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선 광주은행장이 “2026년을 자산 기반 강화의 원년으로 삼아 건전성 시스템을 정밀 재설계하고, 정도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정 행장은 2일 취임사를 통해 “광주은행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이제는 100년 은행의 주춧돌을 놓아야 할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행장은 ‘변화와 혁신,
넥센타이어는 2025년 노사문화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노사문화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1996년 제정된 이후 국내 노사관계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포상으로 꼽힌다. 수상 기업은 최근 3년간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곳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와 사례 발표를
◇기획재정부
29일(월)
△새해부터 적용되는 간이정액환급률표 확정
△‘청년 AI 한글화’ 통해 취업경쟁력 높였다 기획재정부 하반기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
△사회적 관심계층의 생활특성 분석
△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거버넌스 역할 강화를 위한 소속기관 명칭 변경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국민이 뽑은 ‘25년 기획재정부 정책
분할 신설 동국제강 첫 취득입학자녀 돌봄·팀장 리프레시 휴가 등 ‘호평’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근로자 일-가정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에게 심사를 통해 부여하는 제도다. 2008년부터 시행해 왔다.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달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연장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고 육아∙돌봄 지원 확대, 유연근무제도 고도화 등 시스템을 보완하며 운영 성과를 높여 온 결과다.
회사는 그동안 가족친화 경
군인공제회는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일 ‘노사 상생협약식’을 열었다.
노사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건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또 조직 발전과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존중의 원칙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심사하는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복지환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율 출퇴근제, 연차사용 촉진 등 제도적 기반과 더불어 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5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임직원과 가족 2600여 명이 참여한 ‘2025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더 잘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2022년부터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임직원이 근무하는 실험실 및 사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울산 온산제련소를 찾아 게르마늄 공장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38년 무분규 임금 및 단체협약 타결에 동참해준 노동조합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30일 고려아연은 최 회장이 28~29일 온산제련소를 방문해 게르마늄 공장 신설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전략광물 및 귀금속ㆍ반도체 황산 등 생산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와 포스코 노동조합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상품권 등 77억원 상당을 구매했다.
24일 광양시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와 광양시청 2층 시장 접견실에서 광양사랑상품권 구매행사를 가졌다.
정인화 광양시장, 신재호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장, 백정일 광양경제활성화운동본부 상임대표,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등이 참석했다.
'광양사랑상품권 구매행
노사 대립 과정 없이 무분규로 타결철강 경쟁력 복원 위해 한뜻
포스코 노사는 17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이희근 사장과 김성호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하고 공식 합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단협 조인식은 5일 잠정합의안 도출과 13일 조합원 찬반투표 가결을
포스코 노사가 마련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해 가결됐다.
13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찬반투표 결과, 선거인수 8,426명 중 8,149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찬성 5,848표(71.76%), 반대 2,301표(28.24%)로 가결됐다.
이날 진행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는 작년 대비 다소 높은 71.76% 찬
철강보국을 꿈꿨던 선각자, 민간 최초 철강사 설립일생 축적한 자산 국가에 헌납“사람이 동국 최고의 자본” 노조도 31년째 무파업
한국 철강산업의 태동을 이끈 창업주 고(故)장경호 명예회장 50주기를 맞아 범(汎)동국제강그룹이 추모식을 거행했다.
동국제강그룹은 8일 서울 마포구 대한불교진흥원 3층 대법당 다보원에서 ‘대원 장경호 거사 50주기 추모 및 대
예년보다 많은 안건에도 신속한 합의“의미 있는 전환점”
포스코 노사가 5일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포스코 측은 이번 합의에 대해 “국내 제조업계에서 관행적으로 반복되어 온 ‘교섭 결렬선언 → 조정 신청 → 쟁의행위 찬반투표 → 쟁의행위’의 패턴을 깨고 노사 간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무쟁의 합의를 하여 국내 교섭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전날 인천 송도 사옥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김윤태 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한미 관세 갈등 해소 이후 업종별 영향 공유…경제단체와 공동 대응 모색산업장관 “대체시장 진출·세제 지원 등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지원책 마련”"노동조합법·상법, 기업 부담되지 않아야"…경제계 이슈 전담 '기업환경팀' 운영
정부가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고 전략 산업의 대미(對美) 진출 확대를 위한 후속 대응에 본격 착수했다. 특히
한미 관세 갈등 해소 이후 업종별 영향 공유…경제단체와 공동 대응 모색산업장관 “대체시장 진출·세제 지원 등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지원책 마련”"노동조합법·상법, 기업 부담되지 않아야"…경제계 이슈 전담 '기업환경팀' 운영
정부가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고 전략 산업의 대미(對美) 진출 확대를 위한 후속 대응에 본격 착수했다. 특히
최태원 "새로운 산업지도·환경 조성해야""노동조합법·상법, 기업 부담되지 않아야"산업부, 경제계 이슈 전담할 '기업환경팀' 운영
정부가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처음으로 민간 경제단체와 만나 관세 대응 후속 조치와 노동조합법 및 상법 등 경제계 현안 이슈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풍림무약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사문화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2022년 최초 인증 이후 2회 연속 선정되면서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와 지속 가능한 근로 환경 조성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서 전수식은 7월 2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5층 컨벤션룸에서 진행됐다. 풍림무약은 △정기 노사협의회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