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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봉투법' 한 달, 하청 교섭 요구 1000건 돌파⋯정부 "단계적 안착 중"
    2026-04-10 12:46
  • 홈플 사태 이어 롯데카드 중징계 예고...MBK 책임론
    2026-04-10 11:18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말라"⋯대전 늑대, 사흘째 행방 묘연 外 [오늘의 주요뉴스]
    2026-04-10 09:57
  • 국토부, 지방 미분양 5000가구 매입 재개⋯건설경기·노동자 주거 ‘투트랙’ 지원
    2026-04-10 08:26
  • [논현광장_함인희의 우문현답] 사라지는 일자리, 사라질 수 없는 삶
    2026-04-10 06:00
  • “교섭 나오면 인정, 거부하면 분쟁”…재계가 답 못하는 이유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2026-04-10 05:00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2026-04-10 05:00
  • 李대통령 "고용 불안한 비정규직, 보수 더 받아야…자발적 실업도 수당"
    2026-04-09 14:28
  • 포항·광양제철소 협력사 직원...포스코 직접 고용되나
    2026-04-09 08:05
  • 직고용의 파도, 산업 지형 바꾼다…위험의 외주화 해소 vs 비용 압박
    2026-04-08 17:43
  • 대기업 첫 '사용자성 판단' 나왔다⋯포스코 '산업안전 지배력' 인정 [종합]
    2026-04-08 17:02
  • "포괄임금, 실근로시간 산정임금보다 적으면 임금체불"
    2026-04-08 12:00
  • "김정은 욕해봐" 북한 요원 색출, 진짜 통했다
    2026-04-08 07:20
  • [정책발언대] 지붕 위 ‘함정’,  선제적 현장 파악과 철저한 안전수칙으로 막아야
    2026-04-08 06:00
  • ‘7000명 직고용’ 포스코, 원·하청 구조 수술⋯‘위험 외주화’ 끊는다
    2026-04-07 20:30
  • 배송기사 파업에 CU 물류 ‘흔들’...배송 차질에 점포·파트너사 ‘비상’
    2026-04-07 18:48
  • 골드만의 경고…“AI, 일자리 빼앗으면 소득·경력 ‘장기 타격’”
    2026-04-07 16:20
  • '난임 유급휴가 2→4일·연차 시간 단위 사용'…기후노동위, 79건 법안 통과
    2026-04-07 10:43
  • 신응진 순천향대부천병원 교수, ‘JW중외박애상’ 수상
    2026-04-07 09:30
  • [시론] 재검토 여론 커지는 ‘트럼프 反이민정책’
    2026-04-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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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에서] 퇴직연금 중도인출·사외적립 의무화 놓고 노·사·정 격론
    2026-04-08 15:06
  • “미국 내 가족돌봄 경제가치 1532조 원” 美은퇴자협회 발표
    2026-03-31 13:31
  • [현장에서] 퇴직연금 2%대 수익률 ‘제자리’…기금형 전환 논쟁 본격화
    2026-03-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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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헥토이노베이션, 월렛 중심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행 단계' 구축 진입
    2026-02-04 09:43
  • “AI 알고리즘이 바꾸는 블록체인 노동시장…누가 일하고, 누가 소득을 가져가는가”
    2025-11-17 13:07
  • 성장동력 된 원화 스테이블코인…"법제화 시급" 한목소리
    2025-09-2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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