기계 무상 임대 및 할인판매(최대 40%), 농작업 대행, 농기계 무상 점검·수리 등 민‧관이 합심해 총력을 다해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경북 의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작업 대행 현장, 고추 육묘장과 경북 상주시 한국과수농협연합회(과수 묘목 생산·관리 센터)를
정부, '산불 피해지역 농업인 지원방안' 발표피해율 50% 넘는 농가 생계비와 학자금 등 재난지원금도 생활안정 위해 최대 3000만 원 긴급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지원농기계 무상임대·농기자재 할인·시설보수 등 신속한 영농 재개
정부가 경북·경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농업인을 위해 희망할 경우 추정보험금의 50%를 우선 지급한다. 또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정부와 국민의힘은 4일 산불 피해 지원 대책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정협의회를 열어 산불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추경 방안 등 후속 조치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당정협의회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불 피해 농업인의 영농 활동 재개를 위해 농기계 무상 임대, 농축산경영자금 상환 연기 등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지방자치단체 피해 조사를 바탕으로 즉시 시행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기존 제도와 틀을 넘어서는 지원 방안도 검토해 관계 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1일부터
이상기후에 따른 일시적 공급위기에 대응해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재배한 여름배추 등 우리 품종을 국내로 반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한 입지규제 완화, 세제 혜택 등을 통해 현재 14% 수준인 스마트농업 보급률이 2027년까지 30%로 확대되고, 내년에 4개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가 지정된다.
쌀 공급과잉 해소와 쌀값 안정화를 위해 쌀 재배면적 8만 헥타
지난해 전국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임대농기계를 이용한 농업인이 84만7000명(중복이용자 포함)에 달하는 등 농기계임대사업 이용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147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455개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농기계 보유 현황과 운영 성과를 26일 발표했다.
2003년 농촌인력 부족 등 농업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대동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손잡고 제주 지역 내 미래농업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대동은 4대 미래 사업 및 제주대동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와 ‘그린바이오 애그테크밸리 조성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동은 2020년 ‘미래농업 리딩기업’ 비전을 선포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농업 솔루션으로 운영되는 ‘스마트 농기계’ △일반&기능성
농진청, 농업부문 안전재해 예방 총괄…전담 조직 꾸리고 현장지도 강화예방 표준조례안 마련해 지자체 협력 이끌어…'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시작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작업 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사업을 총괄하는 농촌진흥청은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며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지난 5년간 농기계
밭기반 정비사업이 지방자치단체 재량권으로 이양된 뒤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한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개선방안'에 따르면 밭기반 정비사업비는 2020년 717억5700만 원에서 지난해 640억1100만 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사업면적은 54
앞으로 전국의 농업 분야 중소기업인들은 더 많은 지역에서 편리한 방법으로 불합리한 계약조건 없이 지자체에서 농기계를 빌릴 수 있게 된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농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전국 147개 지자체와 주무부처인 농식품부에 관련 조례 정비를 건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지자체는 농기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 어려운 농어촌을 돕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지역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14일 협력재단에 따르면 기금출연을 협약한 기업은 11곳, 기금규모는 5억5700만 원에 달한다. 사업 참여를 검토하는 기업까지 포함하면 10억 원 정도의 기금이 4월 내 모일 전망이다.
현대중공업그룹
최근 지진과 홍수, 가뭄 등의 자연재해와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같은 가축질병이 해마다 반복되면서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가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내년도 예산을 자연재해와 가축질병 등 분야에 집중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방향에서다.
1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2018년 국가 전체 예산 올해보다 7.1% 늘어난 42
LS엠트론이 동유럽 및 독립국가연합(CIS)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LS엠트론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 우크랍토 본사에서 ‘LS엠트론-포스코대우-우크랍토’ 3사 간 1억 달러(약 1100억 원) 규모의 농기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 체결식에는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 이상훈 포스코대우 상무, 타리엘 바사제
정부는 수출 확대를 위해 세계 각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PP),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등 다자간 무역 협상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무역 자유화가 이뤄지면 국내 수출이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국내 시장도 개방해야 하는 만큼 경쟁력이 취약한 산업의 경우 타격이 불가피하다.
특히 정부는 그동안 무역
8일 정부가 발표한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도시민(퇴직자 등)의 여가, 체험, 학습 활동 등과 병행해 봉군(벌통) 분양을 통해 양봉을 지원하고 양봉산물(벌꿀, 로얄제리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4억5000만원의 예산을 배정한다.
이는 양봉사육을 희망하는 퇴직ㆍ노후 도시민을 대상으로 양봉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도시민에게 양봉을 위한 벌통구입
2018년부터 경상북도 성주군을 이끌고 있는 이병환 성주 군수는 미래 성주를 위해 풀어야 할 두 가지 큰 과제를 안고 있다. 하나는 대한민국 대표 작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성주참외의 시장과 문화적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효과적인 귀농귀촌을 통해 외부로부터 인구를 유입시켜 성주군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지금 다행히 양쪽 다 긍정적인 지표
전북 순창군이 농업인에게 중고 농기계를 알선해 주는 '중고 농기계 소개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순창군은 최근 경기 침체와 영농 자잿값 인상 등 경영 압박으로 고가의 새 농기계를 사는 대신 중고 농기계를 사려는 농업인이 늘고 있어 농기계 임대사업소 내에 중고농기계 소개소를 운영키로 했다.
현재 군내에는 경운기 4024대를 비롯해 트랙터 1283대
“선진국 중에 농어업이 발전 안 된 나라는 없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이 되려면 농어업이 발전해야 한다. 후진국이 공업화를 하면 중진국이 되지만, 중진국이 농어업을 발전시키지 못하면 선진국 진입이 어렵다. 우리나라는 국토가 좁아서 연구개발(R&D) 사업을 강화해야 농어업이 발전할 수 있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최근 서울 여의도 잠사회관에서 가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