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2030년 사망자 297명→220명 목표경운기 개조·안전벨트 경보·119 자동연계 추진…축사·외국인노동자 안전관리도 강화
농촌 일터가 일반 산업현장보다 위험한 공간으로 굳어지고 있다. 농촌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논농사는 사실상 대부분 기계에 의존하고, 고령농이 경운기와 트랙터를 직접 다루는 작업 환경은 그대
정부, '산불 피해지역 농업인 지원방안' 발표피해율 50% 넘는 농가 생계비와 학자금 등 재난지원금도 생활안정 위해 최대 3000만 원 긴급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지원농기계 무상임대·농기자재 할인·시설보수 등 신속한 영농 재개
정부가 경북·경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농업인을 위해 희망할 경우 추정보험금의 50%를 우선 지급한다. 또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김동완의원(충남 당진, 새누리당)은 20일 국회예산결산 특별위원회 2014회계연도 결산에서 외국산 농기계 구입비중이 2010년 19.9%에서 2014년 27.8%로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면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부는 제7차 농업기계화 기본계획(2012∼2016)을 수립하고 국내 농기계산업 활성화와 농민의 농기계 구입부담 경감 등을 위해 농업기계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기계구입자금 등 3200억원 규모의 6개 농업 정책자금의 대출금리를 이번달 1일부터 인하해 적용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농업계가 저금리 기조 속에서 농산물 시장개방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자금 금리인하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데 따른 것이다. 대상 사업은 농기계구입자금(3%→2%), 귀농인창업지원자금(3%→2%), 긴급경영안정자금(
당정은 내년도 쌀고정직불금을 올해 1ha당 90만원에서 1ha당 100만원으로 10만원 인상한다. 또 11개 농어민 정책자금의 금리도 인하해 60여만 농가에게 224억원의 경영비 부담을 추가 경감할 방침이다.
새누리당과 관계당국은 5일 국회에서 ‘2015년 예산중간점검 당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일 예산당정시 정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