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한식 브랜드 비비고를 오는 2020년 맥도날드 수준의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
장현아 CJ제일제당 비비고담당 부장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재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CJ 식품 글로벌 기자간담회’자리에서 “비비고는 오는 2020년 가공식품 전체 1조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한국 식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
CJ푸드빌의 뉴욕식 다이닝&카페 더플레이스는 식재료를 강조한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브랜드 콘셉트을 바꾸고 새롭게 매장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로운 컨셉의 더플레이스는 메뉴부터 인테리어, 유니폼까지 브랜드에 대한 모든 것을 노희영 CJ브랜드전략 고문이 총괄 컨셉 디렉팅을 했다.
노 고문은 ‘스파게티’가 이탈리아 요리의 전부였던
김소희 셰프의 1년간 이동거리가 지구 3바퀴 반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올리브 ‘마스터세프 코리아2’(이하 마셰코) 제작진은 심사위원인 김소희 셰프의 지난 1년간 비행거리가 총 14만000km라고 밝혔다. 이는 지구 3.5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다. 김 셰프가 영국, 독일, 스페인,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친 결과다.
배우 고소영이 빅뱅 탑과 함께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빅뱅 탑과 올'리브 채널 '마스터셰프 코리아1' 심사위원으로도 유명한 CJ그룹 브랜드 전략 고문 노희영, 고소영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빅뱅의 콘서트를 관람한 고소영은 백스테이지를 찾아 탑과 함께 촬영을 했다. 고소영은 캐주얼한 차림도 완벽하게 소
CJ푸드빌의 비비고는 한식 대표 전문가 권우중 셰프(32)와 함께 새로운 향토 음식 메뉴를 개발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권우중 셰프는 차별화된 한식 메뉴 개발에 앞장서는 국내 손꼽히는 한식 전문가다.
권 셰프는 이탈리아 ICIF에 한식을 대표하는 오너 셰프로 초청됐으며, 됴쿄 롯본기의 한식 레스토랑 오미, 뉴욕 한식 레스토랑 Jodie’s fr
CJ푸드빌은 한식브랜드 비비고의 미국 사우스 베버리힐스점이 국내외 스타들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고 4일 밝혔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오픈한 이 매장에는 가수 싸이를 비롯한 배우 고소영, 정우성 등 국내 스타들은 물론 앤 해서웨이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자주 찾는다.
특히 미국에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싸이는 수년 전부터 비비고를 즐겨찾
노희영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이 만든 ‘비비고’가 일본에 진출한다.
CJ푸드빌은 일본 최고의 유통기업 이온(AEON)그룹의 이온몰 무사시무라야마점에 비비고 1호점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비비고의 입점형태는 퀵 서비스 레스토랑 형태로 고객이 비빔밥을 자신의 기호에 맞게 주문해 즐길 수 있는 방식이다. 일본에서 신선함과 건강함을 그대로 강조하
대표 식품기업의 수장 김윤 삼양그룹 회장과 이화경 오리온그룹 사장이 건강 레스토랑 사업을 강화한다.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사업다각화를 하겠다는 전략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삼양그룹의 세븐스프링스는 매장 17개로 샤브샤브 세컨드 브랜드인‘스마트’까지 포함하면 18개에 달한다. 2010년 10개, 2011년 14개였던 것을 고려하면 공격적인 행보다
CJ제일제당이 영국을 교두보로 유럽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한식 브랜드 ‘비비고(bibigo)’ 제품을 영국 대형 유통망인 테스코에 입점시켜 판매 경로를 넓히고 주요 행사에 참가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생활 속의 한식’을 알릴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CJ제일제당은 9월 중순에 영국 런던과 캠브리지 지역의 테스코 10여
이팔성(68)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30일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5대 이사장에 선임됐다.
이 신임 이사장은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세종문화회관 후원회장 등을 역임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하는 등 그 동안 문화계 전반에 대한 지원과 높은 관심을 보여 왔다.
30일 열린 이사회에서 이 신임 이사장은 “한류는 이미 대중문화의 유행 단계에서 한국상
CJ푸드빌의 비비고가 영국 정재계 VIP들을 초청해 한식을 알렸다.
비비고는 30일(현지시각) 런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박물관에서 런던올림픽 조직위원장인 세바스찬 코 남작을 비롯한 300여명의 VIP를 초청, 비비고 한식 만찬을 선보여 갈채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비비고는 강레오 비비고 런던점 총괄셰프와 김소희 셰프가 특별히 개발
CJ푸드빌은 지난 25일 한식당 ‘비비고’의 영국 런던 1호점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비비고 런던 1호점은 런던 옥스포드 서커스(Oxford Circus) 부근 그레이트 말보로우 스트리트(Great Marlborough Street)에 위치한다.
이 매장은 총 80여평 규모로 약 86석과 별도의 바(bar) 8석이 마련됐으며 전체적인 인테리어 색
데뷔를 코 앞에 둔 대형 연예 기획사 소속 예비 아이돌이, 노래 오디션이 아니라 요리 오디션에 지원해 화제다.
오는 27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요리 서바이벌 오디션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에 요리돌을 꿈꾸는 꽃미남 지원자가 등장한다.
예선장에서 일명 '요리하는 랩퍼'로 통했던 오종석(21)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프로그램 측은
‘서바이벌 오디션’프로그램이 방송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참가자 계층을 세분화하는 프로그램들도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슈퍼디바 2012’와 올‘리브 채널 ‘마스터 셰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23일 첫 방송된 ‘슈퍼디바 2012’는 3050세대 주부층의 꿈과 열정을 되찾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회 안방극장에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고
패밀리레스토랑 1위 빕스(VIPS)의 영업방식에 고객들이 불편한 심경을 감추지 않고 있다. 빕스 샐러드바 이용 가능 한 시간이 3시간에 불과하기 때문. 종업원들은 자리에 앉자마자 시간 제한을 말해준다. 편한 자리에서 식사한다는 패밀리 레스토랑의 통념은 깨졌다.
지난해 1월 22일 빕스 명동점을 찾은 김 모(32·여)씨는 “3시간 30분만에 종업원으로부터
노희영 CJ그룹 브랜드전략 담당 고문이 대한민국 면(麵) 지도를 그린다.
노 고문은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0시 푸드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에서 방송되는 8부작 음식다큐멘터리‘제면(製麵)명가’에서 배우 김성수, 윤정진 셰프와 함께 면의 맛과 비법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그에 얽힌 역사와 문화적 배경까지 밝힌다.
영원한 맞수인 함흥과 평양냉면,
샐러드바의 양대 산맥 빕스와 애슐리 각 브랜드장이 서로 다른 마케팅 철학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노희영 CJ 브랜드전략 고문은 CGV청담시네시티 재개관 기자간담회에서 “빕스 샐러드바에 애슐리 등 따라한 경쟁자가 있었지만 샐러드바는 서브메뉴에 불과하다”며“앞으로 빕스는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하는‘더 스테이크 하우스 바이빕스’매장 확대에 주력
국내 기업 최초의 한식 세계화 전문 브랜드가 탄생한다.
CJ는 노희영 브랜드전략고문이 기획한 비빔밥 외식브랜드‘비비고’를 글로벌 시장의 식품, 외식사업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10일 밝혔다.
당장 CJ는 냉동만두, 양념장, 장류, 햇반, 김치, 김 등 이미 국내사업 1위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6종 상품을‘비비고’브랜드로 통합한다.
“삭막한 매표소보다 1층 로비부터 빵 냄새가 진동하는 곳, CJ청담은 내 꿈이 이뤄지는 공간이다”지난 8일 노희영 CJ 브랜드전략 고문이 CGV청담씨네시티 재개관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소회다.
노 고문이 참여한 새로운 CGV청담씨네시티는 영화와 외식, 쇼핑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이다. 1층 매표소를 없애는 대신 들어오는 입구보다 생활문화 공간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베트남 한류' 열풍에 한 몫 단단히 하고 있다.
베트남 진출 4년만에 10호점을 돌파하는 등 연평균 72%의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21일 밝혔다.
뚜레주르는 지역 베이커리 브랜드와 유명 글로벌 베이커리 브랜드들을 제치고 월 평균 점당 매출 1위를 달성했다. 뚜레주르의 점당 평균매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