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 개발사 캡콤이 '지스타 2026'에 참가해 록맨과 몬스터헌터 신작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캡콤이 다음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 참가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캡콤은 벡스코 제2전시장에 약 35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이곳에서 2027년 출시 예정인 '록맨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가 변화를 택했다. AI와 웹툰, 자동차까지 전시 영역을 넓힌다. 게임을 넘어 콘텐츠 전반을 다루겠다는 구상이다.
변화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게임과 다른 산업의 경계는 이미 흐려지고 있다. AI는 개발과 이용자 경험에 활용되고 있다. 웹툰·영상 등 지식재산권(IP)과 게임의 결합도 늘었다. 자동차와 게임의 협업도 이어지고
넷이즈게임즈가 12일 오픈 월드 대규모 다중 접속 게임(MMORPG) ‘원스 휴먼(Once Human)’의 한국 출시를 발표하고 스팀 및 모바일 마켓에서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스 휴먼은 종말 이후 세계에서 동료와 협력하고 외계 존재에 맞서 생존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소규모에서 길드까지 협동 플레이 요소도 특징이다. 한국 전용 서버로 4
넷이즈게임즈가 텍사스주 오스틴에 신규 게임 스튜디오 ‘티마이너스제로 엔터테인먼트(T-Minus Zero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스튜디오 대표는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오스틴, 바이오웨어(BioWare) 오스틴 등 다수의 스튜디오 설립을 총괄했던 리치 보겔(Rich Vogel)이 맡는다. 리치 보겔은 ‘스타워즈 갤
디아블로의 모바일 시리즈 론칭 소식에 '싫어요' 테러가 쏟아졌다.
2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모바일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그간 디아블로 신작을 기다려온 전세계 유저들의 반응이 심상찮다. 디아블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모바일 버전 홍보 영상에 '싫어요'를 누르며 의견을 표출하고 있는 것.
실제로 3