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 냉동창고
노량진 수산시장 냉동창고가 현대화를 위해 발파해체됐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냉동창고는 10일 오후 4시 7분 경 ‘발파 해체 공법’으로 뿌연 먼지를 일으키며 순식간에 완전 해체됐다.
이는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에 따른 것으로 철거된 냉동창고 부지에는 오는 2015년 8월 현대화된 냉동창고가 들어서게 된다.
노량진 수산시장에 있는 5층 높이 냉동창고가 발파 해체됐다.
10일 노량진 수산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7분쯤 5층 높이의 수협 냉동창고를 다이너마이트 폭파 방식으로 발파해 해체했다.
특히 냉동창고 철거작업에는 다이너마이트 41kg과 뇌관 800개가 투입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폭파는 기둥을 순차적으로 무너뜨려 불균형 상태로 만든 후 구조물 스스로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에 따라 수산시장 내 1만2000㎡ 규모의 낡은 냉동창고가 오늘(10일) 발파해체된다.
이에 따라 오늘 오후 3시 50분부터 4시 반까지 노들길 모든 차로와 올림픽대로, 서울교를 비롯한 노들길 진입 차로가 통제된다.
경찰은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냉동창고 반경 200m 전후로 통제선을 정해 시민 출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