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여의도복지관과 공동으로 이달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스마트 시니어의 풍요로운 인생 2막을 위한 금융 특강’을 개최한다. 총 6회에 걸쳐 각 강연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복지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노인의 날을 맞아 기획됐으며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의 세계투자자 주간 연계 행사로 진행된다. 전문가 6명이 은퇴 후 자산관리와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이달 23일에는 유흥수 여의도복지관 자문위원이 은퇴 후 삶을, 30일에는 이동후 삼성자산운용 팀장이 월배당 금융상품 투자법을 다룬다.
11월 6일에는 민주영 신영증권 연금사업부 상무가 연금 설계 전략을, 13일에는 손광해 미래에셋증권 세무사가 세무 지식을 설명한다.
19일에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증시 변동성에 대응한 자산관리 방안을 소개한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AI 혁신 시대의 반도체 산업 전망을 짚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