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건강과 예방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르신과 건강한 노화 달력을 만들고 중랑천변에 꽃과 나무를 심어 건강한 도시숲을 가꾸는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에 나섰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GSK는 당일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와 함께 서울 강서구 화곡노인참여나눔터에서 ‘
울산 5개 구·군 소외계층 어르신에 생활필수품 선물세트 전달울주군 미등록 경로당 18곳에 냉난방비·공과금 등 운영비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 노인의 날을 맞아 울산 지역 어르신 2만5000명과 미등록 경로당 18곳에 총 2억2500만원을 지원한다.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에서 시작한 나눔 사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여의도복지관과 공동으로 이달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스마트 시니어의 풍요로운 인생 2막을 위한 금융 특강’을 개최한다. 총 6회에 걸쳐 각 강연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복지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노인의 날을 맞아 기획됐으며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의 세계투자자 주간 연계 행사로 진행된다. 전문가 6명이
어르신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뜻깊은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어르신 1,500여 명 운집 건강 체험부터 노인일자리·학대 예방 캠페인까지 다채로운 부대행사 눈길
포항시는 지난 2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성대하게 개최하고 어르신들을 향한 깊은 공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향토청년회(
이재명 대통령 등 400여 명 참석노인연령 상향·재가 임종제도 등 과제 공유
대한노인회가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인 세대 노고를 되새기고 초고령사회에서 노인의 역할과 복지 향상을 위한 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보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궤적이 모여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정부가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더욱 세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전란의 잿더미 위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주역이 바로 이 자리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정보는 검색되어도, 지혜는 검색되지 않는다”며 어르신들이 쌓아온 삶의 경험과 지혜를 경기교육의 자산으로 삼겠다는 메시지를 내놨다.
취임 이후 AI 시대를 전제로 경기교육의 변화를 강조해 온 안 교육감이 기술로 대체할 수 없는 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교육의 가치로 꺼낸 것이다.
안 교육감은 2일 자신의 페이
금융감독원이 금융권과 함께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소외와 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집중 금융교육에 나선다. 전국에서 총 687회의 교육을 실시하고 은행뿐 아니라 금융투자·가상자산업권까지 참여 범위를 넓힌다.
2일 금감원은 노인의 날을 맞아 10~11월 두 달간 금융권과 공동으로 고령층 집중 금융교육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17개 은행과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건넨 자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꺼낸 화두는 재정이었다.
노인복지에만 한 해 5조원 넘게 쓰는데, 그 돈을 대는 세입은 부동산 거래에 따라 출렁이는 취득세에 기대고 있다는 것이다.
노인장기요양 10~12월분 1234억원이 담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처리되지 못한 채 10월을 맞은 날이었다.
추 지사는 1일 수
고객 참여 캠페인 ‘마이 스타 커피’ 첫 현장 활동커피 최대 100만 잔 적립해 지역사회 이웃에 전달
스타벅스 코리아가 노인의 날을 앞두고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들에게 음료와 먹거리를 전달했다.
스타벅스는서울 노원구 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과 병설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해 음료와 푸드 500인분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고객 참여형 캠페인 ‘마이 스타 커피’의
23일 40곳 연결 ‘스마트 이음마루’ 운영내년 스마트 경로당 30곳 추가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 스마트경로당 40곳을 비대면 영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듣는 ‘스마트 이음마루’를 운영한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영상 중계를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불법사금융 대응·금융교육·의료기관 부당청구 근절 협력자살 고위험군·자립준비청년·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확대
금융감독원과 보건복지부가 불법사금융에 노출된 취약계층 보호와 금융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금감원은 7일 복지부와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대응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대상 불법사
토스뱅크는 서울 양천구 평생학습관에서 60대부터 80대까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민대학의 ‘찾아가는 디지털 시민성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고령층이 스스로 금융사기를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전날 이뤄진 교육은 금융감독원이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추
동양생명은 이달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산하 영등포쪽방상담소에 방문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300분께 건강식을 대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올해 7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된 지 100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성대규
대한노인회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은 ‘당신의 땀방울이 모여 우리의 역사가 되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한 어르신에 대해 감사 및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
서울시는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열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효행자와 노인복지 유공자 등 총 53명(단체)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90세 이상 어르신을 헌신적으로 봉양한 효행자 8명,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어르신 11명,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
금융감독원이 2일 노인의 날을 계기로 은행권과 함께 고령층 대상 금융교육에 나선다. 디지털 금융 소외 해소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집중 교육기간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집중 교육기간 동안 금감원과 16개 은행은 전국 각지에서 총 292건의 교육을 진행한다. 절반 이상(53%)이 비수도권에서 이뤄지며 △은행 체험관 교육(98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어르신들의 발자취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길잡이”라며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30일 경기도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동연 도지사와 모범노인, 노인복지 기여자 및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세대를 잇는 화합의 장을 이뤘다.
김진경 의장은 기념식에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에게 표창
“약속은 반드시 지킵니다. 그리고 오늘, 어르신들께 두 가지 새 약속을 드립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 일자리 확대와 경로당 운영비 증액을 전격 선언했다. 30일 수원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김 지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약속을 드린다”며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첫째, 노인일자리를 더욱 늘리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30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세대 간 존중과 화합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눈다.
노인의 날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고 전통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97년 제정됐다. 시는 매년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며 그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올해 기
공도윤 브라보 마이 라이프 편집국장 대담
전담 인력 5632명 배치, ‘통합돌봄 전도사’ 500명 양성
농어촌 돌봄 공백 해소 위해 내년 국공립 돌봄센터 30곳 추진
“기초연금 ‘하후’부터 강화, 사회적 논의 거쳐 개편해야”
‘고령 돌봄’의 현실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어느 정도 예상하고 준비할 수 있는 ‘아이 돌봄’과는 다르다. ‘부모를 돌볼
지역 최초 무료양로원 설립 및 복지관서 22년간 근무한 의사 등
노인복지관에 상근하며 22년간 어르신을 진료한 의사, 지역 최초의 무료양로원을 세우고 돌봄 기반을 넓혀온 복지시설 대표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 존엄한 삶을 위해 힘써온 이들이 노인의 날을 맞아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일 오전 11시 더그랜드롯데 서울 크리스탈볼룸
“노인 일자리 역대 최대 확대, 지역 돌봄망도 확실히 챙길 것”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행복한 노후의 기본인 경제적 안정을 위해 저소득층 대상으로 기초연금을 더욱 두텁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이 대통령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정부가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