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미래 철도를 준비하는 철도 싱크탱크 기능을 확립하고 철도 인프라 관리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김한영 이사장 취임 후 4대 경영방침(안전우선, 철도산업 혁신, 신뢰‧청렴, 소통‧상생)을 공표하며 철도안전 및 철도산업 혁신을 강조한데 따른 것이다.
우선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 기반을 마련하기
지난해 철도 전철(電鐵)화가 72.7% 수준까지 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2025년까지 전철화 비율을 82.4%까지 달성해 저탄소 녹색철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17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2016년 수서와 평택을 잇는 수서고속철도 외 3개 사업을 개통함으로써 국유철도 전철 거리가 2797.9km에서 2949.1km로 약 151km 늘었다.
신성솔라에너지는 전날 한국녹색철도태양광발전과 69억3000만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4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기간 및 납품일정은 태양광 발전소 건설 상황에 따라 당사자 협의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고졸 직원의 학위취득 교육과정을 지원해 전문인력으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철도공단 고졸 직원이 내년도부터 야간대학이나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등에 특별전형으로 입학하게 되면 연간 500만원 범위 내에서 대학등록금을 지원한다. 또 학사 취득 후에는 본인 의사에 따라 석·박사 학위과정의 추가 이수도 가능하다.
공단은 전문성과
◆승진(고위직)
△수도권본부장 최 성 권 △충청본부장 김 계 웅
◆승진(처장급)
△녹색철도연구원장 서 성 호
△시설사업본부 해외철도사업처장 오 재 욱
△녹색철도연구원 인재개발실장 오 왕 교
△기획혁신본부 설계기준처장 석 종 근
△건설본부 고속철도처장 이 수 형
△건설본부 일반철도처장 양 성 직
△강원본부 건설처장 석 호 영
△기술본부 정
국토해양부는 2012년 삼랑진~진주 등 12개 사업(172km)의 철도를 개통하고, 7개 사업(186km)를 신규 착공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지역간 철도는 순천~광양 복선전철을 비롯해 덕소~원주 복선전철, 삼랑진~진주 복선전철, 신탄리~철원 철도복원, 영동선 철도이설 총 5개 사업, 114km가 개통된다.
이 가운데 삼랑진~진주 복선전철은 지난
국토해양부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2005년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시작한 ‘차세대전동차기술개발사업’이 2010년 차량 제작을 완료하고, 현재 목포 대불선 12km 구간에서 최고속도 130km/h로 시험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차세대전동차는 다양한 실내 디자인을 한 새로운 개념의 도시철도로 에너지 절감, 소음진동 저감 등 차량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2020년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도시가 KTX 고속철도망을 통해 1시간 30분대로 연결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59조원 국비를 포함해 총 88조원을 철도사업에 투입키로 했다.
이로써 철도연장은 3557km에서 4934km로 확충되고, 복선화율은 49.6%에서 79.1%, 전철화율은 60.4%에서 85.0%로 상향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지난해년 사내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업제안공모를 통해 선정된 ‘폐기물자원화사업’을 사내벤처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폐기물자원화사업은 주요역 등에서 발생하는 재사용 가능한 폐기물을 분리수거 후 친환경제품 등으로 제조·판매하는 것으로 연간 3000톤에 이르는 폐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김헌 코레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 4일 녹색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철도에 대한 저변 확대와 공단홍보를 위해 방송인 서경석씨와 5인조 걸 그룹 포미닛을 'KR 녹색철도 건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연예인을 통해 철도가 만드는 빠르고 편리한 내일, 녹색내일을 향한 새로운 희망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것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토지대금 납부 관련 협의가 마무리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28일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을 맡은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드림허브㈜)에 따르면 드림허브와 한국철도공사는 이날 토지대금 납부 조건 조정 등을 골자로 하는 사업협약 변경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기병 드림허브㈜ 대표(롯데관
철도관련주가 차세대 녹색 교통망으로 부각되며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철도 및 도로지하횡단구조물 비개착 시공, 대구경 교량기초시공, 쉴드터널 시공사업을 하고 있는 특수건설은 약보합세다.
22일 오전 11시3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대아티아이, 세명전기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으며, 광명전기, 삼현철강도 12%대 급등세다. 반면, 특수
대아티아이가 녹색 철도 중소형주 중에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속에 증시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2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전일보다 260원(14.77%) 급등한 2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대아티아이에 대해 철도 관련 수혜주가 부각될 경우 중소형 종목 중에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
철도관련주들이 녹색 교통망 확충 수혜주라는 증권사 보고서에 힘입어 급등세로 장을 출발했다.
21일 오전 9시3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으며, 세명전기는 전일대비 220원 상승한 4420원에 거래중이다. 삼현철강도 3%대 오름세다.
동양종금증권은 이상윤 애널리스트는 "4대강과 자전거에 이어 앞으로 철도가 부각될 것"이라며 "이산
3일 비전선포식을 가진 코레일은 '녹색철도 성장전략' 뒷받침을 위해 본사 및 지사조직을 통폐합하는 등 이날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본사조직은 기존의 5본부 7실 3단 65팀을 5본부 8실 2단 63팀으로 재편해 고객서비스·녹색성장·신성장동력 등 핵심사업 위주로 조직을 통합·일원화했다.
전국의 지사 조직은 현행 17개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세계 1등 국민철도'를 슬로건으로 하는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코레일 허준영 사장은 2012년 매출 5조1000억, 영업흑자 1100억원 실현과 '녹색철도 성장전략'을 비전으로 선포했으며 아울러 대대적인 조직개편도 뒤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3일 코레일은 이날 오전 9시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등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녹색철도시대 실현을 다짐하는 '2020 KR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1일 철도시설공단은 2일 오전 10시 본사 강당에서 이사장을 비롯한 본사 및 지역본부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안전하고 편리한 녹색철도시대 실현을 다짐하는 '2020 KR미래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철도시설공단의 새로운 미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