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구 삼성전자 피플팀장 “잠정합의, 상생 노사문화 출발점 되길…합의사항 성실 이행”

입력 2026-05-20 22:5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 반도체) 피플팀장(부사장)과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잠정합의에 대한 서명을 진행 중이다. (유튜브 연합뉴스TV 캡처)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 반도체) 피플팀장(부사장)과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잠정합의에 대한 서명을 진행 중이다. (유튜브 연합뉴스TV 캡처)

삼성전자가 노조와의 임금협약 잠정합의와 관련해 협상 과정에 참여한 노동조합과 정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노사 상생 의지를 밝혔다.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은 20일 고용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협상 타결을 위해 노력해준 노동조합과 도움을 준 정부 관계자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잠정합의가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회사는 이번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노사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과정에서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21일부터 예정했던 총파업을 유보하고 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7,000
    • +0.45%
    • 이더리움
    • 3,67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427,300
    • -0.9%
    • 리플
    • 2,053
    • +0.69%
    • 솔라나
    • 163,200
    • -1.03%
    • 에이다
    • 372
    • +12.05%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30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0.84%
    • 체인링크
    • 19,140
    • -0.21%
    • 샌드박스
    • 98.59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