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고객과 직원과의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강 은행장은 지난해 말 취임식에서 은행·직원·고객 가치 제고(Value-Up) △따뜻한 금융 △차별화된 서비스(Imagine More)를 3대 실행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임기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을 찾으며 소통 경영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분당서울대병원이 2026년을 ‘새로운 출발’이자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원년으로 삼고, 의료 혁신과 미래 병원 청사진 실현,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일 오전 11시 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정한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개식선포 및 국민의례
E1은 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26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1996년부터 31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어가게 됐다.
E1은 직원과 경영진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도록 경영현황 설명회 및 노경 간담회 등을 지속 운영했으며, 이 같
장 부회장 “AI 등 시대 흐름 뒤처지지 않아야”동국제강·씨엠 등도 시무식 열어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올해도 새해 첫 일정을 인천공장에서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장 부회장의 ‘현장 경영’ 행보다. 난해에는 직영 전환 인력의 적응 지원을, 올해에는 신입사원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당부한 바 있다.
2일 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은 최근 ‘노동대학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및 노동대학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1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진영 노동대학원장을 비롯해 김호진 초대 노동대학원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권영길·천영세 전 국회의원, 이정식 전 노동부 장관, 김태기 전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엄길용 공
현재·차기 위원장 만나 소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제련소 건설과 관련해 노조와 직접 소통에 나서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18일 고려아연은 전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온산제련소를 찾아 문병국 현 노조위원장과 최근 차기 선거에서 선출된 이은선 노조위원장 당선자를 만났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노사 간 변함없는 협력과 신뢰에 감사를 표하며
기재부는 이사회 다양성 주문하는데…금융위 낙하산이 채운 ‘남성 14명’공공기관 여성임원 20% 시대 역행…노조측 “금융위 문제의식 없어”‘캠프 출신’ 등 보은 인사 논란도…줄잇는 임기만료, 후속 인선 ‘주목’
예금보험공사 이사회가 또다시 전원 남성으로 구성됐다. 정부가 최근 공공기관 경영평가 항목으로 이사회의 성별 다양성을 꼽으며 개선을 주문했지만 정작
농협은행 경기본부가 미래 금융을 이끌 새 얼굴들을 공식 무대에 올렸다. 조직의 다음 세대를 향한 메시지도 분명했다. ‘현장에 강한 금융 인재’다.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15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김성록 경기본부장과 김현일 경기노조위원장, 송해경 현장지원부장, 박정남 RM마케팅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6급 신규직원 임용장 교부식’을 열었다.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노조가 예고했던 파업이 철회되면서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이다.
12일 서울교통공사와 제1노조인 서울교통공사노조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오전 6시경 임단협 합의서에 최종 서명했다. 노사는 전날 오후부터 본교섭과 실무 교섭을 이어갔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한국전기안전공사 노사가 급변하는 노동 환경 속에서 상호 신뢰를 재확인했다.
전기안전공사는 8일 전북 완주 본사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노사 상생·협력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노사는 이번 선언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 △공정한 노동환경과 인권 존중 △상생 문화 제도화 등 5개 핵심 과제를 실천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사측은 의사
전국철도노동조합이 12월 11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히면서 다시 한번 국민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
철도노조는 성과급 정상화, 고속철도 통합,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 마련 등 핵심 요구가 10일까지 해결되지 않으면 파업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노조가 실제 파업에 들어가면 지난해 12월에 이어 1년 만에 반복된다. 잦은 파업으로 인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2일 오전 교육청 회의실에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김석준 교육감과 송언용 공무원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양측 간부 20여 명이 참석해 합의문에 서명했다.
두 기관은 지난 6월 9일 교섭을 시작한 이후 10차례의 공식 교섭과 여러 차례의 실무협의를 이어왔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의 끝에, 노동조합이 제
차기 대표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인 KT가 정치권의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와 노동계가 잇달아 ‘낙하산 인사 배제’를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KT는 2002년 민영화 이후 대표 선임 때마다 정권 영향설과 후보 교체 논란이 반복되며 경영 공백과 의사결정 혼선을 겪어왔다.
2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우영·황정아·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양재 전산센터·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확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 지사와 관악·동작구 주요 건설현장에서 노사 공동으로 시설·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9월 개최한 ‘노사공동 안전‧재난 대응 결의대회’의 후속 조치다. 점검에는 정정훈 캠코 사장과 김승태 캠코 노조위원장, 건설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캠
군인공제회는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일 ‘노사 상생협약식’을 열었다.
노사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건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또 조직 발전과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존중의 원칙
롯데손보 “비계량평가로 경영개선권고 초유의 일”금감원 “종합평가 결과⋯단기 실적만 볼 수 없어”
롯데손해보험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다.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둘러싸고 금융당국과 보험사가 정면 충돌하는 양상이다. 보험업계에서는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롯데손보 노조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조합원 240여 명이
금융위 앞 추가 시위 예고…“영업 위축·유동성 우려”
금융당국이 적기시정조치를 내린 롯데손해보험이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롯데손보 노조위원장은 금융감독원 앞에서 삭발 시위를 벌였다.
롯데손보 노조는 6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조합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기시정조치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금감원 해체” 등의 구호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노동조합이 경기도의 파주 이전 추진을 “조례도, 실행 주체도 없는 행정 폭주” 비판.-노조는 “토지 제공 명분 뒤에 기관 매입부담을 숨기고 있다”며, “지원없는 이전은 행정공백과 도민 피해” 경고
△실행 주체 없는 이전 추진, 행정 폭주이자 제도 붕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노동조합(경과원 노조)이 경기도의 파주 이전 추진에 대해 “행
롯데손해보험이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권고를 부과 받으면서 2019년 롯데손보를 인수한 JKL파트너스의 매각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5일 정례회의를 열고 롯데손보에 대해 적기시정조치 중 가장 낮은 단계인 ‘경영개선권고’를 의결했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6월 말 기준 경영실태평가에서 자본적정성 부문이 4등급(취약)으로
전북은행노동조합은 전주시니어클럽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전주시니어클럽에서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활성화 사업을 위해서다.
전달식에는 전주시니어클럽 김효춘 관장, 정원호 전북은행노조위원장, 노조간부 전원, 고현상 전북은행 경원동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은행노조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