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아현국사 화재에 따른 통신서비스 장애 보상지원금이 서비스 장애기간에 따라 1일 20만원 수준에서 최대 12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통신재난으로 인해 소상공인에게 별도의 보상지원금을 지원하는 첫 사례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마포갑)과 상생보상협의체는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KT통신화재 소상공인 보상
KT가 지난해 발생한 아현지사 화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하루 20만 원씩 최대 120만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21일 KT와 상생보상협의체에 따르면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은 피해 기간에 따라 1~2일은 40만원, 3~4일은 80만원, 5~6일은 100만원, 7일 이상은 12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에스모는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 엔디엠의 자체 제작 자율주행차량이 지난 12일 국회의사당 경내에서 자율주행 시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주최로 열렸으며 이해찬 대표,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 노웅래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 김정렬 국토교통부 차관 및 10여 명의 여당 의원들이 참석했다.
엔디엠 관계자는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사고와 관련한 소상공인 피해신고가 8000건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KT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연 매출 30억 원 미만(도소매업 50억 원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에 따른 영업손실 신고를 접수한 결과 3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에 대한 후원금 쏠림 현상이 재작년에 이어 작년도 여전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2018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민주당 국회의원(129명·손혜원 의원 탈당 이전) 후원금은 총 261억8358만1963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자유한국당(
KT아현지사 화재에 따른 통신서비스 장애 보상금이 연매출 30억 원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기존 KT가 제시한 5억 뭔 미만 소상공인들 보다 범위가 확대된 것이다. 피해신청 접수는 2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온라인과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마포갑)과 상생보상협의체는 15일, 국회
최근 6년간 소멸된 이동통신사 마일리지가 20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과 신용현 의원 등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이후 지난해까지 6년간 소멸된 이통3사 마일리지는 1905억 원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적립된 마일리지 1360억 원의 1.4배 수
황창규 KT 회장은 16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아현화재 소상공인 피해 보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시간이 필요하다”며 “향후 보상은 상생보상협의체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황 회장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관련 과방위 의원질의에 답하기 위해 국회를 찾았다. 화재발생 후 줄곧 은둔경
공영쇼핑이 국회에서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소개하는 바자회를 마련했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으로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단체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공영쇼핑은 홍의락(더불어민주당)·이종배(자유한국당)·이언주(바른미래당) 국회의원과 함께 27일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사회공헌 국회바자회’를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홍일
지난달 화재가 발생한 KT아현국사가 3년 전 C등급 국가통신시설임에도 불구하고 D등급으로 출소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 같은 사안으로 법을 위반해 KT에 대한 시정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2015년 원효국사와의 통합으로 통신재난 법위가 3개 자치구에 해당해 C등급으로 상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는 12일 진행하는 '2018 인터넷신문인의 밤' 시상식 수상자 8인을 선정했다.
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2018 인터넷신문인의 밤'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한 인물과 인터넷신문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인물상'과 '공로상'을 시상한다.
인물상
지난달 KT 서울 아현지사 화재 당시 인근 마포구와 서대문구 통신망이 마비돼 카드 결제액이 약 30억 원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국회 과학 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위원장이 카드사 네 곳(BC, 신한, 삼성, KB국민)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 화재가 발생한 지난달 넷째 주말 마포구와 서
통신구를 포함한 지하구 중 지난해 소방상태 특별점검에서 불량으로 적발된 곳이 지난해 보다 3.5배로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최근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통신 재난을 초래한 KT는 올해까지 3년간 매년 불량사항 지적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6일 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82개 지하구 소방특별조사 결과
KT아현지사같은 D등급 통신시설의 약 70%가 지방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D등급 통신시설 지역별 시설현황’에 따르면, 전국 D등급 통신시설 총 835곳 가운데 약 70%는 서울·인천·경기도를 제외한 지방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국정감사를 통해 통신서비스와 휴대폰 판매를 분리하는 단말기완전자급제(이하 완전자급제) 도입이 급물쌀을 탔지만, 실제 시장에 적용되기까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적극적이지 않은데다 이동통신사와 제조사가 모두 공개석상과 달리 비공개 석상에서 우려감을 표시하면서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관
가상화폐(암호화폐)을 발행하면서 자본금을 모집하는 '가상화폐발행(ICO)'을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자본시장법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21일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블록체인산업육성2법 개정방향' 토론회에서 "적격투자자(일정 규모 이상의 기관투자자)에 의한 ICO 투자 및 공모가 아닌 사모 투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1일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과 관련, "반드시 국회에서 처리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개인정보 보호 및 활용 당정 협의에서 "정부 내에서도 부처간 이견과 입장차가 있었지만 조정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로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데이터베이스가 과거
밀실 회의 지적을 받아온 국토교통부의 ‘항공면허자문회의(이하 자문회의)’를 투명한 ‘심의위원회’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항공사업법 개정이 추진된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항공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김광수, 김종회, 유성엽, 정인화, 황주홍(이상 민주평화당) 의원을 비롯해 노웅래, 원혜영(이상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과 시민소비자단체는 가계통신비 부담이 여전히 높다며 현 25%인 요금할인(선택약정)율을 30%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략이었던 보편요금제도 시행과 성장이 멈춘 알뜰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노웅래 의원과 참여연대, 한
유선통신 4사의 상품 해지 거부와 관련한 민원 10건 중 9건이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2곳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이후 2년간 통신 4사의 해지 방어 관련 민원은 총 178건에 달했다.
통신사별로는 SK브로드밴드 관련 민원이 8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