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단일기업 전용 산업단지에 협력사나 자회사가 입주해도 도로ㆍ공원 등 공공시설을 지방자치단체에 귀속하지 않아도 된다. 또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재생사업이 촉진될 수 있도록 개발이익 재투자 비율이 완화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시설 무상귀속 규제, 산단 재생사업 개발이익 재투자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을 하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오는 10월 22일 폴리텍대학교 남인천캠퍼스에서 주안국가산업단지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주안국가산업단지는 1969년 8월 5일 지정된 이래로 인천 서·남부지역의 경제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117만6000㎡ 규모의 중소형 산업단지로, 현재 995개사 입주, 1만297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주
정부가 하반기에 투자 세제 인센티브 확대, 10조 원 이상의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 15년 이상 노후차 신차 교체 시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등을 통해 경제활력 보강에 나선다.
정부는 3일 수출입은행에서 제19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경제활력 보강을 위해 6조700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경제 관련 부처 장관과의 오찬에서 "GDP(국내총생산)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하향 조정돼 (재정건전성에) 여지가 생겼으니 그런 것을 감안해서 재정 운용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오찬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지원하고자 주택도시기금과 보증상품으로 도시재생 사업에 금융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대규모 개발사업과 노후산단 재생사업을 지원하는 복합 금융지원부터 가로주택 및 자율주택사업 등을 지원하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융자까지 사업유형별로 금융상품을 출시해 지원하고 있다.
HUG는 정보접근성을 개선하고
군산·대구·동해·정읍·충주의 노후 산업단지(이하 산단)가 지역성장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지구로 군산 국가산단, 대구 달성 일반산단, 동해북평 국가·일반산단, 정읍제3 일반산단, 충주제1 일반산단 등 5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은 착공 후 20년 이상
정부가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에 504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6일부터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산단 내 복합개발을 추진하거나 기반시설을 설치하려는 사업자에게 주택도시기금으로 504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융자금은 산단 재생사업지구 내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진주시와 진주시청에서 진주상평산단 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상평산단은 '지방공업 개발장려지구'로 1970년대에 외곽지역에 조성됐다. 그러나 계속된 도시확장과 주거단지 개발로 도심내로 편입돼 주거지역과 바로 인접하고 있으며 기반시설 부족과 각종 환경·교통 문제로 재생사업 추진이 필요했
정부가 내년에 경기부양을 위해 대형토목사업을 조기 착공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생활SOC 사업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17일 정부가 내놓은 ‘2019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대규모 공공투자 프로젝트 예타면제 지원사업을 내년 1분기 확정하고, 내년 중 사업 착수비용 지원 등 패스트트랙으로 조기 사업 착수에 나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노후 산업단지를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새 단장한다.
국토부와 LH는 13일 대구 서구 이현동 서대구산단 활성화구역에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복합지식산업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김상훈 국회의원을 비롯, 박선호 국토부 국토도시실장, 박상우 LH 사장, 권영진 대구시장 등
LH는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 최초로 서대구산단 활성화구역 내 복합지식산업센터를 건립․운영하는 리츠를 설립하고 지난 6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업인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리츠는 총 사업비 673억 원 규모로 LH, 대구시, 민간사업자가 출자 및 주택도시기금(HUG)이 출․융자해 ‘산단재생1호 서대구 지식산업센터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서대구산단
정부가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15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또 국내 유턴 대기업에 중소기업과 동일한 보조금 및 세제혜택을 지원하고, 중소기업과 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유류세를 한시 인하한다. 일자리 대책으로는 공공부문 맞춤형 일자리 5만9000개를 공급한다.
기획재정부는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최근 고용·
청년들이 꺼리는 산업단지(이하 산단)로의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정부의 맞춤형 지원 대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해마다 늘고 있는 산단 인명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은 전무한 실정이다.
청년들의 산단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3월 23일 낙후된 노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흥시와 지난 14일 시흥시청에서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조성 후 30년이 경과된 시화국가산업단지는 기반시설 노후화, 주거·문화·근로자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갈수록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다. 이에, 기반시설 개선과 근로자 지원시설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작년
정부가 미세먼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후 산업단지 주변 등에 축구장 86개 면적의 도시숲을 조성한다.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은 13일 오후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국민참여예산 참여자 간담회를 개최해 이 같은 방향의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 이다정 씨의 제안을 산림청에서 사업화시킨 사례로, 올해부터 본격 시행된 국
주택도시기금을 관리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0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HUG는 조직개편 및 부서장급 인사를 최근 실시했다.
이번에 신설된 조직은 리스크관리실, 기금관리실, 기금지원처, 기금대출지원센터, 남부도시금융센터다. 리스크관리실은 홍보비서실과 같이 사장 직속으로 설치했다. 기금관리실·지원처는 기존에
정부가 문화·생활체육 등 편의시설, 도시재생, 미세먼지 대응 등 국민의 삶과 밀접한 10대 과제를 선정해 과제 추진을 위해 내년 7조 원을 투입한다.
기획재정부는 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0대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문화·생활체육 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구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서대구산단 공공복합지식산업센터 입주예정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LH는 서대구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 조성사업 및 복합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 지역의 우수한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해 우선 입주를 지원할 예정이다.
작년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이 25일 중소기업과 구직 청년들을 현장에서 만나 “추가경정예산안 확정이 늦어져 마음이 타들어가는 심정”이라며 조속한 국회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기재부는 이날 김 차관 주재로 안산시 소재 반월산업단지에서 범정부 추경 대응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열었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중소기업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